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 요약>
본문 : 창세기 1:9~19
제목 : 섬기는 삶
성화와 영화를 거쳐서 내 인생의 종말을 맞보며 이제야 섬기는 삶으로 사명이 바뀌어 가는 것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섬기는 삶인가?
1.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야 한다.
물을 말리시지 않으면 땅은 존재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목장에서도 어떤 사람은 상상 못할 죄와 고난을 오픈해서 드러나는데,또 다른 사람은 고난이 없어도 그 나눔을 들어서 간접 경험을 하고 풍성한 물이 된다. 우리는 벌거벗어 드러내지 않고 오직 풍성한 바다만 되기 원하지만 그래서는 안된다. 모이고 드러나는 가운데 섬기는 삶을 위한 기본적인 토양을 만들어 가신다. 땅에는 식물과 인간이 산다.
유리병과 양철조각, 플라스틱, 아프게 하고 찌르는 것들과 더러운 오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온다.
이 모든 것을 받아내는 것이 땅이다. 믿음의 땅 옥토가 되어서 사이코패스 같은 내 식구들 뿐 아니라 어떤 사람도
감당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숨어서 혼자 은혜를 받는 다 하지 말고 땅으로 드러나서 갖은 상처와
쓰레기를 다 받아내는 마음밭이 되어야 한다.
적용)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내가 받아내야 할 쓰레기, 오물, 유리조각 같은 식구와 지체는 누구입니까?
2.종류대로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구별해서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식물을 만드신 이유는 오직 사람과 동물에게 먹히는 것이 식물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종류별로 열매만 맺으면 되는데 들풀이 노력해서 아름드리나무가 되겠다고 하니 이것이 지옥이 된다.
종류대로 열매만 맺으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해 주시는 인생이 된다.
열매를 맺으려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어야 한다.
날마다 고난의 저녁이 있지만 또 날마다 아침이 있다 . 그 과정 속에서 열매가 맺혀 간다.
적용)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3.세상을 비추는 삶이 섬기는 삶이다.
빛과 어둠을 나누시더니, 이제는 낮과 밤을 나뉘게 하셨다. 밤과 낮을 주셔서 밤에는 자고 낮에는 일을 하게 하셨다.
잘 자고 잘 일어나야 잘 섬길 수 있다. 낮에 일하고 밤에 쉬며 하루를 잘 사는 것이 최고의 적용이다.
이렇게 낮과 밤을 잘 지키면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를 두셔서 비치라고 하신다.
태양은 자신의 유익과는 상관없이 자신을 불태워서 지구의 생명을 살린다. 나에게 빛이 임하면 우리는 비추는
인생을 살 수 있다. 대단한 태양도 파르스름하고 창백한 점 하나에 불과한 지구를 위해 나중에 창조 되었다.
내가 큰 광명체인가 작은 광명체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그 모든 낮과 밤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신 것이 중요하다.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힘입어 의롭게 되었는데 내가 빛을 비춘다고 생색낼 일이 없다. 예수그리스도를 보기만 해도
살아나는 것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만 하면 빛을 비추어서 살아나게 하는 역할을 해먀만 한다.
그래야 섬기는 삶을 살 수 있다.
적용) 나의 섬김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낮과 밤에 잘 순종해서 해야 할 일을 잘 하고 있습니까?
<목장 나눔>
각자 한 주간 살아온 이야기와 지난 주 지켜야 할 것과 지키지 말아야 할 것을 정했는데 잘 지켜졌는지 나누었고
이번 주 또한 각자 지켜야 할 것과 지키지 말아야 할 것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주희 언니♥
회사 업무 지혜롭게 잘 할수 있도록
일주일에 세 번 이상 큐티 할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보경언니♥
큐티와 기도 잘 할 수 있기를
노아언니♥
죄에 부지런하나 모습에서 돌이켜 한 주를 잘 살아 낼수 있도록
한선♥
생활속에서 큐티와 기도 잘 드릴 수 있도록
지현♥
영적훙년에서 벗어 날 수 있기를
엄마 산재 승인받을 수 있기를
이번 주는 그 동안 회사 일로 바뻐 참석하지 못했던 한선이가 참석어요 ~♡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