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송수빈 87, 오현준 91, 백경철 91, 김찬주 95, 송제홍 94, 김지환 91, 오예찬 93]* 근황나눔김지환91내년1월25일 쯔음에 동남아에 여행 다녀오려고 여행경비나 코스 이런 것을 알아보며 지냈습니다. 혼자서 배낭여행으로 한 3주 잡고 다녀오려 합니다.송제홍94한 주 동안 문화생활을 하며 지냈습니다. 영화도 보고 뮤지컬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여자랑 문화생활을 즐겨야 하는데 부모님과 함께 봐서 좀 그랬습니다.김찬주95저는 어제까지 쭉 아르바이트 하면서 지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너무 시간이 안 맞다보니까 친구들과의 관계도 조금 소홀해지는 것 같고 그리고 만나도 딱히 재미도 없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더 이득이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예찬93저는 이제 시즌이 끝나고 1월 17일까지 일이 없습니다. 하루를 지낼 때 주로 친구들을 많이 만나는 편입니다. 시즌 중에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니까 일이 끝나면 사람들과 만나면서 술도 마시고 여가릉 즐기기도 합니다.백경철91회사가 인사개편을 크게 한 번 했고 이제 직장 생활 1년 되갑니다. 인사개편이 좋은 개편이 아닙니다. 여기저기 얽혀 있습니다. 10월에 오신 팀장님이랑 이제 정이 드나 싶었는데 못 만나게 되고 이직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여하튼 그렇게 얽히고 설킨 한 주를 보냈고 어제 친구들하고 술자리를 가져서 술 마시고 그랬습니다.오현준91한 주 동안 그냥 무기력하게 지낸 것 같다. 요즘 취미가 요리하는거라 밥 먹을 때 내가 해먹고 심심할 때 스테이크 소스라던가 뭐 요리 공부 같은 것도 하고 했고 어제는 아니 엊그저께는 성탄절 예배 드리고 명동에 갔습니다. 많이 외로웠지만 시간도 때울 겸 옷도 사고 했습니다.송수빈87나는 늘 일상이 똑같다. 취업 공부하면서 지냈다.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나도 모르게 내가 담배를 권유 했었다. 왜 그랬었는지 모르겠는데 이따금 다시 회개를 하였다. 공무원 준비를 하면서 힘든 것도 많이 있고 그래서 가끔 일탈로 게임 생각도 나고 담배 생각도 나고 그러더라. 다행히 하지는 않았지만 오늘 말씀처럼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영적예배로 습관을 많이 들여야 할 것 같다.* 기도제목김찬주95- 1월부터 중독 끊을 수 있도록- 대인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오현준9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연말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김지환91- 동남아 여행 준비 잘 할 수 있도록송제홍94- 복학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오예찬93- 한 주 동안 잘 지낼 수 있도록백경철91- 직장 문제에서 기도하며 해결 할 수 있도록송수빈87- 취업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수련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