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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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뉴페이스 박찬홍(89또래)형제가 와서 깊은 나눔과 즐거운 교제 해서 좋았습니다.
부족한 부목자라 목보 형식도 잘 모르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목장 이야기)
형제 a : 회사 영업팀인데 두명의 동료가 나갔다. 나도 이직 준비를 하고 있고, 여러 군데 원서도 넣어보고 있다.
이직이 잘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고, 이직 전까지 현제 있는 직장에서도 성실히 마무리 할 수 있길 바란다.
형제 b : 오늘 말씀에서 나는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니 현제 회사가 갑질을 하고 나는
을 인 것 같다. 회사일에서 어려움이 있는데 회사의 책임을 내가 떠맡을 상황에 처하다 보니 그런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 좀 더 선한일을 할 수 있는 직장으로 옮기라는 싸인을 주시는 것 같기도 하고, 회사 일이 정리되면
이직을 준비해야 할 수도 있겠다. 이번 회사 사건에서 내 죄를 보고 회개하고 하나님을 더 찾는 기회로 삼겠다.
그리고 회사 상황이 어려워져서 잠시 쉬고있는데 그 만큼 수입이 없다보니 어려운 처지인데, 회사일 가운데 은혜
주시길 바란다.
형제 c : 과거에 우울증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현재 센터에서 약처방도 받고 상담도 받으면서 많이 나아졌다. 앞으로 공동
체에 좀 더 잘 나오면 좋겠다.
형제 d : 직장에서 평가가 있었는데 꼴지를 할 것 같다. 인정중독이 있는데 심적으로 무시 당할까봐 두렵다. 내 수준과
현 상황을 잘 인정하고, 처한 상황에서 오늘을 하나님 앞에 충실하게 사는적용을 해야 겠다.
(기도제목)
최아람 (84) : 이직 잘 될 수 있도록, 직장 끝까지 책임으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강명호 (86) : 주어진 하루 정직하고 성실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신교제
유경민 (89) : 이직준비 잘 하기, 아버지 이해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박찬홍 (89) : 공동체 적응 잘 하기
양광석 (89) : 현재의 고난 하나님 앞에 잘 묻고가고, 하나님께서 길 열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