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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3일창세기1장9-19절섬기는 삶[1]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야 한다나뉠 것이 있고 없어져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다 위로 모이라고 하였습니다. 빛이 나에게 와서 더러운 것을 정하게 하시고 능력의 역사로 마른 땅이 있게 하시고 물이 없어지지 않았다면 땅은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고난이 없으면 우리들교회에서 명함도 못 내민다고 이런 말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더욱 쓰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풍성한 바다가 되길 원하지만 섬기는 삶으로 토양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바다와 땅을 만들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은 보시기에 좋았다는 말이 없으셨지만 땅은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가장 낮은 땅이 좋은 토양입니다. 예전에 사이코패스가 한창 이슈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좌뇌는 언어, 우뇌는 감정을 맡고 있습니다. 사이코패스의 뇌는 좌뇌에 있어야 할 언어중추가 우뇌랑 서로 장악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언어에 대한 이해력이 많이 낮습니다. 사이코패스들은 감정이라는 것이 없어서 무조건 몸부터 나갑니다. 한편 사이코패스는 반드시 범죄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말씀에서 은혜와 감동이 없으면 말씀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이렇기에 어떻게 사람을 섬길 수가 있겠습니까? 힘들어도 말려가면서 땅이 드러나야 합니다. 사이코패스가 아니더라도 힘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8226; 적용: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밭을 갖고 있나요?[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한다하나님은 바다만 지으신 것이 아닙니다. 주변에 나무도 짓고 풀도 짓고 열매도 지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구별해서 창조 하셨습니다. 자연법칙을 어지럽혀서는 안됩니다. 물론 성공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성공의 뿌리 속에 야망이 들어가 있으면 지옥으로 변해버립니다. 풀은 풀대로 나무는 나무대로 해야 합니다. 내 인생이 어찌되었든 내 자신 보고 "나는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이다" 라고 외치시길 바랍니다. 그 어디에도 열매 맺지 못할 나무는 없습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밤을 지나서 아침이 되어야 합니다. 날마다 어둠이 찾아오니까 날마다 큐티를 해야 합니다. 풀과 채소와 나무들을 종류대로 지으신 것처럼 세상에서도 여러 사람들이 종류대로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사람 한 종류만 좋아해서는 안됩니다. 이 세상에서는 특별한 관계, 별난 관계는 없습니다. 내 환경이 힘들고 내가 힘들어지게 되면 그것이 사이코패스나 다름 없는 것입니다. 각각 종류별로 사람들이 모여 이것이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8226; 적용:하나님의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를 맺고 있나요?내게 있어야 할 일로 인정하고 있나요?나는 어떤 관계를 원하고 있나요?[3] 세상을 비추는 삶이다밤이 어둠의 세력이라던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있어야 할 것 입니다. 낮에 일하고 밤에 쉬며 하루를 잘 사는 것이 최고의 적용입니다. 낮과 밤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사람은 많이 병든 사람입니다. 나에게 빛이 임하면 빛이 임하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낮과 밤의 주관자가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 달이 태양 앞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자랑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살아나듯이 나도 다른 사람들을 살리며 빛을 비춰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사역에서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인정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달과 태양처럼 우리의 인생도 나뉘어 가는 것을 하나님은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십니다. 공동체에서 나와 같은 아픔을 공감하면서 가야 합니다. 내가 뭘 주어야 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태양도 본인이 태양이 되고 싶어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종류대로 비추라고 하셨지 낫기만을 바라시지는 않습니다. 계속 낫기만을 바라고 안쓰럽고 왜 저럴까 하는 사람들이 진짜 사이코패스인 것입니다. 내가 내려놓을 때 변함이 찾아올 것입니다. 얼마나 죄인들이 모인 아름다운 교회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는 이제 뭍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그래서 아픈 사람들을 감싸 안으며 나아가야 합니다.#8226; 적용:나는 낮과 밤에서 해야 할 일을 잘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송수빈87, 오현준91, 김찬주95, 김지환91, 백경철91, 송제홍94]
#8226; 말씀 나눔 (나의 역할은 무엇인가?)송제홍94제 역할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밖에 없습니다. 빨리 제가 휴학을 해야 하는 이유는 자취를 하려고 생각 중이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부모님과의 역할과 자녀의 역할에 신경 쓰기가 싫고 빨리 집을 나가 혼자 살고 싶은 마음 뿐 입니다.김찬주95한번도 나의 역할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역할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금 내가 하는 일에 충실히 다하는 것? 그것외엔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요즘 계속 일하는 데서 직원들이 술 먹자고 술 먹자고 하는데 다른 약속 있다고 하면서 4번이나 뺐습니다. 요즘 일하면서 힘들고 힘들고 힘든 것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영상작업 같은 것에 관심이 많은데 어제 재미삼아 영상작업을 하면서 재미를 느꼈습니다.백경철91저는 이제 가정에서의 역할과 직장에서의 역할을 많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회사에서 분위기를 항상 재밌게 하려고 하고 있고, 이제 가정에서의 역할은 교회를 저만 다니고 있으니까 제일 우선순위의 기도가 가족들이 교회에 나오게 하는 기도입니다. 저는 이제 7살 터울의 여동생이 있는데 지금 거의 남남처럼 살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트러블이 있어서 지금까지 거의 말을 주고 받지 않습니다. 이런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 혼자 교회 다니니까 역할이 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김지환91저의 역할에 있어서 교회를 처음부터 안 다녔다는 것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나는 혼전순결도 지키고 술, 담배도 중독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저냥 내 나름대로 잘 지냈다고 생각했었습니다.불신자였던 내 삶이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형 따라 교회에 오고나서 회개가 되었습니다. 요즘 우울감과 무기력감이 포텐 터져서 그런지 멍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어제는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어머니와의 관계도 그렇고...오현준91저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듣는 역할이 가장 크게 느꼈습니다. 제가 이제 어렸을 때 아픈 기억도 있고 우울증도 많이 걸려봤고 하니까 주변 사람들이 항상 나에게 "나 우울해""나 이런이런 일 있었는데 너무 심란하다" 이런 얘기들을 종종 듣습니다. 그래서 왜 이 사람들은 나한테 이런 얘기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나 역시 그런 안 좋은 일들을 겪었기에 누구보다 잘 알고 누구보다 더 공감해줄 수 있기에 그럴 수도 있다지만 내가 무슨 상담사도 아니고 그냥 병원 가서 상담 받아라 이런 식으로 떠넘기는 식으로 말하고 있지만 사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역할이 아닌가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누구보다 내가 그 일을 겪은 걸 알기에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잘 들어주라는 역할을 주신 게 아닌가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았습니다.#8226; 기도제목김찬주95- 술 먹는 날이 있을 때 잘 뺄 수 있도록송제홍94- 크루즈 여행 잘 다녀올 수 있도록김지환91- 잠 좀 잘 수 있도록백경철91-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오현준91- 생활예배 잘 드리고 듣는 역할에 더 충실할 수 있도록송수빈87- 수련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취업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몸 건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