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하나님은 모든 인생을 죄인이라고 부르신다. 왜일까.
1. 모든 인류는 죄아래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복음은 차별이 없고, 누구도 예외없이 똑같이 죄인이다.
모든것의 결론은 그래서 유대인 중에서도 믿는 크리스천. 소위 잘 믿는 우리들이 나은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65279;누구도 예외없이 모두 죄인인것을 동의해야한다.
헬라인의 400년된 대단한 문명, 여호와를 통해주신 1500년 율법이 있어도, 로마사람도, 우리모두도, 바울과 그 일행도 다 죄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왜 이렇게 죄인일 수 밖에 없는가, 선악과로 인해 죄를 물처럼 마실 수 밖에 없는 것이 원죄이다.
#65279;10절-18절에서 죄인의 특징을 언급하기 전에 로마와 유대인의 죄를 다 지적한 후에 믿는 우리의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사람은 항상 타인의 문제를 통해서만 자신을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때문이다.
#65279;이웃은 정죄와 비난의 대상이 아니고, 자기를 보라고 둔 거울이다. 그래서 리즈웨이를 봐도 내 자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죄아래 있다는 것은 멍에아래 있다는 것이고, 사슬에 매여 무거운 짐을 매고 평생 종살이 하는 것이다.
이 세력은 누구도 피해갈 자가 없다. 그러면 무슨 죄일까, 죄아래 있는 죄는 무엇인가 살펴보자.
1-1 의인의 죄.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기에 우리는 100% 죄인이다. 기록된 바는 사도바울의 철학이 아닌 이미 구약성경에도 사람들이 다 죄인이라고 얘기를 했다는 것이다. 파스칼은 의인과 위인과 성자가 존재하는 것을 믿지 않는다. 오직 한가지 종류의 사람 '죄인'만이 존재한다고 말해따.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도 나중에 놀랄 사람들이 많다. 리즈웨이처럼 교회를 다니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자기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악하고 음란한게 우리이다. 사연이 상처가 된 것이 폭팔하여 리즈웨이를 낳았다. 한쪽에서는 의인이고, 한쪽에서는 죄인이다.
- 눈물을 흘려도 죽어도 해결 안돼는 것이 무엇인가? 리즈웨이의 대단한 죄만 죄가 아니고, 우리도 평범한 일상에서 얼마나 의인인척 하는지 모른다. 겉으로는 의롭게 보이고자 하지만, 의인은 없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처럼, 우리는 뼈속 깊이 의로울 수 없다.
#65279;- 의인인가, 죄인인가, 의인처러 ㅁ보이는
2-1 하나님을 찾지 않는죄.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지만,찾아 지는 것도 아니다. 칼바르트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것 같지만 우상을 찾는다고 하였다. 자기만족을 위해 기복을 위해 우상을 찾는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니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뉴에이지와 같은 미신으로, 예술과 과학의 이름으로 미화시키면서 우상숭배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요즘이다.
인간은 종교성이 있기에 하나님을 떠나도 그 자리에 대용품을 갖다 놓는 것이 본성이다. 치료할 수 없는 정도의 종교성이지 믿음이 아니다.
하나님 대신 대용품을 가져다 놓는 것이 인본주의이다. 그것이 대용품이기에 갈등이 있다.
꽃꽂이 된 꽃은 흙에서 분리되는 순간 죽었다. 이 꽃이 바로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모습이고, 죽은 사람이기에 죽은 것만, 죽을 것만 찾는다.이것이 죄인의 모습이다.
- 하나님을 찾나 하나님의 대용품을 찾나? 치료할 수 없는 광신을 믿음으로 착각하는건 아닌가.
#65279;1-3 치우치는 죄.
영양이 넘치면 비만이고, 부족하면 영양실조인것과 같이 치우친다. 누구도 치우지지 않는 사람은 없다. 넘쳐서, 부족해서 문제이다. 사람은 악하고 음란해서 할 수 있는 생각이 두가지 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들이 어쩔 수 없는 죄인임을 생각하지 않기에 본성대로 죄를 짓고, 죄를 짓고는 합리화 하면서 이어지는 말로 죄를 지게 된다.
- 어디에 치우쳐 있나, 자녀인가, 건강인가, 감정인가, 성적인가, 부족한가, 넘치나,
1-4. 언어의 죄.
죄를 짓고 합리화하니 언어의 죄를 짓는다. 열린무덤과 같은 우리 목구멍이 있다. 그래도 교회에서 나누고 고백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고치는 비결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죄가 있다고 말씀하시며 인생이 처참하게 죄인인 것을 강조하고 강조하고 또 강조하신다. 그래서 듣기 힘든 말을 인격적인 모독과 같은 말을 하시면서 말씀하신다.
유대인 무덤 돌입구와 같이 내 속이 드러나지 않을것이라 확신한다. 그러나 생각지 않은 때에 지진이 나고 해달별이 떨어지며, 오픈하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드러날 때가 있다. 자기가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전부 무덤에 들어갈 사람끼리, 죽은 사람끼리 대화를 하는 것이다.
만물보다 심히 부패하고 거짓된 것이 마음이다. 사람을 죽이는 악취나는 언어를 제어하는 것은 어렵다. 열린 목구멍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루에 8분에 한번 꼴로 200번에 거짓말을 한다. 다 죄인이다. 옳고 그름이 없다.
너의 목구멍이 열린 무덤이다. 혀로 속임을 베푼다.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의 죄악을 과장한 것이아니다. 내가 얼마나 절망적인 죄인인지 모르는 것이 가장 절망적인 것이다. 인간은 100%죄인이라는 것에서 출발하는데, 이런말을 들으면서 어떻게 내가 그런가 한다.
- 언어 생활은 어떤가, 욕을 한 적, 들은적이 있나, 누굴 속인 젓이 있나. 1위의 거짓말은 무엇인가,
우리는 입만 열면 남의 이야기를 하며, 공동의 적이 생기면 급히 친해진다. 우리는 이렇게 죄인이다.
- 선한 일을 한적이 있으면 빠짐없이 생색을 내면서, 어떻게 하면 생색을 내지 않는 것처럼 생색을 내는지 연구하는 큐티가 되고 있지는 않는가? 공동의 적인 생겨서 같이 친해진 사람은 누구인가,
10절-18절까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없고 없고 없나니 7번 나온다.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7번 완전 수가 나온다. 인간은 철저히 부패하고 완전히 절망적이라는 뜻이다.
죄의 결과로, 우리는
2. 죄가운데 파멸과 고생을 안고 살아간다.
#65279;눈만뜨면 죄가 나를 지배한다. 파멸과 고생을 모르기에 피흘리는데에 빠르다.
사도바울은 죄를 계속 말하고, 주님은 죄에 대해 계속 발가벗기신다.
죄에 대한 자각이 없다면 그리스도가 내안에 들어올 수가 없다. 그러기에 주님은 너무 답답하기에, 차마 들어줄 수 없는 말을 하신다. 우리에게 저주와 악독이 있고 발은 피흘리는데에 빠르다. 주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기에 말씀 하신다.
- 피흘리는데 빠른 발로 날마다 가는 곳은 어딘가?
우리는 100% 죄인이고, 죄아래 있고, 파멸과 고생을 안고 사는데, 왜 이렇게 죄인이라는 말을 들어줄 수 없나,
3.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죄의 원천적인 이유가 하나님을 두려움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죄를 인식 못한다. 인간의 전적타락에 최종 증거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의 상실이다. 하나님을 섬기던 사람도 죄를 짓게되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진다.
살인과 반인류적 범죄보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의 상실이 제일 무서운 것이다. 사람만 속이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못할 일이 없다.
그렇다면 율법의 허용성은 무엇인가, 모든입을 막고 하나님의 심판아래 있는 것을 핑계치 못하게 하는 것이다.
내가 심판받을 인생임을 변명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율법은 나의 죄를 깨닫게 해준다. 율법이 증명하였기에 인정해야한다.
율볍의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오늘 이 모든 죄가 이웃에 대한 죄이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찌 이웃을 사랑하나. 율법의 핵심은 사랑인데, 사랑해야될 내 이웃의 대상은 어디까지 인가, 도움이란 필요로 하는 쪽에서 권리가 있고 주는 쪽에 권리가 아니다. 주는 쪽에 권리는 생색이다. 내 만족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구원때문에 깨진독에 물붓기 같은 사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율법은 보면 볼 수록 내 죄만 깨달을 뿐이지, 희생을 할 수 없다. 죽을 수 없다. 그래서 율법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 도무지 하나님의 수준에는 도달 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 율법의 허용성이다. 그래서 주여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인입니다. 아는 것이 율법이다.
우리는 100% 죄인이다. 주님은 이런 나같은 죄인을 위해 오셨다. 죄인임을 시인하는 사람을 위해 오셨다.
우리에게 소망이 있다면 한가지, 나 자신에 대해 절망하는 것이다.
자기 힘으로 살겠다는 것을 버려야 생명을 건진다.
입으로는 쉽게 죄인이라고 한다. 그러나 교회를 오래 다닐 수록 자신을 죄인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고백은 쉽게 하고, 교회도 나오고 큐티도 한다.그런데 내가 주앞에 얼마나 죽을 죄인인가, 벌벌 떨며 앉아 있는 그 자리까지 우리는 못간다. 그래서 내가 의로워 지려고 노력하는 것까지 포기해야 한다. 그것까지도 죄라는 것을 인정하는 자리까지 가야한다.
내가 의로워지려고 하면 할 수록 자기 자신에 대해 절망하는 그 자리까지 가야한다. 전적으로 부패하고 전적으로 타락해서 하나도 건질것이 나에게 없다.
- 내가 죄인이라고 하는 죄인인가, 내가 의인이라고 하는 죄인인가, 내가 100% 죄인인 것이 인정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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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풍경]
입으로는 내가 죄인이라고 하지만 스스로 의인이라고 여기는 죄인인 우리의 모습이 삶 곳곳에 있음을 나누었습니다. 가정과 직장에서 가슴 깊은 곳에서는 나는 아직 98%죄인이고 너는 100%죄인이라고 여기기에 생색이나고 외롭고 자기연민에 쌓인 우리의 연약함을 나누고 공감하였습니다. 매일 말씀을 보고 교회를 다니지만, 리즈웨이와 다를바 없이 인정중독, 사람중독 등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나누었습니다. 깨진독에 물붓기와 같은 사랑은 생각만 해도 힘이 들고, 눈물을 흘려도 죽어도 해결안돼는 우리 안에 뿌리깊은 자기 의와 교만을 이야기하면서 이번 한 주는 100%죄인임이 진정 깨달아지고 인정되는 한주가 될 수 있도록 서로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기도 제목]
- 찬희: 일대일 과제와 양육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묵상할 수 있도록, 양육자님의 말을 들어야할 말로 들으며 인정할 수 있도록, 내가 100%죄인임을 깨닫고 인정하여, 진정한 회개가 있을 수 있도록,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듣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가족들을 변화시키려고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지켜보며 체휼하면서 갈 수 있도록, 시험공부와 양육이 겹칠 때 마음에 압박에 눌리지 않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앞서 걱정하지 않도록.
- 미나: 내가 100%죄인임을 깨닫고 인정하는 한 주 되도록, 직장에서 관계와 질서에 인내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영육이 회복되어지는 한주 되도록,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은혜 부어주시길.
- 보경: 일대일 양육이 형식이 아닌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는 시간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내가 100%죄인임이 진심으로 깨달아지는 한 주 되도록,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게 깨어 있으며, 직장도 앞길도 인도함 받고 가도록, 설교 적는 과제를 순종할 수 있도록.
- 성은: 직장가기 전에 한주동안 가족들과 시간을 잘 갖고, 책도 읽으면서 준비할 수 있도록, 옛습성이 자꾸 올라오는데 우상을 날마다 때려부수며 갈 수 있도록,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 할 수 있도록, 월요일에 만나는 아이에게 큐티책을 전하고 전도할 수 있도록, 우리 목장에 영적전쟁가운데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강력히 있을 수 있도록.
- 주연: 한국사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집 부리지 않도록, 내가 100%죄인임을 인정하는 한 주 되도록, 부모님에게 대들지 않도록, 기도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