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8일 박기연 목장 기도제목
장승호
규칙적으로 돈벌기
박기연
1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에 대해 믿음갖도록
2양육교사와 양육끝까지 열심히 하도록
3영육간에 강건하도록
허준
1감기몸살이 있는데 건강챙길수 있도록
2운동과 양육지치지 않게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아버지 왼쪽인대 빨리 쾌유될수 있도록
이재원 기도제목
1결혼준비로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는데 온전히 하나님 앞에 중심잡고 하나님만 바라볼수 있도록
2항상 겸손하고 절제할 수 있도록
3어머니와 약혼녀가 소년부교사가 되도록
20151114큐티
제목 축복하였더라
줄거리
드디어 만들었더라 하는 것이 끝나는 본문이다.
질문
하나님의 뜻따라 살면 축복을 받는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묵상
상처가 별이 되어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내 가슴에 와 닫는다. 그것이 내가 살아가야할 길임을 안다. 계속 말씀에 이렇게 만들었다라는 말씀만이 계속되어 정말 힘들었다. 성막을 이렇게 만들었고 무엇을 이렇게 만들었고 하는 것들 뿐이 었다. 그렇다고 큐티를 안 할 수도 없고 그냥 했다 그러나 그 안에 계속 주님이 말씀을 주셨다. 내 안에 계속 원하는 것이 있다. 어제는 겸손과 절제를 그렇게 부르짖으면서 살았다. 그러나 내 자신이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 부족한 자기 자신만을 보았다. 겸손하고 절제하고 싶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임을 안다. 한 없이 낮아지고 싶다. 그렇게 하고 싶다. 하나님 앞에 그렇게 살고 싶다. 그런데 그리 하지 못한다. 바람앞에 등잔이어서 확고하게 타오르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할 수가 있는가? 어떻게 이렇게 할 수가 있는가? 이게 나이다. 차라리 불안증에라도 걸린다면 주님을 보는 데 편할 지도 모른다. 주님이 주시는 평강에 감사하게도 불안증은 없으나 멍하게 있다가 예전의 모습 그대로 멋대로 살아가버리는 모습이 있다. 레시피를 다외었다는 현종이의 모습을 보고 무언가 느끼는 게 있지 않을까? 내가 정말 이것을 하고 싶은가? 하나님의 일이면 더욱 까다롭고 어렵다. 요령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겸손과 절제가 있을 뿐이다. 나는 겸손과 절제를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따라 살고 그리하여 우리가족이 앞으로 생길 처자식을 먹여 살릴 수 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적용
하나님 앞에 온전한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당신 앞에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주남았습니다. 기도하오니 주님 앞에 온전한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