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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5. 12. 27로마서 12: 1~2영적예배실상은 육적을 위해 예배드리는 건 아닌가? 보이는 것을 본질로 생각할 때 가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참된 영적예배를 드릴때 하나님이 기뻐하신다.1.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하는 것입니다.인간의 힘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다. 주님밖에 구원자가 없다. 복음 부분이 잘못되면 문제가 생긴다.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의 사건들이 보물 창고 인지 알아야 한다. 바울은 이문제를 그러므로 로 시작한다. 형제인식, 사랑으로 밖에 행함을 가르칠 수 밖에 없다. 교회들어와서 넘어지는 이유는 먼저 들어온 자에게 실망할 때 일어난다. 우리가 누군가의 삶에 도전을 주기 위해서는 바울과 같은 순서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자비와 사랑으로 권면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늘 육신이 약하다. 적용하는 자마다 성숙의 단계가 다르다. 믿음의 형제에게 삶의 적용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끝없이 반복해서 권면해야 한다. 형제 인식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가르침을 잘 받고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 가르침에는 경중이 없다. -형제들아 라고 불러야 할 사람이 있는가?-십자가를 잘 지도록 도와주는 형제가 있는가?2. 몸을 드리라고 합니다.영적예배를 드리라. 입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온 인격과 삶을 드려야 한다. 장소만 주님의 것으로 드리면 안된다. 가정과 직장으로 주님을 동행해야 한다. 몸을 드리는 것이 첫번째이다. 몸은 영이 거하는 처소이기 때문에 무가치 한 것이 아니다. 우리 몸은 기막힌 원리로 이루이진다. 우리몸의 주인이 하나님이 심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우리 몸이야 말로 가장 영적인 것이다. 하나님의 성전인 하나님께 드릴려면 소중히 여겨야 한다. 거룩한 산제물로 드려야 하며 이것이 영적예배인 것이다. 산제사의 반대는 죽은 제사이다. 드리는 자의 삶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죽은 제사이다. 죽은 제사에는 하나님의 임제가 없다. 하나님없는 육신의 아비를 성경에서는 아비 마귀라고 표현하고 있다. 거짓말쟁이 살인한 자. 그속에 진리가 서지 못한다. 살아서의 삶을 잘 드리는 산제사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내 자신을 제물로 드려야 한다. 죽어질 때 가족사랑이 이루어 진다. 내가 죽어질 일이 더 많아진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잔제사로 들여지게 되는 것이다. 최소한의 신앙고백이 되었을 때 나머지도 온전히 드릴 수 있다. 영적예배란 합당한 경배, 마땅한 섬김이다. 예배 다음에 따라와야할 진정한 예배이다. 개인예배는 결국 생활 예배까지 따라와야 한다. 삶에서 향기가 나야 한다. 영적예배는 변명도 없고 말이 없는 것이다. 삶에서 이루어지는 예배가 더 어렵다. ㅡ 하루 24시간 나의 감정과 생각들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하고 있는가? 하나님께 특별히 드리지 못하는 예배는 무엇인가?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있는가?3. 마음의 변화를 받으라고 합니다. 마음의 변화를 받으라는 것은 영혼의 구원이 있고 나서야 몸의 구원이 있는 것이다. 하지말아야 할 것은 이세대를 본받지 않는 것이다. 악하고 음란한 것 가지 말아야 할 곳과 보지말아야 할 것을 의지적으러 선택해야 한다. 우리는 본 받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의 속해 살며 세상을 거부하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어려운 것이다. 열가지 재앙을 거쳐야 겨우 나올 수 있다. 재앙도 갖춘것이 비례하게 와야 포기가 되는 것이다. 본받을 것이 아무 것도 없어 하나님만 의지할 것이 없는 것이 광야생활이다. 하나님은 나를 나보다 더 잘아십니다. 이 짧은 인생에 자꾸 망하게 하신다. ㅡ의지적으로 보지말고 듣지 말고 하지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내 마음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하나님이 바꿔주셔야 한다. 하나님의 진단과 처방을 받아야 한다. 성경으로 내자신을 진단 받고 마음의 변화를 바야 한다. 날마다 씻어야 한다. 더러운 것은 씻어야 하기에 냄새나는 화장실은 꼭 필요하다. 꼭 필요한 것은 말씀이며 공동체이다. 마음이 변화를 받아야 생활예배를 온전하게 드릴 수 있다. 우리는 죄가운데 있기에 평강이 없다. 뜻을 행하면 기쁜 것이다. 정욕을 버리려면 경건한 예배를 드리며 살아야 한다. 남는 것은 이것 밖에 없음을 알아야 한다. ㅡ무엇을 잘 버리나? 잘살고 어디에서 잘 기다리나?열심히 이시대를 본받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본받을 수 없는 환경에 있다면 그것은 감사한 것이다. 예배가 회복되면 사명으로 이어진다
-기도제목-
아람언니연습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사명 잃지않고 걸어갈 수 있도록.엄마 환경 가운데 하나님이 지켜줄 수 있도록송이언니회사 내에사 영적싸움 가운데 하나님 뜻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상황가운데 지켜주세요회사 환경에서 세상 유혹에 빠지지 않을 수 있도록혜영언니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집 밖에 나가기로 한 적용 잘 지킬 수 있도록아빠를 정죄하지 않고 말씀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하영형제의식을 갖고 아빠를 섬길 수 있도록 방학동안 너무 나태지지 않을 수 있도록다이어트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혜선이생활 예배 잘 할 수 있도록면접준비 잘할 수 있도록하나님이 주신 상황에서 내 달란트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영미언니게으름을 직면하고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고민만 하지 않고 실천할 수 있도록영적으로 눌려있지 않고 건강하게 영적회복을 할 수 있도록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해 할 일을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