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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섬기는 삶 (창세기 1:9~19)
올해 표어는 “결국은 승리하리라”입니다.(로마서8:37)
심판을 거쳐 팔복의 가치관으로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그러면 어떻게 섬기는 삶을 살아야할까요?
1.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야합니다. 9.10절.
바다는 물이 모여(모인다=함께 묶이고 튼튼하게 한다) 더 풍성해집니다.
빛이 내게 와서 나의 정한 것과 부정한 것을 늘 나누다보면, 예배로 공동체로 함께 묶여서 튼튼하게 되면 뭍으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목장에서 말씀을 덧입어 자기 죄와 고난을 오픈해서 드러나고, 또 고난 없는 사람은 그 얘기를 듣고 간접경험으로 더 풍성한 물이 되는, 서로 윈-윈(Win-Win)하는 것입니다.
그런 반면에 말씀을 문자적으로만 알고 말씀에 상응하는 은혜와 감동이 없다면 그 말씀은 사람을 찌르고 죽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되지 않고 또 힘든 사람을 섬기려면 나 혼자는 안 되기에 공동체에서 함께 드러나서 말리면서 기본적인 마음 밭으로 되어가는 땅으로 가야합니다.
<적용>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합니다. 11~13절.
각기 “종류대로”라는 말로 진화론이 틀렸음을 알 수 있습니다(화석에서도)
각자 “나는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입니다” 부도가 나도, 이혼을 했어도, 건강이 안 좋아도 나는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이기에 비교하지 않고 종류대로 열매만 맺으면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말씀해주시는 인생이 됩니다.
씨앗은 창조적인 능력이 그 속에 있기 때문에 내가 열심히 농사지으면 열매 맺지 못할 풀도 나무도 없습니다. 내가 열매 맺고 먹힘을 당하지 않으면 찍혀서 불에 던져지는 결말만 남습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듯이 고난이 날마다 오는데 영광도 같이 날마다 오는 과정에서 열매를 맺혀갑니다.
종류대로 각각 다르지만 서로 나누며 같은 상황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섬기면서 가는 것이 종류대로 열매 맺는 것입니다.
<적용>내가 받아내야 할 힘든 식구와 지체는 누구입니까?
3. 세상을 비추는 삶입니다. 14~19절.
하나님이 최초로 하루를 주셨는데, 밤에는 자고 낮에는 일하게 하십니다. 이것을 잘 지키는 사람에게는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알게 하십니다.
세상을 비추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낮과 밤에 순종해야 합니다.
대단한 태양도, 지구를 위해 나중에 창조되었고, 자신의 유익과는 상관없이 자신을 불태워서 지구를 살립니다.
달도, 태양빛을 반사해서 빛을 내듯이, 우리도 예수그리스도를 힘입어 의롭게 되었는데, 내가 좀 빛을 비춘다고 생색낼 일이 하나 없습니다.
내가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그건 아니고, 공동체에서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다른 사람들 아픔에 공감하면서 다른 사람이 똑같은 얘기할 때 같이 울어주고 같이 아파하고 할 때 저절로 남을 비춰주는 인생이 되는 것이고 섬기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적용>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믿음의 땅 옥토가 되어서 사이코패스와 같은 어떤 사람도 감당하고 섬겨서 열매 맺고 비추며 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82손유진목자
1. 내가 태양이 아닌걸 알고 가정과 직장에서 잘 비추는 삶 되기를
2. 때에 맞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길
3. 이번 주 뇌출혈로 갑자기 돌아가신 큰 아버지 사건을 통해 안 믿는 친척들이 구원받길
84김리경(지난주에 새로 왔어요~#10084;)
1. 혼자하려고 하기보다 함께 이루어갈 마음주시길
2. 제 안에 있는 많은 이야기를 잘 털어놓을 수 있는 용기가 생겨지도록
83윤은영
1.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날 수 있기를
2. 영육간에 나와 가족건강
3. 이직준비 기도로 준비되어 인도함받기를
공동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 할 준비되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