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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말씀
"종말론" (마24:1~14)
#65279;
역사는 모든 것에 끝이 있다고 합니다. 고통, 기쁨 그 어느 것도 아무리 크다 한 들 다 끝이 있습니다. 시작과 끝이 없는 분은 하나님뿐이십니다. 진정한 종말은 인생은 끝이 있고 주님만 영원하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만 봐야합니다.
인생에는 종말이 있기때문에,
1. 무너질 것을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화려한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것은 없습니다. 아낌없이 지은 것 일수록 더합니다. 잘 나갈 때 무너질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이 믿음과 겸손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질 것이라 하는데 제자들은 때와 징조들만 관심이 있습니다. 화려한 성전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믿는 것처럼 각자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생각한 그 것에서 미혹 받아 넘어집니다. ‘미혹’은 어원상 ‘죄로 이끄는 일, 신앙을 떠나게 하는 일’입니다. 미혹을 받은 그것이 구세주입니다. 주님만이 구세주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환경이 다를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 육신과 야망때문에 미혹받는 부분에 대해 안타깝게 기도하며 우리의 무너진 데서 오직 그리스도를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Q.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 있습니까? 그래서 때와 징조에만 너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까? 내가 아직도 절대로 포기하지 못해서 미혹받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현재 나의 구세주는 무엇입니까?
2. 종말은 있어야 할 일입니다.
무너질 때 난리 소문을 듣겠지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이런 일이 반드시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하십니다. 어떤 재앙도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하게 되면 육의 종말로 인해 영이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있어야 할 일’로 여기지 않고 무조건 내 중심으로 생각하니깐 두려움이 엄습하는 것입니다.
Q. 여러분이 당하고 있는 아픔이 있어야 될 일이라고 인정하십니까?
3. 종말이 오면 사랑이 식어집니다.
난리가 나면 미움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위해 미움을 받아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미움을 받아내는 한 사람이 꼭 있어야 하며, 그 환난 당한 사람이 예수의 이름을 위해 미움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내가 왜 미움을 받느냐고 따지지 않고 예수의 이름을 위해 미움을 받을 때 우리의 끝난 것 같은 종말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으로 시작이 되고 이어집니다. 예수 이름을 위해 미움을 받아야 상처가 안됩니다. 시작이라고 해석해야합니다. 우리는 미움도 안받고 욕도 안먹고 사랑도 안식어지면서 복음이 전해지기를 바라지만, 에스겔도 예외가 없는 이 훈련을 받는 것이 사명으로 나아가는 비결입니다.
종말이 올 때 사실은 두려워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미움을 오직 예수님 때문에 받아야 하는데 나의 악 때문에 미움 받는다면 이걸 두려워해야 합니다.
우리의 종말은 사랑이 식어지는 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사랑이 식어지는 것을 경험해야 주님의 사랑이 시작됩니다. 이것이 인생의 종말이 와야 예수님의 진짜 종말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정도까지 못가고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거짓선지자들이 나타나고 불법이 성행합니다. 욕을 먹으면서 내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깨닫고 주님이 왕노릇하기 위해서 말씀을 제대로 봐야하는데, 말씀을 혼잡케 하는 것에 대해 넘어가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사랑이 식어지는 곳에는 하늘밖에 없습니다. 값싼 구원을 조심해야 합니다. 어디에서나 값싼 구원이 기다리고 미혹을 합니다. 사랑의 희생을 치르지 않으면 안됩니다. 복음을 전하고 희생을 치르고 남들을 도와주는 사랑만이 영원합니다.
Q. 오늘 여러분을 두렵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두려움 앞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거짓선지자에게 미혹당해서 불법을 저지른 적은 없습니까?
4. 복음이 전파될 때가 진정한 종말입니다.
어떤 믿음의 공동체도 모두가 거듭난 곳은 없습니다. 한 집에서 내가 미움을 받으면서 어떤 태도를 보이는 지 보여줄 의무가 있습니다. 내가 보여줘야 할 얼굴이 있습니다. 나를 미워할 때 이를 악물고 견디는지, 구원을 얻으리라는 약속을 붙잡고 견디는지 상대방이 다 압니다. 영적진실성의 결과는 인내라고 했습니다. 견디고 인내하는 것을 못하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견디되 끝까지가 중요합니다.
천국복음이 전파되는 게 끝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고난은 천국복음이 전파되기 전에는 끝이 아닙니다. 그러기위해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천국복음이 전파되기 위해서 난리로 고난이 시작되었어도 그 고난을 통해 온 가족이 예수 믿게 되었으면 그것이 고난의 끝입니다.
우리에게 종말을 알게 하기 위해서, 먼저 뽑고 파멸하며 파괴되고 넘어뜨려지고 무너지는 난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건설하고 심는 일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육의 무너짐이 먼저 있어야 할 일입니다. 우리는 사명이 있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입니다. 사명을 위해 무엇을 합니까? 건설하고 심는 일이 있으려면, 예수그리스도가 우뚝 서기 위해, 내 가정이 우뚝 서기 위해, 성전의 무너짐은 일어나야 할 일인 것입니다.
Q.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 무엇이 무너지고 뽑히고 파멸되고 파괴되었습니까?
내가 심기기 위해 그래서 우리 가정을 구원하기 위해 끝까지 견뎌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천국복음이 전파되는 것이 끝이라고 합니다. 나에게 어떤 일이 와도 천국복음이 전파되기 위해서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원칙대로 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있어야 되는 일로 여긴다면 사실 안되는 일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건설하고 심으시기 때문입니다.
▶ 목#65279;장나눔
목자언니의 풍성한 간식과 함께 모두 모여 더욱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A: 사업이 무너지지 않을 것이란 생각. 인정받는 것과 내 생각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 같다. 구세주는 돈.
B: 직장에서 일할 때 컴플레인을 받을 거란 생각을 못했던 것 같다.
C: 무너지지 않은 게 하나도 없다. 내 생각과 책임감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 같고, 구세주는 돈.
D: 내 생각대로 되는 것, 특히 직장. 그리고 돈이 구세주인거 같다.
E: 인정중독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 같고, 일의 공급처가 구세주같다.
F: 무너지지 않는 게 없다. 포기하지 못하는 것 모르겠고, 구세주는 돈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하나님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A: 인정
B: 잘 모르겠다.
C: 인정하게끔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D: 인정
E: 인정
F: 인정
A: 시간이 흐르는 것이 두렵다. 보통 회피하는 것 같고, 고집이 세서 잘 거짓선지자들에게 미혹당하진 않는 것 같다.
B: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날 두렵게 하지만 들은 말씀때문에 살아난다. 의심이 많아서 쉽게 미혹당하지 않는 것 같다.
C: 평안함이 깨지는 것이 두렵다. 지난 주 사건 가운데 사람에 대한 배신감이 들었는데, 결국 잠만잤다. 또 믿지않는데 즐겁게 사는 사람들한테 미혹당하는 것 같다.
D: 이루어진 것이 없는채로 시간만 빨리 가는 것. 드라마나 책을 보며 회피하는 편이다. 미혹을 당했는지 아닌지 모르겠다.
E: 아침에 눈 뜨는 게 두렵다. 친구를 만나거나 쇼핑하는 등 시간을 죽이는 것으로 피하는 것 같고, 거짓말같은 불법을 저지른다.
F: 건강, 특히 가족의 건강이 두렵다. 그래서 이런 상황으로 두려워서 기도하게 하시는 것 같다. 예전에는 수다나 쇼핑을 했었다. 불법은 주로 운전할 때.
A: 가족의 아픈 사건을 통해서 복음이 전해진 것 같으며, 가족과 함께 끝까지 잘 살아야 하는 것이 견뎌야 하는 것 같다.
B: 우울증이었던 것 같다. 내가 무너지고 가정분위기가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 가족구원을 위해 복음이야기를 계속해야 하는 게 내가 견뎌야 할 일인거 같다.
C: 나도 가족관계를 통해 복음이 전해졌다. 믿지않는 식구의 영혼구원을 위해 끝까지 견뎌야 할 것 같다.
D: 몸과 가치관이 올해 뽑히고 파괴된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부딪히는 사람이 있다. 이런걸 견뎌야 하는 것 같다.
E: 내가 계획한 모든 것이 무너졌다. 그냥 지금 이순간을 끝까지 잘 견뎌야 하는 것 같다.
▶ 기도제목
김희정E
1. 주신 환경과 역할에서 끝까지 잘 살도록
박진영
1. 기도하는 삶이 되도록
안윤정
1. 무기력하지 않고 부지런하게
2. 가족구원 되기를
김미정
1. 부지런하고 말씀묵상 기도하기
김은실
1. 감기 얼른 낫길
2. 말씀묵상으로 하루하루 현재를 잘 살아가기.
김혜진
1. 기도와 말씀묵상의 생활화
2. 바쁠수록 질서에 순종하며, 생색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