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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를 넘어 사랑으로 (이성은 초원지기 / 전1:1~11)
1. 인생이 허무 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모든것을 가졌지만 인생의 허무함을 깨달았다. 다윗과 밧세바 사이에서 낳았기에 솔로몬은 어린시절 힘들었을 것이다. 형제가 많다보니 가족간에 문제도 많았고 다윗이 죽고 나서 유언을 남긴 일들 성전 건축, 요압,시므이 처단, 외교를 통해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다른나라로 부터 나라를 지키며 말년엔 전달자로서 말씀도 남기고 그의 인생은 바쁘고 힘들었을 것이다.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지 못하고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루지 못해서 허무한 것은 진짜 허무한 것이 아니다. 아무리 치열하게 세상적으로 성공해도 예수가 없으면 너무나 허무한 것이 진짜 허무한 것이다.
적용 #8211; 여러분은 언제 인생이 허무하다고 생각합니까? 뭔가가 안 되서 허무 하다고 생각 하십니까? 아니면 주님을 만나지 못해서 허무합니까?
2.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솔로몬은 아버지와 자기의 죽음을 생각했기에 허무함을 느꼈을 것이다.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려면 진짜를 수 천번 보고 들어야 한다. 진짜 복음을 듣기 위해서 분별 할 수 있는 것은 진짜 복음만 듣는 것이다. 허무를 뛰어 넘는 것은 이타적인 사랑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함이 있어야 십자가의 길로 갈수 있다. 해도 강물도 속한곳이 있는데 사람의 영혼도 속한곳(천국)이 있다. 삶의 우선순위가 뒤바뀌면 허무가 온다.
적용 #8211;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해보십니까? 자연을 보면서 내 영혼이 영원히 거할 곳이 있는지 생각해 보십니까?
3. 내안에 욕심을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 없이는 나를 위해 만족함이 없고 피곤한 인생이다. 우리는 잘 살기위해 공부, 결혼, 좋은 것을 입고 먹으려 하지만 허상은 우리 마음의 빈 공간을 채울 수 없다. 오직 채울 수 있는건 주님의 사랑 말고는 채울 것이 없다. 다른 것으로 채우면 채울수록 상관없는 인생이 되어간다. 세상에 성공을 하지 말라는게 아니고 주님 안에서 이루어야 한다. 예수님을 위해 일하는 것과 예수님 없이 일하는 것을 분별 해야 한다.
적용 #8211; 나는 무엇 때문에 피곤합니까? 채워지지 않는 나의 욕심은 무엇입니까?
4. 거듭난 삶이 있어야 합니다.
해아래 새것이 없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며 성도는 거듭나야 한다. 말씀을 통해 자기를 직면할 수 있다. 우리는 새것이 있다고 생각하니 지루한 것이다. 내 인생이 현재 엉망진창 이라면 감사함으로 우리안에 찌거기를 꺼내놔야 한다. 상처와 우울 뒤에 숨지 말고 찌꺼기를 꺼내 놓으면 거듭난 인생이 될 것이다. 사람에게는 이기적인 모습이 많지만 억지로라도 이타적인 삶을 살다보면 우리 안에는 하나님 형상이 있기에 주님을 닮아 갈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새로운 것이 아닌 말씀 안에서 새로운 만남이 곧 새것이다.
목장 소개 기도제목
양희윤(80) 목자 : 집안의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사이가 안 좋으셨던 부모님과 열등감의 대상으로 싫어했던 형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형은 결혼하시고 장년부로 가시고 신교제가 숙제로 남아 있다. 처음엔 사람들 만나고 싶은 마음도 있어 공동체에 들어오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몇가지 교회일을 하게 되면서 공동체에 속하게 된지 11년 되었다. 공동체에 붙어 있으면서 말씀을 들으며 나를 피해자라고 생각하게 했던 열등감이 내 욕심의 죄성 때문이라는 것과 인정중독의 모습이 있음이 인정되었다. 1,2부 찬양팀 베이스기타로 섬기고 있고, 2007년부터 회사에 다니고 있다.
기도 :
1. 아버지 검찰조사 일정을 기다리는데 잘 해결될수 있도록
2. 토요일마다 영어학원 다니는데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수 있도록
3. 다음주 워크샵,연말회식 잘 할수 있도록
윤영호(83) : 우리들 교회에는 오래 전에 등록하고 나왔지만 현제는 치과 의사로 바쁜 일정 때문에 공동체에 붙어 있기 힘들다. 집안에 일이 터지면서 그 안에 감사함으로 공동체에 나오고 있다.
기도 : 1. 신교제,신결혼(배우자를 믿음안에서 만날 수 있도록) 2. 시간 과 공간에 순종
안정환(82) 부목자 : 교회 온지는 3년 되었고 원래 다니던 교회가 있었는데 부모님 따라서 우리들 교회 오게 되었다. 여자친구와 종교문제로 해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있다. 석유회사 인사팀에서 일하고 있다.
기도 : 1. 큐티,가족의 평안함 2. 여자친구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최문상(82) : 교회 온지는 4년 되었고 사는곳은 부천이고 육류를 공급하는 식품업쪽에서 종사한다. 사장님이 자신만 빼놓고 다 자기가 아는 지인들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채용해서 외톨이 신세이고 그걸 이용하신다고 하신다. 상사로서 인정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한다.
1. 생각이 앞서 나가서 일하는데 생색내지 않도록
2. 인생이 망가지지 않게 하루 생각하며 평안함 갖도록
3. 직장에서 사람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김헌태(82) : 2002년 10월에 교회에 등록하였고 열등감으로 대학에 들어가고 현제는 언론사에서 최직하여 사무직 일을 하고 있다. 회사생활에 치이다 보니 감정이 다운 된다고 한다.
1. 혼자만의 우울한 감정에 매몰되지 않기를
2.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구원 받는 삶 살수 있도록
3. 다리(림푸종) 잘 치료 받으며 몸이 건강할 수 있도록
조윤성(84) 부목자 : 우리들 교회는 서울에 와서 일자리를 잡아 가는중 다니던 교회를 잠시 쉬는 텀이 있었는데 친구의 권유로 같이 등록하고 4년 되었다. 편의점에서도 4년 정도 일하다가 9월 말에 리모델링을 시작하면서 일을 그만두고 실업급여 받으며 일자리를 알아보는 중이다. 섬기는 부서는 유년부와 큐티인을 판매하고 있다.
1. 큐티 잘 묵상 할수 있도록
2. 가족의 구원 애통함 갖도록
3. 주님께 잘 물으며 진로 잘 결정 할 수 있도록
4.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