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 : 종말론 (마 24:1~4)
1. 무너질 것을 봐야한다.
- 화려한 예루살렘이 무너지는 것을 예수께선 영의 눈으로 보셨다. 우리도 잘 나갈 때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음을
알고 가야 한다. 각자가 넘어지지 않을거라 자신하는 곳에서 우리는 무너진다.
2. 종말은 있어야 한다.
- 어떤 사건이라도 지금 내게 있어야 할 일이다. 내 중심으로 생각하면 두렵지만 말씀으로 준비된 사람은 두렵지 않다.
3. 종말이 오면 사랑이 식어진다.
4. 복음이 전파될 때가 진정한 종말의 때다.
- 구원 때문에 인내해야 한다. 복음은 능력이고 우리가 처한 환경과 상황에서도 천국복음은 전파될 수 있다.
내가 무너져야 하나님 왕국이 심겨진다.
목장이야기
A형제 : 아버지와 2년간 연락하지 않고 지냈는데 이번주에 통화했고 관계를 풀어가고 있다. 다음주 주말에 아버지를
만나러 갈 예정이다. 2년간의 타지 생활을 겪으면서 아버지께 연락드리지 않고 속상하게 해드린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B형제 : (질문: 내게 있어야 할 사건은 무엇인가?)
예전에 6개월간 집에서 가출한 사건이 있었다. 아버지의 조울증과 누나의 우울증 그리고 어머니의 인내의
한계로 가정이 파탄 위기였었다. 하지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가정이 회복됐고 무엇보다 다들 우리들교회
예배와 목장에 정착하는 계기가 됐다.
C형제 : 여친과의 스킨십이나 동영상을 볼 때 죄책감이 든다. 알면서도 끊어내기가 쉽지 않다.
(형제들 모두 동의 격한 공감 ㅜㅜ)
E형제 : 회사일이 커지지 않고 일단락 되는 것 같아서 다행이고 지금 새 직장을 알아보고 있다.
기도제목
형제 공통 : 음란 끊기!
최아람 (84) : 맞는 직장으로 이직할 수 있도록
강명호 (86) : 신교제, 목장이나 가정을 위해 중보자가 될 수 있도록, 아버지 학원생 10명으로 늘기, 큰이모 구원받길
손장희 (88) : 앨범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내 상황에 있어야 할일들 인정하기, 결혼!!
박찬홍 (89) : 오랜만에 아버지 만나는데 은혜 주셔서 화해 할 수 있길
양광석 (89) : 회사 일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맞는 직장으로 이직할 수 있도록
유경민 (89) : 맞는 직장으로 이직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