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빌리지에서 재경이형, 동일이, 승일이, 저 이렇게 4명이서 나눔을 하였고 동일이가 맛있는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쐈습니다~!! 잘 마셨어 동일아~~ ^0^~~!!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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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일이
설교 전에 하는 집사님의 간증을 듣고 만약에 내가 간증을 한다면 어디까지 오픈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재경이형
부담감과 함께하는 한 주 였다. 큐티하면서 용기를 주시는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나를 왜 수련회 디렉터로 세우셨는지 생각했다.
원동훈
내 힘과 의를 빼고 하나님께 의지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니 무기력이 점차 회복됐다. 인터넷 쇼핑으로 신발과 옷을 주문하고 토요일에 집에서 차를 빌리면서 나는 정말 내가 한 것에 비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다 누리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감사했다.
동일이
소소한 거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사는 게 좋은 것 같다.
재경이형
사장님과 연봉협상을 했는데 급여를 올려주시기로 했다.. 근무 시간 조정에 대해서는 반만(?) 허락 받은 것 같다.
동일이
월~토요일까지 계속 일했다. 일하면서 큰 걸로 부딪히지는 않지만 작은 부분에서 계속해서 부딪힘을 느꼈다. 집안 환경도 그렇고 계속해서 참고 지냈기 때문에 내가 정당하다고 느끼는 부분에서는 직접 말하고 요구를 한다.
-기도제목-
재경이형
1. 맡은 일들 지혜롭게 해나갈 수 있게
동일이
1. 하루하루를 긍정적으로 즐겁게 살아가길
양곤이형
1. 마음으로 죄 안지으려고 노력할 때 도와주시길
2. 하루하루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보내도록
원동훈
1. 지금 상황 잘 인내하면서 견디길
2. 약국 일 화요일까지 하는데 잘 마무리 하도록
3. 진로 인도해주시길
4. 신교제!!!!!!!!!
5. 정욕에 무너지지 않고 이겨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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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환경에서 잘 버티고 인내하시면서 한 주도 승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