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로마서 8:31-39
제목 : 결국은 승리합니다.

#65279;
[목장스케치]
장소 : 커피숍
참석자 : 박가영(80-목자), 정경진(80), 이경주(80-부목자), ★★★(86)
은주, 보금, 은혜. 보고시퐁~
[나눔]
- 내가 정죄 받을 때는 언제인가?
- 하나님은 내 편이라는 것이 믿어지는가?
- 자기소개 (우리 목장에 탐방을 온 ★★★ 을 위해~ 우리의 고난과 죄패를 나누었어욤)
★1. 들은 말씀이 있어 이직한 직장에서 ‘왜 저래?’ 하던 마음들이 전과 다르게 ‘그럴 수 있지’로 많이 바뀌어 가는 것이 있어 감사하다. 하지만, 직장은 세상사람들이 많다 보니 나의 가치관과 마음을 지키는 것이 많이 어렵다. 중심을 잘 잡고 서있으려다 보니 정신이 탈탈 털려 몸도 마음도 지친다. 잘 버티다가도 같이 욕을 하기도 하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미운 마음이 들때면 정죄감이 들기도 한다.
(목자 曰) 중심 잡고 서 있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그 사람과 함께 욕하기 보다는 그 사람의 마음을 체휼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2. 평생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면 마음이 힘들다.
(목자 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2.. 하지만, 평소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다고 하는 부분과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부분에 대한 마음이 말씀으로 잘 해석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노력해보자.
★3. (탐방 ★★★) 집이 멀고, 다리가 아프고, 직장 안에서의 힘든 고난 등 지금까지 이렇게 힘들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모태 신앙이지만 기도를 많이 하지 않았다. 예배도 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정도였다.
(목자 曰) 그 동안 다른 곳에서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공동체에서 많이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많이 나누고, 울면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
★4. 내가 다른 직원들과 멀리 지내고 내 일만 하던 때가 있었다. 최근 내가 그들과 거리가 있다고 느꼈던 그 때에 그들 사이에서 많은 사건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에게는 힘들었던 시간이었지만 지금은 내가 멀게 느껴졌던 사람들이 모두 나에게 손을 내밀고 잘 지내고 있는 것을 보면서 오늘 말씀처럼 결국에는 승리하는 인생을 살게 해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기도제목]
박가영
1. 최후승리를 믿고 말씀 안에서 몸부림치는 한 주되기를
2. 염려, 정죄에 묶이지 말고 그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오는 목장식구들 되기를
3. 회사 내 주어진 위치 잘 지키고 순종하도록
4. 환절기 건강 관리 잘하고 체력 붙들어주시길
5. 전도축제, 원데이 아웃리치에 성령님 함께해주시길
6. 가족구원과 한 말씀으로 통하는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이은주
1 선생님들이 다 그만 주는데 동요되지 말고 내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서 하고 같이 일할 좋은 선생님이 뽑힐 수 있도록
2 이번 뒤에 엄마가 건강검진은 하는데 꼼꼼하게 검사받고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3 단기 아웃리치 참석 하는데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로 준비하기
이경주
1. 목보 쓰기! 수요예배 드리기! 생활예배 잘 드리기! 주일 예배 잘 드리기! 정신 똑띠~ 차리기!
2. 중국몰 오픈 앞두고 성령께서 언제나 함께 하시며 지혜와 힘 주시기를.
3. ‘팔복의 기쁨’을 누리는 내가 되기를.
4. 신! 교! 제!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기도로 준비하기.
5. 모든 양육, 전도축제, 아웃리치 등 한 영혼 살리는 시간 될 수 있기를.
정경진
1. 아픈데 없이 건강하길
2. 열공 집중하기를
3. 기초잘마치고 매일큐티잘하고 말씀이 콕 와닿기를
★★★
1. 고난 속에서 고집 내려놓고 겸손함으로 하나님 잘 붙들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도록
2. 반에 힘든 학생이 즐겁게 학교 생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