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 목장나눔
민영언니 생일로 오랫만에 뚜레쥬르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바쁜 직장생활로 오랫만에 본 지혜와 지혜 인도로 오신 남친 분, 그리고 신혼여행에서 컴백한 윤정언니까지 감사하고 즐겁게 나누고 혜영이가 직접 만든 빵으로 더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65279;
A: 나의 죄는 잘 보는데 보는데까지만 되고 적용으로 잘 이어지지 않는 거 같다. 직장에서 늦게 끝나고 일이 힘드니까 계속 하나님 찾게 되고 큐티하게 된다.
B: 마음이 여유로워지니 우리들 오기 전 결혼식에 가면 우울하고 가기 싫었던 것과 달리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고 축가도 기쁨으로 하게된다. 요즘 사람들로부터 편해 보이고 밝아보인다고 얘기를 들었다. 공동체에 붙어있고 심리상담 받으면서 마음이 좀 건강해진거 같다. 컨퍼런스도 부분 참석이지만 좋았다. 컨퍼런스 강의 중 생각나는 것 중 하나는 목자자리는 상석이 아닌 목원들에게 시선이 다 가고 집중 되는 자리라는 건데 목자언니 자리에 대해 생각못했고 자리부분에 있어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거 같다. 신교제에 대한 생각으로 모든 상황과 연관지으려 한다.목원: 상대를 알아갈려고 하는게 좋을듯해.
C: 팀장님 나가시고 이제 팀장이 되었으니 내가 편한 동선으로 바꾸는 중이다. 목자언니: 잘 견디니 이런 날도 왔구나. C: 직원이 잘되서 나가길 바랬는데 4월까지 일할듯하다. 자기자랑 하니까 얘기하고 싶지 않다. 목자언니: 나를 알아 달라 얘기하는 듯하다. C: 엄마 미용실 오픈을 했다. 동생이 교회 나올 생각이 없다. 목자언니: 동생에게 교회 주보를 주는게 좋을듯. 큐티책은 나중에 줘도 내가 얼마를 사서 줬는데 라는 생색이 아니라 버린다 생각할 정도로 가볍게 주는게 좋을듯하다.
D: 엄마, 동생 여행 간 사이 아빠랑 잘 지냈다. 그러나 주일날 교회 간다 말하지 않고 외출로 아시고 아빠가 화를 내셨다. 아빠입장에선 내 건강을 생각해서 화를 내셨지만 나에게 모욕적인 말들로 상황이 불편했지만 예전보다 마음이 편했다. 몇일후 아빠 관계 풀어지고 대화가 부드러워졌다. 하나님께 더 나아가는 삶이 최근에 안 되었다. 동생과 데이트도 했다. 예전보다 마음이 건강해지지 않았나 생각든다. 목자언니: 사건 겪지 않으면 자라지 않는거 같다. 엄마 동생과 달리 대화가 안 통해 아빠가 많이 외로웠을 거 같다. 우리 가족이 끈끈해진거 같다. 아빠도 나도 건강하게 표현이 안 됐는데 나도 이런 면이 있구나 생각든다. 목자언니: 아버지도 힘들었겠다. 자기 모습 보는게 힘든데 관계중심에서 보는 게 힘들다. 다시는 소리 지르지 말아야겠다. 아빠께 마음 여는 계기가 됐다.
E: 직장생활 몇달 지나보니 직장 사람들에 대해 알게 된다. 예전 직장 원장님과 스타일이 다른 것 같다. 바로 바로 잘 물어보신다. 목자언니: 얘기할 때 어떻게 얘기해?E: 원장님은 물어보는 걸 좋아하시는듯하다. 선물 포장 방식이 다르다. 다른 선생님이 화가 났던게 이해가 된다. 목자언니: 내가 겪어봐야 이해가 되는 거 같아. E: 지금 직장에 있어야 하고 원장님 위 하나님 보지 않으면 내가 너무 힘들다. 단점도 있지만 장점을 크게 봐야겠다. 학부모님들과 한달에 한번 모임 요리하는데 쉽지 않다. 내가 맘을 편하게 갖지 않으면 힘들다. 직장에서 부딪쳐도 잘 이겨날 부분이다. 어머님은 발가락이 회복되셨고 형부는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실행평가를 45분정도 구체적으로 쓰는데 쉬운일이 없는거 같다.
F: 신혼여행 가서 캐리어를 도둑맞아 여행중에 힘들었다. 보상 받기 위해 경찰서에 방문해서 작성하는 과정부터 짐이 없어 불편한 것, 도둑맞은 선물들, 무성의한 대답으로만 일관하는 가이드역할, 여행사에서 보상이 잘 이뤄지지 않은 부분으로 마음 고생이 심했다. 한편 신혼여행 감사했지만 일상생활(예배드리고 일하고 큐티하고)에 대한 감사도 느꼈다. 불 못 끄고 자고 도둑이 들을까봐 불안감이 많았는데 결혼하니 좋다. 웨딩드레스 문제는 웨딩업체와 잘 해결됐다.목원들: 가이드가 너무 책임감이 없는 거 같다.
기도제목
이혜영1. 하나님 보다 앞서지 않게 (찬양 기도에 소홀히 하지 않는 삶 살기)2. 아빠와의 관계 잘 세워갈수 있도록3. 관계의 중심되시는 하나님 바라보며 살아가게4. 배우자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누릴수 있도록, 일하심을 느낄수 있도록
김윤경1 내 죄를 알고 보기 위해 게을리했던 큐티하도록2 실장님 연장근무 관련해 잘 해결되도록3 양육자로 할일 잘 하고 동반자들 건강지키며 양육하고 해석 잘 받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도록4 나를 알고 내 이상형을 알아가고 분별하며 신교제 하도록
손영신1. 실장님이 항암치료과정중에 마음이 가난해지도록2. 새로온직원 회사적응 잘하고 교회로 인도되도록3. 엄마건강이 좋아지고 큐티를 통해 말씀이 들어가도록4. 오빠가 구원을 얻도록5. 아빠와 만남과 대화가 잘 진행되도록.6. 피부알러지가 치유되고 건조증도 좋아지도록.
이지혜1.최영(남친)예배 드리고 새신자 등록 그리고 남자목장 갈수 있도록2.사장님이랑 트러블 말씀보고 회개하며 지나갈수 있도록
조민영1. 직장에서 내 맡은바임무를 충실히 하기(내가할일을 팀원에게 넘기지않기)2. 타인(목장식구, 회사직원,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갖기3. 엄마와 동생이 교회로 돌아오기4. 매일 큐티와 기도일기 빼먹지말기
권윤정1. 큐티하면서 내. 죄가. 보일 수 있도록2. 시댁. 친정 가족 구원 건강3. 팜투어 여행사 가이드 차안에서 도난 맞은 캐리어 보상 받을 수 있도록
임경숙1. 가족 구원, 건강2. 내 죄를 보며 회개 하는 삶3. 아이들을 사랑하고 지혜와 분별력을 주시도록4. 정민언니 형부 허리 속히 회복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