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말씀요약
2016.1.3.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창세기 1:9~19 (섬기는 삶)심판을 겪었지만 팔복의 가치관으로 힘든 사람이 모이게 되었다. 종말을 거치면 섬기는 삶으로 변화된다.1.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야 한다.바다는 물이 모여 풍성해진다. 함께 모여 튼튼해진다는 뜻이다. 물을 말려서 땅이되게 하였다. 이것이 서로 윈윈이다. 드러나는 사람은 과정이 힘들지만 그렇게 쓰임받는 것이다. 오직 풍성한 바다만 되기 원하지만 섬기는 삶을 위한 토양을 만들어 가야 한다. 싸이코패스같은 사람이 가족 직장 목장 구성원으로 온다면 어떻게 섬길 수 있겠는가. 힘들어도 말려가면서 땅이 드러나서 기본적인 마음밭이 될 수 있게 해야 한다.*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한 마음밭이 준비되어 있는가?
내가 드러내고 모여야 하는 바다임을 인정하는가?
받아내야할 쓰레기같은 사람은 누구인가?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한다.나는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이다. 그러니 비교하지 말자. 하나님이 씨앗을 주시니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 열매를 맺는다. 맺지 못할 열매는 없다. 열매를 맺으려면 저녁이 있고 아침이 있어야 한다. 풀과 채소와 나무를 종류대로 보시기 좋았다고 하신것처럼.. 우리도 목적을 알고 가는 거룩한 관계가 좋은 것이지 특별한 관계는 없다.*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맺고 있는가?
고난이 있어야 할 일로 인정되는가?
우리 삶의 모든 관계중에 거룩한 관계 특별한 관계 중 어느 것이 더 좋은가?3. 세상을 비추는 삶이다.세상을 비추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낮과 밤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생색날 일이 없다. 나도 다른 사람이 보기만 하면 빛을 비추어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하찮은 빛이라 할지라도 평생 비추고 가면 되는 것이다. 싸이코패스같은 사람을 섬기면서 내가 태양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계속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고 눈물 흘려주는 것이 빛을 비추는 것이고 그것이 섬기는 삶이다.* 나의 섬김의 태도는 어떤가?
문제가 해결되기보다 내가 어떻게 보여지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은가?
낮과 밤에 순종하며 해야할 일을 잘 하고 있는가?각자의 직분에 순종하고 열매 맺는 삶이 되길 바란다.
- 김미주언니(83), 주영은언니(84), 이슬기언니(86), 조민지(89)
이번주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섬김을 받고 풍성한 바다가 되는 것은 참 좋지만, 내가 드러나고 섬기는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너무 생색도 나게하고, 서럽게 만들기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의 직장에서는 너무 바쁜 가운데 스트레스 받게 하는 부하직원들이 있고,
가정에서는 이래도 저래도 내 탓만 하는 동생, 몸과 마음이 약해져 걱정되는 동생이 있었고,
공동체에서도 물론 섬기고 싶지도 인정하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 있었는데,
말씀을 듣고 이런 힘든 주변 사람들을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섬겨야 할지 조금은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물론 그 과정에서 마음이 힘들어지기도 하고, 혈기도 나겠지만...
직분에 순종하며 섬기는 삶을 살기위해 적용할 때, 열매도 맺고 밝은빛도 비출 수 있게 될 것임을 믿습니다!
- 기도제목
슬기언니: 동생과 엄마에게 지혜롭게 반응 할 수 있도록.
회사생활에서도 잘 섬길 수 있도록.
큐티 잘 하기.영은언니: 1월 처음 출근하는건데 회사 직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만나는 분 잘 분별해 갈 수 있도록.
엄마 새로운일 시작하시는데 잘 적응하시고 자신감도 찾으시고 본인을 귀하게 여기실수 있도록.
민지: 가정에서나 공동체 직분에 순종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회복 할 수 있도록.
매니저님께 월급에 대해 지혜롭게 얘기 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의 일들을 있어야 할 일로 인정하고 인내하며 갈 수 있도록.미주언니: 동생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해질수 있도록.
큐티를 규칙적으로 잘 하고 말씀이 깨달아질수 있도록.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