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제목: 사람은 100% 죄인입니다
구절: 로마서 3:9~20
성경책은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달아져야 열립니다. 미국인이 여성들을 연쇄살인했음. 100명이 넘는 살인을 했음 이름도 얼굴도 모르고 죽였음. 마약중독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 흑인 매춘부만 관계를 했고 그는 독실한 신앙인이었다. 본인이 종교적신념으로 매춘부가 싫고 돈주는게 아까워서 죽였다고 했고 쓰레기를 치우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오늘 말씀에 우리모두가 미국인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죄인이라고 한다면 동의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인생을 죄인이라고 부르십니다.
왜그럴까요?
1. 모든 인류는 죄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최대의 문화를 자랑하는 로마인들. 유대인들을 항상 핍박해왔다. 핍박을 했어도 복음은 모두에게 차별이 없었고 모두가 죄인라고 한다. 먼저 믿은 유대인들도 죄가 달라서 그렇지 죄를 짓는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 미국인과 다르다고 하는 사람도 똑같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적어도 살인을 하지 않고 매춘부를 만나지 않습니다. 선하다 하는 사람도 똑같은 죄인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을 맡은 자도 범죄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떤가? 우리는 나은가? 소위잘믿는다고 하는 우리들이 나으냐? 결코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에 동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바울과 그 일행까지도 다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죄인일 수밖에 없는가? 선악과 먹은 아담한사람의 죄로 인해 그 죄가 물에 죄가 흘러들은것같이 우리에게도 흘러들어왔습니다. 이웃은 정죄와 비난의 대상이 아니고 자기를 보라고 주신 거울입니다. 그 미국인을 보고 내자신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47504;의 죄는 무엇일까요?
1) 의인의 죄가 있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에서 말합니다. 파스칼은 의인위인 성자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한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죄인다 라고 말했다. 의인이라고 말했던 사람중에 나중에 보면 놀랠 사람이 많습니다. 그 미국인을 보면 어찌하여 사람을 죽였겠습니까? 창녀는 더럽기에 죽여야 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인처럼 교회다니면서 눈물흘리면서도 자기문제가 해결되지않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사람을 죽였지만 부인들은 함부로대하지 않았다. 부인모르게 계속 살인을 했습니다. 한쪽에서는 의인이고 한쪽에서는 죄인인 사람이 그 미국인뿐입니까? 집집마다 있습니다. 집집마다 안끊어지는 문화가 있습니다.
적용: 눈물을 흘려도 죽어도 해결이 안 되는 것이 무엇이 있나요. 그 미국인 뿐아니라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죄를 짓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의인인가? 죄인인가?
2) 하나님을 찾지않는 죄
하나님을 찾는 것도 아니지만 찾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우상을 찾고 있다. 인간은 종교성이 있어서 하나님을 떠나면 하나님 자리에 무언가를 올려다 놓습니다. 내 열심으로는 치료가 안되는 종교성이 있는 것입니다. 열심히 교회에 나와도 안에는 우상을 섬기고 있습니다. 죽은 사람이라서 죽은 것만 찾고 죽을 것만 찾습니다.
적용: 우리는 무엇을 찾습니까? 광신을 믿음으로 찾각하지 않습니까?
3)치우치는 죄
감정에 치우치면 정신이 없고 이성에 치우치면 메말라서 문제입니다. 누구도 치우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스와핑을 하는 부부. 욕망에 따라 행하는 거. 뒤를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흙을 떠난 꽃의 모습입니다. 죽음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적용: 우리는 무엇에 치우쳐있습니까? 성? 감정? 자녀?
4)언어의 죄
욕을 많이 하는 집사님. 목구멍이 열린무덤이라고 합니다. 무덥에 돌하나 막아놓고 안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내 입을 막고 내 속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자긱가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죽은 사람끼리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심히 부패한 것이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가장 절망적인 죄인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 가장 절망적인 것입니다. 어떻게 내가 그 미국인하고 똑같애?라고 하는 사람이 죄인입니다.
적용: 우리의 언어생활은 어떤가? 내가 한거짓말 중에 1위의 거짓말은 무엇인가?
2.우리는 죄 가운데 파멸과 고생을 안고 삽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합니다. 우리를 지배하는 것은 이성도 아니고 죄가 나를 지배합니다. 미국인이 성경을 읽어도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모르니 그렇게 죄를 저지릅니다. 죄를 짓고 미워하고 합리화합니다. 너무 급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좋은 말을 해주실 처지가 아닙니다. 답답하셔서 괜찮다고 우리가 생각하니까 하나님이 교양없는 말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셔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적용: 피흘리는데 빠른 발로 날마다 가는곳은 어디입니까?
3.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죄의 원천적인 이유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던 사람도 죄를 지으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바람도 처음에 한번피면 계속 대담해집니다. 사람만 속이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못하는 일이 없습니다. 내가 심판받아야할 인생이라는 것을 피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율법의 역할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찌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깨진독에 물붓기라는 사랑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잘해주는게 아니라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율법은 보면 볼수록 내 죄만 깨달을 뿐이지 희생을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율법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수준에 도달할수 없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율법의 역할입니다. 이런 나같은 죄인을 위해서 주님이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소망이 있다면 한가지 뿐입니다. 나 자신에 대해서 절망하는 것입니다. 가장 겸손한 것이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의로워지려고 노력하는 것까지도 포기해야 합니다. 의로워지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절망하는 그 자리까지 가야 한다는 겁니다. 하난도 건질것이 나에게 없다는 겁니다.
적용: 내가 죄인이라고 하는 죄인인가? 의인이라고 하는 죄인인가? 100%죄인이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까?
목장나눔
한빈이: 지난주에 같이 일하던 알바생에게 돈을 돌려달라는 얘기를 하지 않고 그냥 외면했다.
한빈이가 사정이 있어서 일찍 집에 갔습니다.
기도제목: 허리 때문에 약을 먹고 있는데 약에 수면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힘이 듭니다.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매일큐티 할 수 있도록,
요한이형: 계속 스트레스가 쌓여서 계속 세상적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 마음이 든다. 바른 생활 하려는 것조차 이중적인 것 같아 힘이 든다. 요즘 상태가 많이 짜증나 있다. 오늘 설교를 듣는데 언어의 죄에 대한 부분을 들으면서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지금 갈피를 잘 못 잡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 간증을 들으면서 예전 내 모습이 생각이 났다. 세상이 나를 버렸다는 생각과 내가 피해자라는 태도로 세상을 살았었고 한때는 정말 자살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다. 정말 모태 신앙이 아니었으면 나는 자살했을 것 같다. 하지만 어머니의 신앙과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들 교회에 올 수 있었다.
기도제목: 금연,중독 끊어지도록, 외로움,음란 잘 다스리도록, 공사무사히 마무리하고 다치지않도록, 큐티 매일 할수 있도록,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한주 생활하도록,
창민이: 언제든지 나도 세상으로 달려가고 싶은데 이성이 날 강하게 제어하고 있어서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계속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다. 교회 왔을 때 초기에 많이 우울해서 잠깐 상담을 받아 본적이 있는데 검사결과 나에게 트라우마가 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상담을 받으면서 좋아졌다.
왕현이: 재수하는 동생들을 보면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힘들어도 계속 해야 된다. 하루하루가 출근, 퇴근이 반복되고 집에 오면 바로 나의 휴식시간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거라서 아무한테도 방해받고 싶지가 않다. 주말에 오랜만에 친구들과 캠핑장에 가서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재밌게 시간을 보냈다. 퇴근을 하면 연애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기도제목: 가족들이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직장 내에서 실수 인정하고 잘 적응하도록, 교제를 위해
임성주: 동생과 사소한 충돌이 있었는데 그과정에서 동생에게 하고 싶은 대로 행동을 했다. 약간 유치하긴 했지만 동생에게 줬던 물건을 다시 뺏었다. 그리고 그날 바로 동생과 이야기를 하면서 내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했고 일단은 그렇게 넘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어머니랑도 부딪혔는데 공무원 시험 보러가는데 엄마에게 아침을 차려달라 했는데 약간 귀찮아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왜 다른 동생들과 나를 차별하냐며 엄마에게 불평을 했다. 그럼 이제부턴 모두다 밥을 안해주겠다고 귀찮으니까 안하겠다고 하는 반응에 나도 모르게 엄마에게 막말을 했고 기분이 상한채로 시험을 보러갔다. 나중에 엄마와의 대화로 기분이 풀렸다. 요즘에 엄마랑 가족들에게 그동안 하지 못했던 감정들이 폭발하고 있다.
기도제목: 다리가 다쳤는데 빨리 나을 수 있도록, 동생 성훈이가 진로에 대해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공통질문: 너는 100%죄인인 것을 인정 하는가?
창민이: 그런 거 자체를 인식한 적 없고 나는 나대로 깨끗이 산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임성주: 말씀들을때는 내가 심판받을 사람인데 예수님이 대신죽어주시고 대신 심판받으셨다는 마음이 드는데 울컥하기도 하는데 100% 죄인인지는....... 아마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르겠다. 왔다갔다 한다.
왕현이: 요즘 죄성이 많이 올라왔다고 느꼈다. 사회생활을 많이 하니까 내 죄성이 많이 올라온다.
요한이형: 나는 내가 100%죄인이라고 생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