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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 1:9-19
제목: 섬기는 삶
2015년에"심히 창대하리라"라는 표현은 심판을 걷쳐 남은자가 되어서 온세상에서 수욕받는 자에게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신다고 했는데 문자 그대로 된듯.
2016년은"결국은 승리하리라"
어떻게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할까?
1. 기본적인 마음밭이준비되어야 합니다 (9절).
사람의 좌뇌는 언어를 관장하고 우뇌는 공간지가 음악적 이해, 감정적 이해 경험들을 관장한다. 언어를 이해할때 복잡한 기능이 분산되면 속도가 느려지고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그래서한쪽 뇌에서만 (좌뇌에서만) 수행하는 것이 효율적인데 psychopath들은 언어 중추가 양쪽 뇌에 있어서 양쪽뇌가 주도권을 장악하려고 서로 경쟁을 한다. 서로 모순되는말을 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그 말은 통일성이 없고 이해하기가 어렵다. 가사는 줄줄 외우고 오직 사전적의미만 알고 단어에 해당한 감정은 알지도 느끼지도 못한다. 그래서 그들은 오직 현재에만 몰두하고 눈 앞에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Psychopath는 반드시 범죄자들만 해당되는것이 아니며영국 최대 경영자들의 인격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psychopath의 특성과 일치 하였으며 임원으로승진할 대상자들 가운데 3.5%가 psychopath로 들어났다는 논문.
영적으로도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알고 말씀의 은혜와 감동이 없으면 말씀으로 사람을 죽일수가있다. psychopath같은사람들을 섬길려면 땅처럼 가진 상처와 쓰레기를 받아내는 마음 가짐이어야 하는데 혼자서는 안된고 (숨어서 혼자은혜 받는다고 하지도 말고) 힘들어도 들어나서 말리면서 기본적인 마음밭으로 되어가는 땅으로 가야한다.psychopath만큼 아니더라도 힘든 분들이 많다.
적용: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 있나? 내가 들어내고 모여야할 땅과 바다인 것이 인정이 되나? 내가 받아내야 할 쓰레기 오물 유리조각같은 식구와 지체는 누구인가?
2. 종류대로 열매를맺어야 합니다 (11-12절).
각기종류대로 라는 말만 보아도 진화론이 틀렸다는것을 볼 수가 있다. 다 각각 종류에 따라 하나님이 지으셨다. 화석에서 중간현태의 화석이 없다.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창조하셨기에 함부로 교배하고 교란과 혼란시키는 것은 죄다. 초식동물인 소에게 동물성 사료를 먹이면서 자연법칙을 무시하니 광우병을 주신 하나님.식물의 역활은 오직 사람과 동물에게 먹히기 위해서. 물론 성공이 나쁜것은 아니다그런데 내가 야망대로 열매를 맺겠다고 하면 그것이 지옥이된다. 어떤 작은 풀과 채소라도 종류별로 열매를 맺어서먹히면 되는데 일생을 다른것으로 되려고 하니깐… 들풀은 들풀의 주제를 알아야한다. 나는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이다. 종류대로 열매만 맺으면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인생이라고 말씀해주신다.
씨는 정액이고 후손이라는 뜻이고 맺다라는 동사는 파종하다, 번식하다, 창조하다, 만들다, 배풀다의 의므를 갖는다. 하나님이 씨앗을 주시니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 어떤 씨앗이던 창조적인 능력이 그 속에 있기 때문에 열매를 맺게 된다. 그 어디에도 열매를 맺지 못할 나무나 풀은 없다. 내가 열매 맺고 먹힘을 당하지 않으면 찍혀서 불에 던져지는 결말만 남는다.
13절. 열매를 맺으려면반드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야 한다. 땅에 발을 디디고 살고 있는데 어떻게 어둠이 없겠나.날마다 고난의 저녁이 있지만 또 날마다 영광의 아침이 있다. 그 과정속에 열매가맺혀간다. 풀과 채소와 나무를 하나님은 종류대로 보시기에 좋았다라고 하신것 처럼 세상에도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있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좋아해 주신다. 빈부 격차와 학력 격차를 따지면서 한 종류만 좋아하고 특별한 관계를원하는 것은 상처와 욕심이며 죄다. 하나님이 다 지으셨으니깐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다. 우리 가운데 그 목적을 가지고 지어주신 그 목적을 서로 알고가는 거룩한 관계는 있어도 특별한 관계는 이 세상에 없다.별난 관계는 없다.
병 간호만 20년한 분의 나눔. “바울의 기나긴 여정 속에서도 오직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엇던 것은 하나님의 크나 크신 사랑으로 은혜다.”
종류대로 각각 다르지만 서로 나누며 종류대로 열매 맺으며 같은 상황에 여러분들을 섬기면서가는 것이 종류대로 열매 맺는것이다.
3. 세상을 비추는 삶입니다.
빛과 어둠을 나누시더니 이제는 낮과 밤을 나뉘게 하신다. 밤이 어둠의 세력이거나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최초로 하루를주시는 것이다. 밤과 낮을 주셔서 밤에는 자고 낮에는 일하게 하신다. 이렇게 나눠 주시는것이 쉼이고 사랑이다. 잘 자고 잘 일어나야 잘 섬길수가 있다.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자는 사람에게는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알게 하신다. 낮에 일하고 밤에 쉬며 하루를잘 사는것이 최고의 적용이다.
14절. 낮과 밤을 모르는사람들이 너무 많다. 밤에는 안 자고 낮에 자는 사람들은 다 병든 사람들이다. 세상을 비추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낮과 밤에 순종해야 한다. 잘 때와 일 할때를 잘 알아야한다.
15절. 이렇게 낮과 밤을잘 지켜면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를 두셔서 비추라 말씀하신다. 처음에 빛이 있으라 하실 때에는 비추라 라는말씀이 없었다. 태양은 자신의 유익과 상관없이 자신을 불태워서 지구의 생명을 살린다. 나에게 빛이 임하면 우리는 비추는 인생을 살 수 있다.
16-17절. 큰 광명체로 낮을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신다. 대단한 태양도 파르스름하고 그 창백한 지구를 위해 나중에 창조가 되었다. 내가 큰 광명체 인가 작은 광명체 인가는 하나도 중요하지가 않다. 그 모든 낮과 밤의 주관자가 하나님이 신것이 중요하다. 태양은 발광체가 되어서 스스로 비추지만 달은 태양 빛을 반사해서 빛을 낸다. 그러니 달이 태양앞에 자랑할 것이 없다. 마찬가지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의롭게 되었는데 내가 빛을 비춘다고 어떻게 자랑 할 수가 있겠나. 우리에게는 생색낼 일이 하나도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기만 하면 살아나는것 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만하면 빛을 비추어서 살아나게 해주는 역활을 해야한다. 그래야 섬기는 삶을 살 수가 있다. 태양이 떠올라서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것을 생각해보면 너무 대단해 보인다 그런데 태양이 지구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임에도 하나님이 이름을 주지 않으시고 그저 큰 광명체로 정리를 칭하신다. 궁창에도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없었듯이 이들에게 이름을 주지 않으신다. 태양이 우상처럼 될 수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한 분 만이 영광을 받기를 원하신다.
18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 인생을 살아야 한다. 영원토록 나뉘어야 할 것이 바로 빛과 어둠이다. 이렇게 나뉘어 가는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하신다. 우리가 모이는 것도 은혜지만 나뉘어 가는것도 은혜다. 나를 스스로 태양이라고 여기면서 지구같은 인생을 하찮게 보면 안된다. 내가 하찮은 빛이라고 할지라도 내 평생 비추다가 가면 된다.
Psychopath 자녀들은 부모를 점점 통재하려고 든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현재 상황에서 꼭 필요한 합리적이고도 확고한 기본 규칙이야 말로 제정신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런 규칙이 조금이라도 영향력을 가지려면 언제나 명학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양보하면 할 수록 psychopath의 탐욕스러운 권력과 통제욕구는 더 달아 올라서 당하는 여러분을 점점 더 이용한다. 그러므로 중요한거는 나 혼자서 이 전쟁을 할 수가 없는거다. 이런 사람을 섬기면서 내가 태양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나는 일생 주기만 했다 그런데 되는게 없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라는 말만 나온다. 계속 공동체에서 나와 같은 다른 사람들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그 다른 사람들의 아픔에 공감하면서 그냥 가는거다. 다른 사람들이 얘기 할때 같이울어주고 같이 아파하고 그럴 때 저절로 남을 비춰주는 인생이 되는것이 섬기는 삶이 되는거다. 내가 힘든 사람들과 같이 살면서 아직도 그런 힘든 사람들을 공감하고 채율하지 못하고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이미 섬기는 삶을 살지 못하는 거다. 제일 미스 하는것이 뭐냐면 psychopath같은 식구가 낫기를 원하고 속상하고 연민이 오고 그것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면 그것은 섬기는것이 아니고 지옥을 사는거다.
psychopath같은 사람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목자들의 헌금 쓴 고백. 그러나 그런 사람들도 내려놓을때 변할수가 있다.
적용: 나의 섬김의 태도는 어떤가? 문제가 해결 되는것 보다내가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비춰야 할가를 고민하고 있나? 낮과 밤을 잘 순종해서 해야 할 일을 잘 하고 있나?
<기도제목>
김성은 89 (목자):
1. 인생과 시간의 낮과밤에 순종하길 (생활예배).
2. 신년계획운동.
3. 수련회스탭으로 잘 섬기길.
4. 인간관계 문제 직면하길.
5. 완벽주의 불안 내려놓길.
지한나 92 (부목자):
1. 일할때 목적이 결과와 인정받는 것이 초점이 아닌 과정과 학생들에게진정한 관심을 주길.
2. 분별력 가지고 지혜로운 말과 행동하길.
3. 다른것에 마음 빼앗기지 않고 말씀과 내 믿음 지키길.
4. 인내하길.
5. 신교제.
이가은 90:
1. 열심히 살수 있길.
백슬기 94:
1. 휴학 문제 지혜롭게 분별하길.
2. 분노 조절하길 (언니와남자 사람 친구들에게).
3. 결정장애 내려놓길.
4. 아버지랑 관계 유지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