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룻기 1:1-6
#65279;1 사사 시대에 그 땅에 기근이 든 일이 있었다. 그 때에 유다 ㅔ들레헴 태생의 한 남자가, 모압 지방으로 가서 임시로 살려고,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길을 떠났다.
2 그 남자의 이름은 엘레멜렉이고,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이며,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다.
그들은 유다 베들레헴 태생으로서, 에브랏 가문 사람인데, 모압 지방으로 건너가 거기에서 살았다.
3 그러다가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두 아들만 남았다.
4 두 아들은 다 모압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였는데, 한 여자의 이름은 룻이고, 또 한 여자의 이름은 오르바였다. 그들은 거기서 십 년쯤 살았다.
5 그러다가 아들 말론과 기룐이 죽으니, 나오미는 남편에 이어 두 아들마저 잃고, 홀로 남았다.
6 모압 지방에서 사는 동안에, 나오미는 주님게서 백성을 돌보셔서 고향에 풍년이 들게 하셨다는 말을 듣고, 두 며느리와 함께 모압 지방을 떠날 채비를 차렸다.
설교요약
#65279;1. 피할 수 없는 흉년이 찾아 올 수 있다.
2. 흉년을 피해 세상으로 가면 넘어지는 교훈을 주신다.
3. 감사는 남는 것을 보는 것.
4. 감사는 상처가 별이 되는 것.
나눔
기도제목나눔
박미선
일 잘 하고 직장 잘 다니도록, 피곤하지 않도록, 빠져나갈 궁리 하지 말고 해결 적극적으로 하기. 사랑과 기쁨의 기름 부어주시길, 신교제를 할 수 있도록. 돈과 명예의 우상을 내려놓도록.
나에게 온 흉년은 돈인 것 같다. 결혼자금을 몇천은 모아놔야 한다는 생각과 명예에 대한 것.
일하는 곳에서 분위기가 참 어둡다. 영적으로 많이 다운되어 있어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일하는 것은 잘 맞는다.
#65279; 최하은
일 잘 구해지도록 , 공장일도 들어 올 수 있도록, 졸업여행 갈지말지, 생일을 기쁘게 보내고 아버지께 용돈도 받을 수 있도록. 돈의 흉년.
아버지는 아직 집에 들어오시지 않고 계신다. 아빠가 친척 조카들에게는 항상 용돈을 뿌리시지만 우리 딸 셋에게는 돈을 안 주신다. 이번 생일은 제발 기쁘게 보냈으면 좋겠다. 아빠가 주식하시면 그 돈이 다 아빠 용돈? 으로 가는데 이번 생일엔 아빠한테 용돈도 받아봤으면 좋겠다.
남자 친구와 데이트 비용이 많이 드니
이번에 7년된 교회 친구들에게도 생일 선물대신 돈으로 받기로 했다.
김윤진
하나님과 대화 많이 하도록(기도, 말씀) , 환경에 요동하지 않도록, 비판과 정죄가 끊어지도록. 나의 부족과 죄를 볼 수 있도록. 삶의 모든 영역에서 목적을 분명히할 수 있도록, 일과 공부 부지런히 알아보기
요새는 흉년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아니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많이 약해지고 영적인 흉년인 온 것 같다. 소년부 제자훈련 엠티를 홍천으로 갔다왔는데 워터파크를 가면서 아이들의 지칠줄 모르는 체력을 따라갈 수 없으니 내가 막 끌려다니고 아이들이 말도 엄청 안 듣는 것을 보면서 내가 저렇게 부모님 말 안들었나보다. 엄마 아빠가 맨날 화낼만 했었겟다 하는 생각도 잠깐들었다.
이제껏 엄마아빠도 날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았지만 나도 엄마아빠를 한 인격으로 대하지 못했었고 엄마도 나도 아빠의 돈과 명예에 순종하며 살아온 것 을 안다.
김수빈
하나님은 내게 왜 엄격하신가. 오빠가 돌아오고 오빠랑 어머니가 교회에 나오도록. 사랑을 주세요.
오빠가 드디어 집을 나갔다. 이제 대학교 때문에 대구에 내려가 살게 될 것이고 그 곳 근처에 있는 교회를 다니게 될 것 같다. 교회를 떠날 것 같지 않다.
이빛샘
캐나다에 갔다와서 교회에 마음이 멀어진 것이 사실이고 집에서도 가족들끼리 서로 믿음있는 척을 하고 있다. 취업 원서 냈으니 엄마가 '이제 큐티해야겠네' 이런식으로 말씀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