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나눔장소
빈티지캔들라
참석인원
정미영, 강지혜, 홍노아, 권보경, 장수진, 이경현
나눔내용
Q. 지금 나는 팔복중에 몇가지 복을 누리고 있나요?
A. 미영 : 온유함의 복을 누리고 있다. 온유한 성품의 어머니를 닮아 나에게도 온유함이 내재돼있는 것 같다. 오늘 말씀에 착한성품이 온유함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착한성품으로 열심히 살았다. 진정한 온유는 십자가 지는 적용이 있어야 된다고 하셨는데 교회에서 사람으로 훈련받으며 진정한 온유함의 복을 경험하고 있다.
A. 경현 : 가난하고 애통함의 복을 누리고 있다. 물질적, 영적으로 가난하다. 오늘말씀처럼 가난을 인정하지 못하고 삶에 쩔어 사느라 모든 환경이 다 싫었다. 내의사와 상관없이 직장을 그만두고 시험을 준비하면서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다. 오늘말씀처럼 내죄가 보여서 애통한자의 복을 누리고 있다.
A. 보경 :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을 누리고 있다. 구직활동중인데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다. 무엇보다도 사람때문에 힘들다.
A. 노아 : 심령이 가난한자, 애통한자,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을 누리고 있다. 불안정한 가정환경으로 팔복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게됐다. 우리들교회와서 가정을 긍휼이 여기게 됐다.
A. 수진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을 누리고 있다. 우리들교회온지 3주째다. 적응하는 중이다.
A. 지혜 :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을 누리고 있다. 아빠가 나의 믿음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우리들교회 오게됐다.
Q. 팔복의 핵심은 가난이고 주제는 핍박이라고 하셨는데 현재 겪고있는 핍박은?
A. 미영 : 핍박받는 것은 없지만 믿지 않으시는 아빠와 구원의 대화를 할 수 없는 것이 애통하다.
A. 경현 : 한번씩 남자친구의 언어로 핍박받는 것 같다.
A. 보경 : 나를 향한 정죄의 말들로 힘들다.
A. 노아 : 환경으로 나를 흔드셔서 핍박이라는 단어에 둔감하다.
가족구원이 내힘으로 안되는것같아서 자포자기의 심정이 들때마다 힘들다.
A. 수진 : 특별히 없다.
A. 지혜 : 나의 건강을 위한 어머니가 잔소리가 나름 핍박인 것 같다.
*목장개편을 앞두고 방문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