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예배니라
너희는 이세대를 본받지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1~2
설교-영적예배
1.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한다.
형제인식으로 반복하며 끊임없이 사랑으로 권면한다
2.몸을 드리는 것
인격과 삶을 다 드리는 것,산 제사는 살아계신 부모님께 잘해드리는 것
영적예배는 온전한 헌신으로 예배드리고 나서 마땅한 섬김으로 경배드리는 것
삶에서 향기는 나는 삶으로 자아가 죽어지는 것이다.
3.마음의 변화를 받으라
이 세대를 본받지 않기 위해 가지 말아야 할 곳,보지 말아야 할 것을 의지적으로
환경을 피하는 것이다.세상을 거부하는 것은 나의 힘으로 안되기에 광야훈련이 있는 것이다.
이것이 악하고 음란한 세상속에 있는 나를 위한 하나님의배려이다.
4.분별하는 것
하나님의 교훈을 빛내고 닦기 우해 날마다 말씀으로 자신을 청소해야 한다.
말씀을 듣고 욕심을 버려야한다..성령충만은 갈등충만이다.
*나눔*
-말도 하기 싫은 사람이 있는가?
나를 힘들게 하는 직장 상사,
교회는 다니지만 자꾸 정죄만 되고 상처만 주는 가족
피하고만 싶은 환경 속에서 말씀으로 불평하는 내 입을 막아 나를 훈련해가시는 하나님^^!!
-의지적으로 바꾸어 할 습관은?
눈과 손이 자주 가는 인터넷 쇼핑,
정돈과 청소가 안 되는 집,
늦은밤까지 이어진 티브시청
예배를 드리러 가기위해 음식을 잘 챙겨먹으며 몸을 만들기,
많은 집안 일거리중에서 한가지라도 정리하기,
12에는 잠을 자도록~~ 우리는 작은 것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목자님,김미영,최영심 이렇게 셋이 모여 풍성하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수요예배 드릴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려용~
*기도제목*
노경민
1.예배가 회복되도록
2.자비와 사랑으로 끝까지 잘 권면하도록
3.병원에 계신아빠 구원받으시고 사명 잘 감당하시도록
4.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김미영
1.부모님과 남동생 가족구원위해 애통하며 기도할 수 있길
2.가족의 빚문제 등 부모님 사업장 해결할 길이 열리길
3.나 중심성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주변에 관심갖으며
무기력과 우울에서 벗어나길
4.말씀을 가까이 하는 습관이 되길,이로인해 예수님과 친밀해져
직장에 대한 불만족,불평이 잠잠해지길
5.건강관리 잘 하되 병에 대한 두려움 벗어나 수요예배 잘
드릴 수 있길
최영심
1.예배회복하고 우울증과 중독들이 끊어지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속에서 예수 간직한 모습 품고 마음지킬 수 있도록
2.현직장과 직업 이직에 대해 지혜롭게 분별잘하여 후회없는
결정하고 직장과 직업의 안정찾길
3.재정과 시간을 귀하게 사용하고 정리정돈 잘 할 수 있길
4.수련회 전 참할 수 있게 휴무주시길
5.막내오빠네 가정이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한 맘가지고
엄마를 교회로 인도할 수 있기를
6.엄마가 건강한 교회로 인도되어 영혼구원받으시고 노년의 때
영육의 건강과 행복누리시길
기도해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