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말씀
결국은 승리합니다. (롬 8:31~39)
영이 구속되었어도 몸이 구속되지 않으면 탄식할 일이 있습니다. 그 때 하나님을 봐야 탄식하지 않습니다. 성화의 과정에서 탄식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영화의 과정으로 인도하십니다. 율법이 계명이 되어 죄가 살아나고 내가 죽는 자는 영화롭게 되어 결국은 승리합니다.
1. 아무도 대적할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승리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결국 나를 영화롭게 하신 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정체와 신분을 알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전략에 떨며 두려워 하기에 미리 겁먹는게 많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우리편이 되셔서 우리를 위하시고, 의롭게 하시고 영화롭게 하시기에 아무도 나를 대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살리려고 독생자를 내어주셨습니다. 절대적인 사랑으로 모든 것을 주신 분께서 나에게 필요한 것, 필요한 물질, 사람, 능력을 모두 공급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어떤 상처도 유혹도 대적이 될 수 없습니다.
Q. 하나님이 우리편인가, 남의 편인가?
Q. 나의 대적하는 죄의 세력때문에 때마다 주눅이 드는 재물, 학벌, 외모가 있는가? 당당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는가?
2. 아무도 정죄할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발을 하거나 당했을 때 불안하다는 것은 뭔가 캥기는 게 있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가책이나 죄책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아무 공로 없지만 나를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복음의 비밀입니다. 우리는 연약해서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지만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친히 우리를 위해 간구하십니다. 탄식은, 해산의 고통과 같은 것으로 절망이 아닌 희망의 고통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성령님이 나를 위해 간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불완전한 기도를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 이루어가십니다. 수치를 드러내며 부르심에 응답하는 인생에게 결국 승리를 주십니다. 정죄하지 않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무리 끊지 못하는 죄가 있어도 나를 위해 죽으시고 살아나신 주님때문에, 나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는 주님때문에 의롭게 해주시고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Q.끊지못하는 중독때문에 정죄하는가?
3. 아무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환난은 원어로 타작기라는 뜻입니다. 곡식을 내려치듯이 몰아치는 것이 성도의 환난입니다. 나를 죽일 것 같은 고난과 찌르는 칼이 있다고 하는 것처럼 성도가 영화되어가는 과정에 모든 고난이 다 있습니다. 그런 힘든 전쟁은, 사랑이 오면 넉넉히 이깁니다. 율법이 사랑이기때문입니다.
생각하고 비교해야 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 고난은 현재의 고난을 말하는 것으로, 고난을 생각하라고 하십니다. 내 고난이 잠깐인데 우리는 현재의 고난만 보며, 타인과 비교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현재가 아무리 힘들어도 앞으로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고 합니다. 생각하고 비교할 것을 잘해야 합니다.
참고 기다린 훈련이 큰 영광에 이르게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가진 소망이란 절대적인 확신에 있습니다. 환난이 계속되면 자꾸 스스로를 정죄하며 구원의 확신조차 의심하게 됩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만이 흔들이지 않으며, 하나님이 능력이십니다. 끊을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이 능력이며, 그 사랑을 확신하는 것이 능력입니다. 그 사랑을 확신함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Q. 고난과 언제 끝날지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슬퍼합니까?
Q. 죽고 싶은 사건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넉넉히 이긴 간증이 있습니까?
▶ 목장나눔
A; 하나님이 우리편이라고 생각되나, 여전히 재물이나 외모에 주눅드는 면이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어려움이 있는 편인데, 최근에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만나게 하신 사람들이 보석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다운되었던 부분에 있어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주신 것 같다.
B: 하나님이 우리편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학벌에 주눅드는 면이 있다. 하는 일과 연관되어서 출신학교에 있어 비교되는 부분이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머리는 알겠는데,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고 있는 중인 것 같다.
C: 나도 하나님이 우리편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아직 큰 사건을 겪은 것이 없어서 상황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있다. 요즘에는 회사에서 보는 시험때문에 바빠서 다른 부분을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 것 같다. 예전에는 시험볼 때 잘보게 해달라고 기도는 했지만 노력은 별로 안한 것 같은데, 요즘은 공부가 잘되도록 기도하고 있다.
D: 하나님이 우리편이라고 생각된다. 주눅이 들거나 당당하지 못한 것은 없는 것 같고, 정죄감도 별로 없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직장 고난을 겪었지만, 나 또한 아주 큰 사건을 겪은 것이 없어서 고난에 대해 슬퍼하거나 그랬던 적은 없는 것 같다. 최근에는 회사업무도 바쁘지 않아서인지 조금 느슨해지는 부분이 있다.
E: 하나님이 우리편이라고 생각된다. 상황마다 다르지만 정죄감을 느낄 때가 있다. 나도 회사 업무가 조금 느슨해지다보니 다운되는 부분들이 있다. 직장상사가 고난이었는데, 요즘은 부딪칠 일이 거의 없는 거 같다. 그리고 성막짓는 이야기가 계속 큐티에 나오는데, 가족들을 대할 때 요즘같아서는 성막을 잘 짓고 있지 못하는 것 같다.
F: 하나님이 우리편이라고 생각되나, 여전히 재물, 외모, 학벌에 주눅들고 당당하지 못하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으로 내려와 느끼고 살진 못하는 것 같다. 하나님이 보이지않는 사랑말고 보이는 사랑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사랑으로 나를 여기까지 인도해주심은 확실한데 내가 원하는 방식의 사랑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 영화나 드라마 등 다른 곳에서 사랑을 찾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G: 하나님이 우리편이라고 생각하지만 나 역시 주눅드는 부분이 있다. 우리들교회 친구들이 아닌 다른 친구들이 보는 현재의 나의 모습이 신경쓰인다. 그래서 진로에 대해서 내가 결정을 잘못했나 하는 생각도 잠깐 들었다. 직장에서 상사와의 관계 그리고 늘어난 업무로 쉽지 않은데, 그래도 우리들교회 다니시는 동료분이 있어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 같다.
▶ 기도제목
김희정E
1. 직장이 내가 쉬고, 내 맘대로 하는 곳이 아니라 주님을 나타내는 곳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행동하도록
길영재
1. 여동생, 제부 우리들교회 올 수 있도록
2. 다운될 때마다 주님의 은혜가 깨달아지도록
정현희
1. 진로를 위해 하나님께 물으며 기다리기
2. 가족들에게 짜증내지 않고 대하기
박진영
1. 시험공부에 최선을 다하도록
김미정
1. 매일 큐티와 말씀읽기 묵상 생활화
김미영
1. 가족구원(부모님, 남동생) 위해 애통하며 기도할 수 있길
2. 가족의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열리길
3. 남과 비교하느라 쉽게 우울해지는 습관에서 벗어나 일상생활 잘하고 직장에서 못하는 것, 안되는 것, 솔직히 인정하고 말할 수 있길
4. 나 중심성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주변에 관심 갖기
김혜진
1. 기도와 말씀 묵상의 생활화
2. 나태해지지 말고, 오늘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길
3. 표정과 언어생활 잘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