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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1, 22,마태복음5장3-10절팔복우리는 참 복을 좋아합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복을 돈으로만 생각합니다. 우리는 복의 개념을 거듭나야 합니다.[1] 심령이 가난한 자3절,심령이 가난한 자에서 가난한 자의 뜻은 웅크리다는 뜻을 감추고 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또는 더이상 기댈 곳이 없는 사람들을 주님은 이런 사람들을 가난한 자라고 칭하십니다. 가난한 것을 인정하고 돌아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는 아홉번째 이후 쥐엄열매를 쥐고 나서야 돌아옵니다.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내가 가난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가난할 때까지 기다려주십니다.가난하는 것이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니라 나의 원수는 교만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거절하는 사람입니다.[적용]나의 가난함은 무엇입니까?[2] 애통하는 자4절,애통함은 극한의 슬픔을 말합니다. 나의 죄 때문에 깨닫고 하나님 앞에서 크게 통곡하는 사람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여 주십니다. 가난해야 애통해집니다. 환경 때문이 아니라 내 죄 때문에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가난한 자만이 진정한 천국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적용]내가 애통하는 것은 무엇입니까?[3] 온유한 자5절,온유한 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착한 사람입니까? 온유를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주인의 뜻대로 산다는 뜻입니다. 나는 정말 짐승만도 못한 놈이라는 것을 깨닫는 사람이 곧 온유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온유함을 가장 갖기 힘든 곳이 가정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누가 아무리 뭐라고 하거나 비방을 하여도 다 들을 줄 압니다. 온유는 자기를 숨기지 않는 것입니다. 진정한 온유는 성품이 아닙니다. 진짜 온유는 진리를 붙드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경험을 한 온유는 누가 뭐라고 해도 불평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능력만을 추구합니다.[적용]착한 사람이라고 들어 본 적이 있나요?[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6절,우리가 주리고 목말라야 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순종하는 것입니다. 나는 행복하고 싶다 라는 말은 고통만 빼달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에 주리고 목말라 할 때 하나님은 반드시 채워주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듣고 싶은 굶주림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더욱 사모하도록 지금의 나의 환경들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적용]내가 끊임없이 주리고 목말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5] 긍휼히 여기는 자7절,다른 사람의 죄를 불쌍히 여기고 다른 사람을 애통하고 나보다 다른 사람을 좀 더 관대하게 여기는 것이 긍휼히 여기는 사람입니다.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는 것이 긍휼한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서 위로해주는 것이 긍휼입니다.[적용]내 주변에 없어졌으면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6] 마음이 청결한 자8절,자기 죄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리는 것이 청결한 사람입니다. 청결한 자는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두 눈을 주신 것은 두 곳을 보라는 것이 아니라 한 곳을 중시하라는 뜻입니다. 내가 날마다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갈등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적용]하나님이 내 눈에 안 보인다고 불평하진 않습니까?[7] 화평하게 되는 자9절,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가 나를 대신해 죽어주셨던 것처럼 나도 남을 위해 죽어줄 수가 있어야 합니다. 나의 기득권은 내려 놓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 때문에 화해하는 사람으로 변합니다.[적용]가정과 직장 내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인내의 사람으로 화평을 누리려고 합니까?[8]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10절,팔복대로 살기 시작하면 잘했다고 해주는 것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고난과 핍박이 시작됩니다. 팔복의 시작과 끝은 천국입니다. 비록 고난과 핍박에 시달릴지라도 하나님은 반드시 나를 지켜주십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핍박과 따돌림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참고 인내하여야 합니다.[적용]크리스천으로 핍박과 따돌림을 당하여도 참고 인내하고 있습니까?
[한명섭 목자87, 오현준 부목자91, 권오영89, 하준환94, 안재현95][나는 착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권오영89착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그런데 이 착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막상 좋지만은 않다. 또래들한테 착하다는 말을 들으면 왠지 호갱님 된 기분이 들고 그 사람이 나를 대할 때 편하게 대해도 된다라는 인식으로 들려서 뭔가 착하다는 것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안재현95착하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다. 친구들한테는 별로 착하게 굴지 않고 나보다 조금 높은 사람이나 나이가 차이나는 사람 또는 별로 안 친한 사람들한테는 착하게 대한다.오현준 부목자 91그런 소리 들어본 적 없는 것 같다. 그냥 친절하다거나 예의 바르다고만 한 것이 전부인 것 같다. 성격이 워낙 불같고 별명이 모태다혈질이라 착하다는 말보다는 성깔 드럽다는 둥 왜 이렇게 날카롭냐는 둥의 말을 더 많이 들은 것 같다.[내가 끊임없이 주리고 목 말라하는 것은 무엇인가요?]안재현95이러면 안되지만 군대 면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너무 가기가 싫다.권오영89취업 문제에서 하루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없고 또 이렇게만 있을 수는 없으니까 빨리 취업 문제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오현준 부목자 91학교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 과나 학교가 나랑 안 맞는 건 아니지만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고 학교만 갔다 싶으면 머리가 지끈거린다. 세상적인 것을 좀 즐기고 싶은데 학교에서는 거의 세상과 단절된 것처럼 오직 성경 아니면 하나님을 집중적으로 생각해야 되니까 가끔 그런게 싫을 때가 있다.한명섭 목자 87내가 주리고 목말라 하는 것은 자유이다. 회사생활에 치이고 바쁘다 보니까 예전의 나태함과 자유했었을 때가 많이 생각이 난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태해지지 말라고 이런 지금의 환경을 주신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기도제목]권오영89- 취업 준비가 잘 될 수 있도록안재현95- 다음 목장 잘 걸릴 수 있도록하준환94- 몸 상태가 호전 될 수 있도록한명섭 목자 87- 회사 열심히 잘 다닐 수 있도록오현준 부목자 91- 학교 수업 중에 발표가 있는데 떨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