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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예배
12/27
(롬 12:1-2)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다.
1.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구해야 한다.
1절) 영적 예배는 윽박질러서 드려지는 예배가 아니다. 롬 1-11장) 인간은 100% 죄인이라는 이야기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구원 받을 수가 없다. 믿음 부분이 단호했다면 그것은 진리이고, 복음이다. 이 부분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가정, 도덕, 윤리에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가 얼마나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보물창고인지를 알아야 한다. 보물 창고를 가진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는 정말로 쉬운 문제가 아니다. 형제 인식이 필요하다. 12-16장) 행함 부분은 사랑으로 밖에는 가르칠 수 밖에는 없다. 강제로 가르칠 수 밖에는 없다. 우리가 누군가에 도전을 주기 위해서는 바울 같은 순서가 필요하다. 내 고백과 사랑과 인식이 있어야 삶의 적용을 가르치고 권면하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형제의 인식의 삶은 권면을 잘 하고, 잘 받는 삶이다.
적용하는데는 성숙의 단계가 다 다르다. 삶의 적용은 각자의 믿음의 단계에 따라서 너무나 다르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끊임없이 반복하심으로 권면해야 한다.
간증) 집사님- 형제 인식이 있기에 권면에도 즉각 순종하고 가는 것이다.
-내가 혼자 쓰는 목보가 아니라 목장 모두가 함께 쓰는 목보이다. 권면도 수없이 자비하심으로 권면해야 하고, 그 권면도 끊임없이 잘 받아 들어야 한다.
Q: 말도 붙이기 싫은데 구원을 위해 “형제들아~”라고 불러야 할 사람이 있는가? 십자가를 잘 지도록 도와주는 형제가 있는가?
2. 몸을 드리라고 한다.
1절) 입을 드리라는 것이 아니라 온 인격과 몸을 주님께 드리라고 한다. 예배 하는 장소만 주님의 것으로 드리시면 안된다. 가정과 직장으로 주님께서 외출하셨다가 항상 동행해야 한다. 몸을 드리는 것이 첫 번째이다. 몸은 영이 거할 처소이기 때문에 몸이 없으면 영도 없다. 몸을 함부로 생각하면 안 된다.
우리의 몸은 정교하고 놀랍다. 인간이 아무리 정교한 기계를 만든다고 해도 인간을 만든 하나님의 솜씨에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우리 몸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것이기에 우리의 몸이야말로 가장 영적인 것이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이 거하시게 된 하나님의 성전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시간과 봉사를 원하시지만, 그것 재물 자체로 하나님은 원하시지 않는다.
산 제사의 반대가 죽은 제사이다. 드리는 자의 삶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죽은 제사라고 하는 것이다. 형식만 있고, 내용은 없는 것이 죽은 제사이다.
죽은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과 만나는 것에 관심이 있지 않다.
육신의 아비는 하나님이 없으면 아비마귀이고, 거짓말쟁이이고 살인자이라고 한다.
죽은 몸에 제사를 드리는 것은 마귀에게 제사를 드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살아계신 부모님께 잘하는 것이 산 제사를 드리는 것이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남아있는 식구들을 위해 추도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그것이 삶으로 섬기고 살아가는 것이다. 산 제사가 되는 것은 내 자신이 재물이 되는 것을 말한다. 부모님, 식구들을 섬기는 것을 죽어지지 않으면 섬길 수 없다. 날마다 큐티로 개인 예배를 드리고, 공예배에 빠짐없이 참석해야 하는 것도 내가 죽어지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시간을 드릴 수가 없다. 시간을 드리고 날마다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그래야 저절로 가족 사랑이 이루어진다. 하나님과의 만남이 너무 좋으니까 사랑하는 식구들과도 함께 하고 싶어지고 이웃과도 동료에게도 알리고 싶어지는 것이다. 내가 전도하려니까 참을 수 없는 일도 참아야 하고, 귀찮을 일도 앞장서서 해야 하는 것이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려지게 되는 것이다.
십일조를 내면서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을 하면, 나머지 10의 9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십일조, 시간, 애정도 감정, 표정도 하나님 앞에 드렸을 때, 나머지도 거룩해 지는 것이다. 영적 예배란 온전한 헌신을 얘기하는데 reasonable worship 이다. 합당한 경배, 마땅한 섬김이 영적 예배의 뜻이다. 예배-개인 예배, 가정 예배, 공동체 예배, 공 예배를 드린 후에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섬기는 것이 영적 예배이다. 예배도 내가 가야 하는 것이다. 생활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려야 한다. 삶에서 향기가 나야 한다.
영적 예배는 변명도 없고 말이 없는 것이다. 삶에서 수많은 동안에 거룩을 이루어가야 한다.
Q: 하루 24시간 시간, 감정, 생각, 행동이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고 있는가? 내가 기뻐하는 예배가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되려면 어떤 습관부터 바꿔야 하는가? 하나님께 특별히 드리지 못하는게 무엇인가? 큐티가 잘 되는가? 일주일에 몇 번 하는가? 수요 예배, 목장 예배는 참석하시나요?
3. 마음에 변화를 받으라고 한다.
2절) 마음에 변화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먼저 몸을 드리려면 영혼의 구원이 있어야 한다. 구원 받은 몸의 삶도 계속 구원을 받아가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알면서도 자꾸 분별이 없어지기에 오늘 사건이 오면 재물이 될 수 없는 것이다.
1) 하지 말아야 할 것
-이 세대(악하고 음란한 것)를 본 받지 말고 - 가지 말아야 할 것이 있고, 보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입시 정보, 몸짱, 얼짱~ 우리는 본받고 싶은 것이 많지만 이것은 끊어야 한다.
큐티하면서도 아직 세상 속에 살고 있어서 되어지지 않은 것이 있다. 세상을 거부하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참 안 된다. 내가 세상 것을 끊었다고 하지만, 열가지 재앙을 다 거쳐야 겨우 세상을 나올 수가 있다.
애굽에서 종 살이를 했지만, 이스라엘은 세상 문화를 끊기가 어려웠다. 바로는 갖춘 것이 99.999... % 였기에 재앙도 그만큼 크기의 강도로 와야 끊어지는 것이다. 400년 애굽 생활을 끊기 위해 ,40년 광야 생활이 필요했던 것이다. 본받을 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시는 것이 광야의 훈련이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기 위한 하나님의 배려 중의 배려이다. 하나님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신다.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세상을 본받기에 바벨론의 포로로 하나님이 보내실 수 밖에는 없다.
목사님의 삶을 봐도 어떤 환경에도 하나님이 막아주셔서 세상을 본받지 않고 간다고 하신다.
Q: 의지적으로 보지 말고, 듣지 말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이 있는가?
2) 해야 할 것
- 하나님이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라.
: 하나님의 뜻은 무조건,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시다. 그 하나님의 뜻에 영적인 분별을 위해 끊임없이 묵상하고, 날마다 마음을 새롭게 하는 훈련이야말로 큐티가 아닌가 싶다. 날마다 말씀으로 마음을 깨끗이 청소하라.
디도서 ) 우리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고... -> 모든 환경에서 빛나게 깍이고, 교훈을 받아야 하기에 사건이 온다. 사건이 올수록 내가 닦아지고 내가 빛이 난다. 오늘도 말씀으로 내 사건을 닦아야 한다.
2절) 내 마음도 내 마음대로 못 한다. 하나님이 바꿔주셔야 한다. 마음의 탈이 나면 하나님의 진단과 처방을 받아야 한다. 성경을 내 자신을 진단받고 그래서 마음의 변화를 받는 것이 큐티의 능력이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눈만 뜨면 갈등할 일이 너무나 많다. 성령 충만은 갈등 충만이다. 내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유함을 알려면 계속 씻어야 한다. 씻는 물이 말씀이다.
변화를 받아야 물질이 가고, 물질 가는데 마음이 가고 몸이 가면 마음이 따라간다. 마음이 변화를 받아야 생활의 예배를 올바르게 드릴 수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면 내가 기쁘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다 죄 가운데 있어서 평강이 없다.
돈이 있고 없는 분을 떠나서 기쁜 분을 많이 보았다. 그냥 만나면 좋은 친구~
어디에서나 하나님의 뜻은 있다. 아파도, 부도가 나도, 거기서 죽게 되어도 그냥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이다. 뜻을 행하면 기쁜 것이다.
디도서 말씀도 오늘 본문과 똑같다. 본래의 인생은 경건치 못하고 세상 정욕을 사건이 와야 은혜로 조금씩 조금씩 버리게 되는 것이다. 버릴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살아야 할 것이 있다.
내가 예수 믿으며 애통한 자는 복이 있지만 그러나 기뻐하고 즐거워 할 것도 있다. 하나님의 경건과 요구를 이루어 드리는 것이 경건함으로 사는 것이다.
내가 남들을 위해서 성경보고 기도하고 같이 나눈 것만 천국에서 카운드 되는 것이다. 내 사건속에서 계속 욕심을 버리는 훈련을 해야 한다. 소망의 내용이 바뀐다. (바라크의 복으로 달라지는 것이다.) -> 복스러운 소망으로 달라지는 것이다. 모든 환경 속에서 크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시길 기다리는 것이다.
양육이 잘 된 사람은 잘 버리고, 잘 살고, 잘 기다리게 된다.
Q: 여러분은 어디서 잘 버리고, 어디에서 살고, 어디에서 기다리는가?
이 세상을 본받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치러야 할 댓가가 있다.
우리들교회 집사님 -취업의 조건이 공예배를 지킬 수 있는 조건으로 직장을 구했다.(연봉, 조건 상관없이..) 그래서 교회를 간다고 일찍 퇴근하는게 아니라, 남들보다 더 일찍 출근해서 업무를 다하겠다는 것이다. 주일, 수요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일주일을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영적 예배이다.
Q: 남들이 다한다고 유행을 좆아 열심히 이 세대를 본받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정신이 번쩍 드는 사건이 찾아왔는가? 그렇다면 이 사건에서 적극적으로 분별하고 깨달아야 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 어떤 환경에서라도 내가 만난 하나님을 전하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되어 사명이 된다. 어떤 경우에도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사명이 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으려는 것은 내 힘으로 할 수 없다. 본받고 싶어도 본받을 수 없는 환경에 있는 것이 바로 은혜이다. 입이 다물어 질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한다. 예배가 회복되면 모든 것이 사명으로 연결되어진다.
목장 기도제목)
윤경주 -엄마의 구원
공예배, QT 지키고 적용하는 한 주 될 수 있길
남자친구에 대해 애통의 마음을 가질 수 있길
고등부 새로 시작되는 한해 잘 섬기고 갈 수 있길
김진나- 주일 예배 다시 듣고 QT한주에 한 번이라도 할 수 있길
한주 원고 잘 할 수 있길
남동생 구원에 대해 애통한 마음을 들 수 있길
김미희- 가족 여행 잘 다녀오고 추억 쌓을 수 있길
영적 예배와 기본 잘 지킬 수 있길
십일조 헌신의 마음으로 낼 수 있길
하정- 28일 화요일에 있을 면접 잘보고 취업의 과정에서 채용원서 잘 쓸 수 있길
전 직장에 가서 서류 발급 해오는 과정에 두려움이 있는데 잘 다녀올 수 있길
기본적인 것( 헌금생활, 지각, 예배 시간) 잘지키는 한 주가 될 수 있길
조카와 오빠의 가족을 구원의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이한나- 직장 생활 잘할 수 있길 (직장 폐업 (2월 20일) 으로 직장내 혼란과 갈등 속에서 지혜와 분별을 주시길)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고 큐티 할 수 있길
건강, 물질도 허락해 주시길
앞으로의 미래- 기도로 준비할 수 있길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