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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2015.1.3창세기 1:9~19 섬기는 삶[김 양 재 담임목사]두살짜리 아기에게 쇠파이프를 휘두른 엄마에게 대법원은 20년형을 선고했습니다. 생후25개월에 불과했던 아이는 뇌출혈로 이튿날 숨졌습니다. 평범한 이 엄마가 먹고 살기 힘들어서 입양하고 화난다고 폭발했습니다. 내옆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올해의 표어는 결국은 승리하리라입니다. 심판을 겪었지만 팔복의 가치관으로 힘든 사람들이 모여 오는 그런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요?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할까요? 1.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빛과 어둠도 나누셨고 궁창위,아래 물도 나누셨는데 이제 바다와 땅에 대해서는 모이라고 하십니다. 나뉠것이 있고 모일것이 다릅니다. 둘다 없어져야 할 것이 아니고 각자 알맞게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빛이 나에게 와서 나의 정한것과 부정한 것을 늘 나누다보면 마른땅도 드러나고 뭍으로 드러납니다. 힘든 과정을 통해서 드러나다 보니까 식물이 자라고 사람이 거하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목장에서도 고난이 많이 있는사람은 그 있는 나름대로 없는 사람은 또 없는 나름대로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바다보다는 사람들이 땅에 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벌거벗어 드러내지 않고 오직 풍성한 바다만 되고 싶어하지만 그래선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땅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십니다. 땅에는 좋은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유리병, 양철조각, 플라스틱, 오물 들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끊임없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가장 낮은 땅은 최고의 옥토라 했습니다. 이것을 다 받아내는 것이 땅입니다. 믿음의 땅 옥토가 되어서 올해는 싸이코 패스 같은 내 식구들 뿐 아니라 어떤 사람도 감당할 수 있는 올 한해가 되기 바랍니다. 연쇄 살인을 저지른 유영철 때문에 싸이코패스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저명한 싸이코 패스 연구자인 로버트D헤어 박사는 그의 저서에서 싸이코 패스를 반 사회적 성격장애로 규정합니다. 사람의 좌뇌는 언어를 우뇌는 공간지각 음악적이해 감정적 경험등을 관장합니다. 그런데 싸이코 패스들은 언어중추가 양쪽뇌에 있어서 서로 주도권을 잡으려고 경쟁한다고 합니다. 서로 모순되는 말을 해도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태연하게 진술 한다고 합니다. 가사는 줄줄 외우지만 그 의미,감정은 느끼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한편 사이코패스가 반드시 범죄자들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니며 직장같은 일상에서도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로버트D헤어는 이런 남들을 조정하는 화이트 칼라 사이코 패스를 양복입은 뱀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정신적 육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이런 사이코패스가 배우자로 목장식구로 있다면 어떻게 섬길 수 있겠습니까? 이런 사람을 섬기려면 오늘 땅처럼 갖은 상처와 쓰레기를 다 받아내야 하는데 혼자서는 안됩니다. 힘들어도 이것이 드러나고 마르면서 땅이 되어가야 합니다.한 목자 부부는 서로 너 때문이야라고 했는데, 지금은 나 때문이야 한답니다. 한 목자는 빗때문에 임대 아파트에서 치매 어머니와 사회 부적응자 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본인은 공항장애로 약을 한웅쿰씩 먹고 꾸벅꾸벅 졸면서 말씀과 목장의 보살핌을 받으며 기적적으로 살아났다고 합니다. 이건 싸이코 패스보다 더 하지 않습니까? 누가 욕을 할 수 있겠습니까? 누구나 이 상황이면 어렵습니다. 적용질문 :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있습니까? 내가 드러내고 모여야 할 땅과 바다임이 인정되십니까? 내가 받아나야 할 쓰레기 같은 식구,지체는 누구입니까? 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 짧은 구절에 각기 종류대로 라는 말이 3번이나 나옵니다. 이 말만봐도 진화론이 틀렸습니다. 고건 전 서울대 교수가 나는 왜 크리스천인가 라는 칼럼을 통해서 이제 현대 생물학도는 다윈의 종의 기원을 거의 잃지 않는다고 합니다. 20세기 노벨상 수상자 98프로 가 하나님을 인정한다고 합니다. 뉴스 위크지도 과학자들이 중간 형태의 화석을 찾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낙담만 할 뿐이라고 했습니다. 오히려 화석들이 진화론을 부정하는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연질서에서도 지켜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초식동물인 소에게 동물을 먹이니 광우병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어떤 작은 풀과 채소라도 종류별로 열매 맺어서 먹히면 되는데, 들풀이 노력해서 아름드리 나무 되겠다고 하는게 문제입니다. 들풀은 들풀의 주제를 알아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입니다. 비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씨앗을 주시니 어떤 씨든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 열매를 맺게 됩니다. 내가 열매 맺고 먹힘을 당하지 않으면 찍혀서 불에 던지우는 결말을 맺게 됩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야 합니다. 날마다 고난의 저녁이 있지만 날마다 영광의 아침 또한 있습니다. 날마다 고난과 영광이 같이 옵니다. 새상에도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좋아해해주십니다. 하나님이 다 지으셨으니 이세상에 특별하고 별난 관계는 없습니다. 이 샘플이 목장소개가 아닌가 합니다. 창피할 것이 하나 없고 너무나 재미 있습니다. 말씀이 안들리는 귀머거리 목장, 뿔난 목장, 저 세상목장, 고혈압목장, 목발 목장, 전국구 목장, 삼탄 목장, 부도목장, 정신병원 목장, 퇴원목장, 여기까지 목장, 천국 가까운목장, 빛좋은 개살구목장, 믿기 힘든 목장, 무플목장 등 이렇게 다양한 목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목장 이름 정할때 전공과목이 확연히 드러나는 것으로 지어주세요. 이름만봐도 저목장가야겠다는 생각들게 써주세요. 목장 평균나이 80세의 골드목장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목장님이 아파트에서 청소 하십니다. 74세이신 부목자는 36년을 신앙생활하셨기에 남의 말은 들으려고 하지 않아서 처방으로 남의 말 경청하기를 주문했습니다. 84세이신 목원은 전에 회장이었다는 이유로 지금도 명령조로 갑질을 해대고 있기에 남을 존중하고 귀하게 여기라는 처방을 했습니다. 또 81세이신 목원은 농사일에 묶여서 배움의 기회를 놓혀서 부인을 학대하고 부인의 상처가 너무 깊어서 회복 불가능이라고 합니다. 처방은 진정으로 뉘우치고 용서를 빌라고 했습니다. 81세 목원은 파키슨 병으로 쓰려서 요양 병원에 입원치료 하고 있지만 회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처방은 소망을 붙드시라고 합니다. 77세 목원은 신앙생활한지 30년이 넘는데 남이 말할때 가로채기 일수입니다. 그래서 처방은 말 수 줄이기 입니다. 75년생 목원은 목사님의 아들목사님의 사명때문에 아버지에 걸맞는 믿음 갖는게 소망이라고 합니다. 처방은 묵상하기 입니다. 72세 목원은 너무 오래 나눔을 하고 있기에 끊었더니 버럭 화를 내며 갔다고 합니다. 처방은 목자를 욕해도 좋으니 다시 목장에 나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서 자기 말씀을 나눈다는게 종류별로 열매맺는 우리들교회 목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목자님의 이야기 입니다. 딸이 지혈이 안되는 재생 불량성 빈혈이었는데 14년동안 딸을 돕느라고 지옥을 살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찾을 수 없었던 골수 이식자를 통해서 완치가 되었다고 합니다. 딸의 병이 끝나기가 무섭게 어머니가 루게릭 병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20년 넘개 간호만 하고 있는 목자님도 있습니다. 내 환경이 힘들면 그게 싸이코패스가 내 환경에 있는거죠. 주님이 그것또한 아십니다. 이렇게 우리의 아픈 과거를 드러내면 종류별로 모이고 거기에서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나랑 같은 사람이 있구나 하고 힘을 얻는 것입니다. 어떤 목자님은 담임 목사님의 시집살이 적용을 해보았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 일찍일어나서 설거지를 해주었는데, 가정에서 했던 어떤 적용보다 아버지의 위대함을 체험했다고 합니다. 적용질문 :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맺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날마다의 고난의 과정이 인정이 되십니까? 여러분은 내 인생의 모든 관계에서 거룩한 관계와 특별한 관계중에서 어떤 관계를 원하십니까?3. 세상을 비추는 삶입니다. 빛과 어둠을 나누시더니 이제는 낮과 밤을 나뉘게 하십니다. 잘 자고 잘 일어나야 잘 섬길 수 있습니다. 낮에 일하고 밤에 쉬며 하루를 잘 사는 것이 최고의 적용입니다. 낮과 밤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을 비추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낮과 밤에 순종해야 합니다. 낮과 밤을 잘 지키면 이제 비추라 말씀하십니다. 처음에 빛이 있을때는 비추라는 말이 없었습니다. 나에게 빛이 임하면 우리는 비추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태양도 점 하나에 불과한 지구를 위해 나중에 창조 되었습니다. 내가 큰 광명체인가 작은 광명체인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모든 낮과 밤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신것이 중요합니다. 달은 태양빛을 받아서 비추는 것이니 달이 태양앞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내가 빛을 비춘다고 자랑할 것이 없는 겁니다. 우리에게는 생색 낼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태양이 지구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태양에게 하나님은 이름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태양이 우상처럼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므낫세 왕도 일월성신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 한분만 영광받으시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는 그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영원토록 나뉘어야 하는 것이 빛과 어둠입니다. 우리가 모이는 것도 좋지만 나뉘는 것도 은혜입니다. 나 스스로 태양이라면서 지구같은 인생을 하찮게 여기면 안됩니다. 사이코 패스의 성격은 돌의 색이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이코 패스 자녀를 가진 부모는 자녀를 절대 통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사이코 패스 자녀들은 점점 더 부모를 통제하고 이용하려해서 부모는 점점 더 절망과 패배감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현재상황에서 합리적이면서도 확고한 규칙 이야말로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언제나 정확하게 일어나고 밥먹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사이코 패스 같은 사람을 섬기면서 혼자서 감당하기 힘듭니다. 이런 사람을 섬기면서 내가 태양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계속 공동체에서 나와같은 아픔을 가진 다른사람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가는 겁니다. 그럴때 저절로 남을 비춰주는 삶을 사는 섬기는 삶이 되는 겁니다. 장애 아이를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 아이가 낫기 만을 바라면 그 사람은 사이코패스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종류대로 비추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왜 고치려고 합니까? 들풀이 아름드리 나무가 되겠다고 하는게 지옥을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사이코 패스 같은 사람이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목자님은 교회 헌금으로 건축공사를 하는데 불교방식대로 술판을 벌이고 그 헌금으로 향락을 벌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목자가 되어서 이런예기를 하며 비춰주고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교회 헌금으로 잘 못 쓰다가 감옥가신 분도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전도 열심히 하다가 담임 목사님한테 시험들어서 교회에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 정말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내려놓을때 이런 사람들이 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들 자기의 부끄러움과 죄패들을 솔직하게 다 드러내고 자연스럽게 나누니 남에게 비춰지게 되어서 목자와 부목자로 섬기고 계십니다. 얼마나 죄인들이 모인 아름다운 교회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들 교회는 뭍으로 드러나야 되는 교회이기에 불편해하는 분들을 품으며 가야 하겠습니다. 적용질문 : 나의 섬김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문제가 해결되는 것 보다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비춰야 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까? 낮과 밤에 순종하면서 지금 해야 할 일을 잘 하고 있습니까?공동체나눔 : 목장에서는 너무 온화하고 믿음있는 어머니인데 집에서는 전혀 다릅니다. 목자가 된 후로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어머니가 한번도 회개하는것을 본적이 없고 처방질만 해대고 가르치기만 합니다. 목장에서는 제가 엄마를 학대한다고 하질않나, 집은 쓰레기장을 해놓고 목장할때만 깔끔하게 치워놓습니다. 심지어 일가 친척쪽에도 완벽히 이미지 메이킹을 해 놓는 분이기에 제 말을 안 듣습니다. 제발 저의 구원을 위해서라도 엄마를 치리해 주세요. 막걸리를 병나발 불고 큐티한다고 합니다. 저는 딸이 엄마의 비리를 고발해서 마음이 풀린다면 그걸로 감사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딸도 엄마의 입장에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도 없는데 그나마 목자로 섬기면서 기쁨으로 이 정도 살아간다고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 1부예배 끝나고 제가 그 엄마라고 죄송하다고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섬기는 삶을 살려면 이렇게 실제적 입니다. 늘 이렇게 저녁이 오고 아침이 오니 딸의 편지를 받아들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렇게 섬기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목장스케치*77 박준현
면접을 봤는데 주일에도 일을 하게 되었다. 그 새로운 이용자분이 교회를 다니시는데, 거기로 가게 될 것 같다. 결국엔 거할 곳은 땅이라는게 마음에 와 닫았다. 나도 남을 원망하며 살았다. 나는 남을 공감하고 도와주는 걸 잘 못하는 것 같다. 79 박민욱
나도 여자친구한테 싸이코패스같다는 말을 들은적이있다. 여자친구가 힘든 상황에 대해서 예기하는데 전혀 공감이 되지 않아서 힘들었다. 싸이코패스가 바로 내 모습인데, 어떻게 적용을 해야하고 살아내야하는지 모르겠다. 말씀을 오랫동안 들어도 깨닫는게 없고 적용도 형식적으로 한다. 81 장지건 80 이영훈
31일에 예정대로 송구 영신예배를 개척목회 하고 있는 친구(검암)쪽에서 드리려고 회사를 마치고 스타일리스트와 같이 가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챙겨주신 헌금에 내꺼 더 챙겨서 헌금을 할 계획이었다. 뭔가 생돈 나간다는 아까움이 있어서 그냥 국민은행을 지나쳐서 전철에 들어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핸드폰을 회사에 놓고 온 것이 아닌가? 그래서 부랴부랴 회사로 돌아가서 핸드폰 챙겨오면서 하나님이 원하셔서 인도하시는 구나라고 생각되어서 은행들러서 돈 뽑아 바로 친구 개척교회로 갔다. 가족들만 같이 드린 조촐한 예배였지만, 친구 내외 딸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던 좋은 시간이 되었다. 내 힘으로 잘 적용하지 못하니 호호 불어가며 이끌어 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한다. 그리고 이번 겨울수련회에 작년 부분참석이 후회되어, 무조건 전참을 하려고 벼루고 있었다가 65,000원으로 등록을 했다. 갈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목요일 오전 촬영길에 스타일리스트에게 그때 나 촬영시간 좀 빼달라고 부탁했다. 그랬더니 들려오는 말이 그때 회사에서 차를 한대 더 사서 화, 목 이던 촬영스케쥴이 월, 수로 바뀐다는 것이었다. 아~ 이미 하나님께서는 내 연약함을 아시고 손을 써 두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80 이대영
세민이가 수요일 날 나왔다. 자기 얘기를 하고 싶은데 세민이가 공동체가 필요한 듯 하다. 목사님 말씀을 힘들어한다. 대학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하기가 싫어서 잘 진행이 되지 않는다. 목자님 처방_큐티가 무너지거나 예배가 무너지면 자신이 없어진다. 예배가 끝나고 여자친구 보면 뭔가 뿌듯하다. 삶이 단순해지면 좋겠다. 80 고명호
요즘 용접쪽 하고 다른쪽 책을 보고 있는게 있다. 산업기사 자격증을 따면 5년 경력 있었으면 강사도 할 수 있었는데, 인정받을 수 있는 경력이 4년이라서 아직 안된다. 설계 디자인하는 속도를 늘리기 위해서 집에서 연습하고 있다. 직장 생활도 다양하게 해 보다 보니깐 첫 직장인 금형쪽 일이 은퇴없이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지금 그래서 금형쪽으로 취업할 생각이다.
*기도제목*79 박민욱1. 삶으로 적용하는 섬기는 삶 살 수 있도록 (석찬이 한테 찾아 갈 수 있게)2.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지혜를 좀 주시도록3. 애통한 마음이 좀 생기도록
4. 중보자 역할 잘 감당하도록78 박준현 1. 예배를 계속 잘 드릴 수 있게2. 일하는게 안정적이어서 오랫동안 일 할 수 있게80 이영훈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81 장지건1. 말씀이 들려서 삶이 회복 될 수 있도록2. 직장,교제 가운데 열매 맺을 수 있게80 고명호1.부모님 건강2.부모님 구원3.친할머니와 어머니 관계 개선4.이번 겨울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와 말씀에 대한 갈망이 회복 될 수 있게5.신교제를 위해80 이대영1. 세민이가 오늘 교회 나오지 않았는데 잘 나와서 정착할 수 있도록 2. 말씀 읽고 듣고 쓰고 나눌 수 있게3. 논문을 써야 되는데 자꾸 미루게 된다. 논문 잘 쓸 수 있도록 80 이영수1. 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생기도록2. 감기 낳을 수 있도록 3. 1월1일 내년 업무준비 잘 할 수 있도록82 김도훈1. 가족 그리고 저의 건강을 위해2. 주변 사람들 건강을 위해3. 사업번창4. 올 한 해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5. 새해 준비 영육간에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