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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삶(창1:9-19) 김양재 목사님
부모가 자기가 살려고 생후26개월의 아이를 입양해서 해서는 안될 일을 하여 아이를 죽게 하였다. 내 옆에 이런 사람이 있다. 올해에 표어는 결국은 승리하리라. 심판을 겪었지만 팔복의 가치관으로 힘든 사람이 모여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굽이굽이 성화와 내 인생의 종말을 맛보며 이제는 사명으로 바뀌어 가는 것이다.
1.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빛과 어둠, 하늘,땅,바다를 구분짓고 만드셨다. 나뉠것과 모일것이 다르다고 하신다. 바다와 땅을 드러나라고 하신다. 각자 알맞게 쓰임을 받는다. 모인다는 것은 함께 모여 서로 튼튼하게 한다는 것이다. 쓸모없는 것으로 덮여서 안 보일뻔 했는데 물이 마르듯이 힘든 과정을 통해 드러나고 보니까 계속 바람을 주셔서 말려가신다. 물을 말리시지 않았다면 땅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과 동,식물이 살수 있는 공간을 주신다. 목장에서 한사람은 상상하지 못할 고난을 통해 물에서 뭍으로 드러나게 하시고 또 한사람은 고난은 없지만 간접경험으로 풍성한 물이 된다. 이것이 서로 윈윈 하는 것이다. 드러나는 사람은 힘들지만 그래서 더욱 쓰임을 받는 것이다. 물고기와 식물, 사람이 사니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신다. 땅에는 찌르는 것 과 더러운 것 을 받아내는 것이 땅이다. 가장 낮은 땅은 최고의 옥토라고 하였다. 올해엔 사이코패스 같은 내 식구들 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도 감당할 수 있는 사람과 한해가 되어야 한다. 연쇄살인범 유영철 때문에 사이코패스가 사회적 이슈가 된적이 있다. 사이코패스를 반사회적 성격장애라고 한다. 사람의 좌뇌는 언어를 관장하고 우뇌는 공간,지각,음악적 이해 ,감정과 경험을 관장한다. 언어능력을 분산 되지 않고 잘되게 하려면 한쪽 뇌에서 만 관장해야 하는데 사이코패스의 뇌는 대뇌 피지가 서로 장악하려고 경쟁하게 된다. 서로 모순되는 말을 해도 눈도 깜짝하지 않고 태연하게 진술을 하고 그 말에 통일성이 없고 이해 할 수가 없다. 단어는 자유롭게 구사하지만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영적으로도 말씀을 문자 그대로만 알고 은혜와 감동이 없으면 말씀으로 사람을 죽일수가 있다. 정신적, 육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이들을 어떻게 섬기겠는가? 하지만 하나님에게는 불가능이 없기에 힘든 사람도 섬기게 해주신다. 이런 사람을 섬기려면 땅처럼 온갖 쓰레기를 받아 들이는 마음 밭이 되어야 되는데 혼자서는 안 되고 힘들어도 드러나서 말려가는 땅으로 가야한다.
적용 -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내가 드러나고 모여야 할 땅과 바다 인 것을 인정이 되십니까? 내가 받아 내야할 쓰레기와 오물 유리 조각 과 같은 지체는 누구입니까?
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각기 종류대로 라는 말이 본문에 3번이 나온다. 진화론이 거짓, 현재 존재 하고 있는 화석들이 중간층이 없기에 진화론의 전면 부인하게 하는 증거가 되고 있다.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구별하여 창조하셨기에 서로 다른 것 을 교배하고 혼란시키는 것은 죄이다. 자연질서에 있어서도 지켜야 할 도덕적 자세가 있다. 각기 종류대로 존재해야 되는데 초식동물인 소에게 동물성 사료를 먹이고 자연법칙을 무시하니까 하나님이 주신 벌이 광우병이다. 동,식물을 만든 이유는 사람에게 먹히기 위한 역할이다. 물론 성공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야망대로 열매를 맺으려 하니 그것이 지옥이 된다. 어떤 작은 풀과 채소라도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서 먹히면 되는데 들풀이 아름드리 나무가 되려고 하니 그것이 지옥인 것이다. 주님께서 지으셨다. 나는 하나님의 독창적 작품이기에 남과 비교해선 안된다. 풀과 채소가 열매를 맺으니 보시기 좋았더라 하신다. 씨는 정액이고 후손이라 하신다. “맺다”라는 말은 번식과 파종하다. 창조하다. 만들다. 베풀다. 라는 의미를 갖는다. 하나님이 씨앗을 주시니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 어떤 씨앗도 창조적인 능력이 있기에 열매를 맺는다. 그 어디에도 풀, 나무 중에 열매 맺지 못하는 것은 없다. 내가 열매 맺고 먹힘을 당하지 않으면 찢겨서 불태워진다. 열매를 맺으려면 반드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야 한다. 날마다 고난의 저녁과 날마다 영광의 아침이 있다. 이것이 날마다 온다. 날마다 어둠이 오기에 날마다 큐티 하지 않으면 안된다. 인제 끝내고 싶어 하지만 장차 올 영광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각자 사람도 저마다 틀리기에 하나님께서 좋아해 주신다. 빈부 격차를 따지고 한 종류만 좋아하고 특별한 관계만 찾는 것은 상처와 죄, 욕심이다. 하나님께서 다 지으셨기에 인생이 거룩이다. 서로가 알고 가는 거룩한 관계는 있어도 특별한 관계는 없다. 별난 관계는 없다. 우리가 아픔을 드러내면 종류대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들어 사람이 거할 곳이 된다. 각각 종류대로 다르지만 각각 종류대로 열매를 맺으면 같은 상황에서 여러분을 섬기며 가는 것이 종류대로 열매를 맺는 것이다.
적용 #8211;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를 맺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날마다의 고난이 인정이 되십니까? 여러분은 거룩한 관계와 특별한 관계 중에 어떤 관계를 원하십니까?
3. 세상을 비추는 삶입니다.
낮과 밤을 나누게 하신다. 밤이 나쁘고 어둠의 세력이라는 것이 아니라 최초로 하루를 주신 것이다. 이렇게 나누어 주는 것이 쉼이고 사랑이다. 잘 자고 잘 일어나야 잘 섬길 수 있다. 낮에 일하고 밤에는 쉬는 게 최고의 적용이다. 반대인 사람은 병든 사람이다. 낮과 밤에 순종해야 한다. 낮과 밤을 잘 지키라고 하늘에 광명체를 주셔서 비추라 하신다. 나에게 빛이 임하면 비추는 인생을 살게 된다. 큰 광명체를 낮을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신다. 내가 크던 작던 어떤 광명체 인것은 중요하지 않다. 낮과 밤이 하나님이 신 것이 중요하다. 태양은 발광체가 되어 비추지만 달은 태양빛을 반사하여 빛을 비춘다. 그러니 달이 태양 앞에 자랑할 것은 없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의롭게 되었는데 내가 빛을 비춘다고 어떻게 자랑할 수 있겠는가? 우리에겐 생색 낼 일이 하나도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면 살아나는 것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만 하면 빛을 비추어 살아나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래야 섬기는 삶을 살 수 있다. 그래서 태양이 떠올라서 빛을 내면 너무 대단해 보인다. 그런데 태양이 지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데 하나님이 이름을 안주신다. 태양이 우상처럼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 중에서 하나님 한분만이 영광을 받기를 원하신다. “낮과 밤을 주관하시고 빛과 어둠으로 나누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우리는 창세기를 보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아더라 인생을 살아야 한다. 우리가 땅과 바다를 나누는 것이 간증하고 나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신다. 영원토록 나눌 것 은 빛과 어둠이다. 우리가 모이는것도 은혜지만 나뉘는 것도 은혜이다. 나 스스로 태양이라 여기며 지구를 하찮게 보면 안 된다. 내가 하찮은 빛이라 할지라도 내 평생 비추다가 가면 된다. 사이코패스를 변화시키는 것은 근본 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한다. 사이코패스의 자녀를 둔 부모는 개선시키려 해도 불가능 하다라는 것을 알게 된다. 자녀는 점점 부모를 통제하고 이용하려 들고 부모는 점점 절망과 패배감에 빠져들게 된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꼭 합리적인 기본적인 규칙이야 말로 재정신을 지킬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런 규칙이 영향력을 가지려면 언제난 명확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정확하게 이일에 대해서 기뻐하고 이 일에 대해서는 슬퍼해야 한다. 그렇게 우리가 명확한 것이 힘들지 않은가? 주위에 사이코패스 자녀나 배우자가 있으면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것이다. 패배감에 사로잡히면 정신이 이상 해 지는 것이다. 가족 중에 한쪽이 사이코패스면 같이 병자가 되어간다. 이런 사람을 섬기며 내가 태양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나와 같은 아픔을 공감하면서 가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똑같은 얘기를 할 때 울어주고 같이 아파하고 가는 것이 섬기는 삶을 사는 것이다. 사이코패스인 사람이 낫기만 바라고 연민만 가지고 있고 자신이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면 섬기는 것이 아니고 지옥을 사는 것이다. 장애아이가 낫기만을 바라면 그 사람은 정말 사이코패스이다. 비추라 하였으면 다른 사람을 살리면서 가야하는데 주위사람이 낫기만을 바라고 종류대로 비추라 하였다. 내려놓을 때 변할 수 도 있다. 각자 자기의 죄패 부끄러움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자연스럽게 남에게 비춰주는 인생이 되어서 직분대로 섬기게 되는 것이다. 일단 섬기는 삶은 실체적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빛을 비추는 섬기는 살라고 하신다.
적용 - 나의 섬김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문제가 해결되는 상황보다 내가 어떻게 비춰야 할까를 고민하고 있습니까? 낮과 밤을 순종해서 잘 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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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주를 맞이 하여 조인을 하였습니다.~ 다소 우여곡절 상황이 있었지만 모두가 잘 참여해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참여목장: 양희윤목장 #8211; 희윤이형,헌태형,영호형,양병관,백성인,조윤성 / 김기혜목장 : 기혜누나,연옥누나,정현누나 / 박열매목장 #8211; 박열매,조랑희,어미진 >
기도제목
양희윤 목자
1.아버지께서 소송중 이신데 잘 해결 될수 있도록
2.규칙적인 운동과 영어공부
윤헌태
1.직장생활 질서에 순종하며 경건의 연습 훈련하고 지혜주시길
2.배우자 기도시 내 뜻대로 구하며 스스로 답을 강요하지 말고 하나님께 묻길
양병관
1.직장생활 원만하게
2.신교제
윤영호
1.일본 가는 날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잘 준비하기
2.큐티 매일 묵상할 수 있도록
3.신결혼
백성인
1. 할머니와 어머니 사이가 안좋으신데 주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용납해서
전과 같이 화목한 가정이 되도록
최문상
1.목장 잘 참여 할 수 있도록
2.무슨 일 이든 집착하지 않도록
3.가족이 하나가 될수 있도록
안정환 부목자
1.매일 큐티 습관 되도록
2.사명 감당 잘하도록(부목자,회사)
3.신결혼 하도록
조윤성 부목자
1.큐티 묵상하며 주님께 의지하기
2.진로에 대해 준비하고 묻고 잘 인도함 받길
3.하나님을 내가 항상 경외하고 그런 배우자 만날수 있도록
4.가족구원(아버지가 우리들교회 정착하시길,누나와 관계회복)
5.유년부 맡은반 아이들 예배에 잘 집중하고 잘 섬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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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혜 목자
1.직장마무리 잘하고 앞길 인도해주시길
김연옥 부목자
1.부지런해지기
김정현
1.회사에서 감정조절 잘 할수 있도록
박열매 목자
1.결혼준비
2.나누면서 살수 있도록
조랑희 부목자
1.다이어트
3.회사 스케줄 조정해서 수련회 갈수 있도록
어미진
1.체력키우기
2.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