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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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65279;섬기는 삶
창세기1:9-19
김양재 목사님
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거라" 하시니, 그래도 되었다.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고 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11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여라. 씨를 맺는 나무가 그 종류대로 땅 위에서 돋아나게 하여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2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고, 씨를 맺는 식물을 그 종류대로 나게 하고,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그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1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들이 생겨서, 낮과 밤을 가르고,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15 또 하늘 창공에 있는 빛나는 것들은 땅을 환히 비추어라" 하시니, 그래도 되었다.
16 하나님이 두 큰 빛을 만드시고, 둘 가운데서 큰 빛으로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으로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
17 하나님이 빛나는 것들을 하늘 창공에 두시고 땅을 비추게 하시고,
18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1.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야 한다.
예배 공동체로 함께 묶이고 튼튼해 진다.
하늘은 그렇지 않지만 땅은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인생이 된다.
내 현주소를 보게 하신다.
상상하지 못한 고난과 죄.
다른 사람을 통해 간접 경험.
모이고 드러나는 과정이 힘들지만 어떤 사람도 감당할 수 있는 우리, 한 해가 되게 하신다.
Q.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 있는가?
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한다.
성공이 나쁜 것이 아니다.
야망대로 열매 맺으려면 지옥이 된다.
들풀은 들풀임을 인정해야 한다.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
날마다 어둠이 온다.
이제는 끝났으면 좋겠지만 잠시 뒤에 올 아침의 영광이 크다.
세상에도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지만, 특별한 관계만 원하는 것은 상처, 죄, 욕심이다.
특별하고 별난 관계는 없다.
Q.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내게 있어야 할 일로 인정이 되는가?
나만 위해주고 나만 사랑해주기를 원하는가?
3. 세상을 비추는 삶
나누어주시는 것이 사랑, 쉼이다. 징조, 계절, 날과 해를 알게 하신다.
잘 때, 일할 때, 낮과 밤을 잘 지키기.
안 그럼 병든 사람이다.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 선하지 않은 것이 없다.
내가 큰 광명체인지 작은 광명체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에게는 생색 낼 일이 없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고 살아낼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
태양이 우상처럼 될 수 있다.
하나님은 모이는 것을 은혜로 주셨지만 나뉘는 것도 은혜로 주셨다.
내 평생에 비추다 가면 된다.
내가 태양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비추고만 있으면 되는데 뭘 고치려고 하는가.
나눔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있어야 할 일로 인정이 되고 있는가?
하은
들풀은 들풀이어야 한다는 말씀에 분이 난다.
다음 달 부터 월급이 반으로 줄어드는데 하나님께 계속 원망을 하였다. 송구영신예배 20대 초반 돈이 부족해서 겨울 솜 코트를 하난 사서 엄마랑 기뻐하던 장면을 떠오르게 해주셨다. 지금은 엄마, 나, 동생이 솜 코트가 아닌 두꺼운 오리털 코트를 입고 있었는데 감사할 수 있었다.
윤진
아빠의 유학으로 6살대까지 미국에 있다 한국으로 왔다. 20대 초반이 되어서는 어렸을 때 좋았던 기억들이 많이 떠오르며 유학가지 못한다는 것과 한국에 살고 있다는 것에 많이 화가 나고 인정이 되지 않았다.
그로
하나님이 너무나 큰 사건들을 많이 주셔서 이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돈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하나님을 떠나지 않을 만큼의 물질만 허락하신다.
아버지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아빠를 이해할 수 있는 사건들을 주셨고 아빠는 내가 한없이 사랑해줄 수 밖에 없는 존재인 것을 보게 해 주셨다.
인정되지 않는 하나는 남자를 못 만나고 있다는 것이다.
해인
어머니 아버지의 이혼사실인데 친구들에게는 잘 이야기 하지 않고 친구들이 눈치를 챌까 걱정이 든다.
민경
동생을 많이 괴롭혔었다. 이제는 적용으로 동생을 잘 돌보기로 하였다.
*기도제목
1. 건강회복(위)
2. 규모있는 소비생활
3. 낮과 밤에 잘 순종하기
4. 신교제와 신 결혼 잘 분별하도록
1. 나의 의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말씀으로 배부르도록
3. 낮과 밤이 잘 지켜지도록
1. 말씀묵상 잘하기
2. 수업하는데 지장 있는데 목 관리 잘하기
3. 나에게 집중할 시간이 부목한테 내가 못 깨닫는 상활 깨닫고, 집중할 수 있는 용기.
4. 수련회 대타,
5. 체력
1. 큐티와 다음주 예배 나올 수 있도록
2. 돈절제
3. 다다음주 인턴십(삼성)
4. 체력관리
1. 큐티와 기도생활 매일 할 수 있게
2.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