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전도서 1:1~11 허무를 넘어 사랑으로
설교:이성원 초원지기
허무를 뛰어넘고 우리를 사랑하신 주의 사랑을 깨닫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으려면 .....
1.인생이 허무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솔로몬 인생의 허무 깨닫고 전도자가 됨,
간증-일보다 가정을 우상시하는 초원지기님의 남편이 자식들 때문에 허무함느낌,교회에 나오지 않는 성공한 자녀
2.죽음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파란만장한 삶을 산 아버지 다윗,솔로몬 누구 겪게 되는 죽음,
간증-죽음앞에서 학문 교양이 헛됨을 아신 시아버지
허무를 뛰어넘는 십자가의 사랑을 알아야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이 없는 수고 헛된 것이다.
3.내 안에 있는 욕심을 보아야 한다.
솔로몬의 삶이 바쁘고 가진것과 지킬것이 많아 피곤한 인생
간증-친정의 부도사건,인격적인 시부모님 만남 등 하나님의 디자인 ,교회에서 지질한 것 나누라고 교수되게 하신것
우리안의 텅빈공간은 주님 사랑으로만 채울 수 있다.
4.거듭난 삶이 있어야 한다.
솔로몬은 해아래 새것이 없다 하였는데 고후5:17바울 사도 말씀처첨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기에
해아래 새것이 있다는 말씀이다.
거듭나면 새로운 것이다.
엉망진창의 우리의 삶도 말씀으로 비추어보며 우리안의 찌꺼기를 꺼내놓아야 한다.
상처,우울 뒤에 있는 진짜 나를 발견하며 정리정돈된 인생을 살 때 이기적인 삶에서 이타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새 목장으로 노경민 목자님,김미영 부목자,최영심 자매 이렇게 3명이 모였습니다~
어색한 마음으로 인사를 건넸지만 금세 우리 자신들의 연약함을 꺼내놓으며
진~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맛난 간식 준비해주신 목자님 감사드려요~
나눔 질문-죽음에 대한 생각을 한 적 있는가 ?
*기도제목
노경민-1새로운 목장에 은혜주시길,
2허무와 죽음,욕심가운데 예수님으로 살아나도록
3아빠 구원받으시길,병원에 계신 아버지 가래 없어지고 욕창이 잘 치료되길
김미영-1부모님,남동생 구원위해 애통하며 기도할 수 있길
2가족의 빚문제 ,부모님 사업장 해결할 길이 열리길
3.나중심성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주변에 관심 갖으며 무기력과우울에서 벗어나길
최영심-1말씀보며 허무와 욕심 좇지않고 적용이 되어 이타적인 삶되고 지혜롭게 삶 살아가길
2직장고난통해 받아야 할 훈련 잘 통과하고 말씀과 주님의 인도하심 받아 직장과 직업의 안정찾으며
불만 없이 교육받을 수 있길~
3우울한 마음 치료가 잘 되어 상대의 말 잘 경청하고 재정과 시간관리 규모있게 사용할 수 있기를
4엄마 건강한 교회로 인도되길
5언어절제,주변정리 정돈 잘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