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나눔>
본문: 로마서 3:9~20
제목: 사람은 100% 죄인입니다.
1. 모든 인류는 죄아래 있기 때문이다.
1) 의인의 죄
적용: 눈물을 흘리도 죽어도 해결이 안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리즈웨이의 죄만 죄가 아니다.
적용: 여러분은 의인인가? 죄인인가? 솔직히 나눠보고 의인처럼 보이는 죄인인가? 죄인처럼 보이는 의인인가?
2) 하나님을 찾지 않는 죄
적용: 여러분은 하나님을 찾습니까? 하나님의 대용품을 찾습니까?
3) 치우치는 죄
적용: 여러분은 어디에 치우쳐 있는가? 자녀, 감정, 성욕 인가?
4) 언어의 죄
적용: 여러분의 언어 생활은 어떠합니까?
2. 죄 가운데 파멸과 고생을 달고 산다.
적용: 피 흘리는데 빠른발로 날마다 가는 곳은 어디인가?
3.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적용: 의인이라고 하는 죄인인가? 죄인이라고 하는 죄인인가?
<목장나눔>
어떻게 하며 지냈나?
원간
교회에 안 다녔다면 마음대로 살았겠지만 내적갈등이 심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 생각을 하고 찬송을 들으며 아침에 일어났다. 혼자 생활을 많이 했지만 이번엔 외롭기도 했다. 매주 시험을 보는데 첫주에 힘들어서 공부하기가 힘들었다. 주위에 믿음의 지체가 아무도 없으니 힘들었다. 10월 18일 시험을 마쳐야 교회에 오고 목장에 참석할 수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 시험에 통과하여 예배와 목장에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호진
저번주 아버지께서 나를 지지해 주신다는 얘기를 했는데 이번주에는 아버지와 식구들이 그런 생각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일이 있었다. 가족끼리 오전에 식사를 하는데 번역을 해야할 일이 있어서 집에 있었는데 형이 먹을거 챙겨줄까 물어봐 주었고 형이 내가 집에 없을때 부모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얘기해주었다. 내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에 아버지께서 걱정을 하지 않고 든든해 하신다는 말을 들으니 힘이 되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왜 또 이 얘기를 하시나 했다. 들으면서 나도 리즈웨이와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다닌다 하면서도 거룩한 척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밖에서 교회 칭찬을 하며 내 열심을 드러내기도 한다. 학교에서는 내 찌질한 얘기를 못한다. 열등감 많고 인정중독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설교가 끝난후 기도하는 시간에 내가 하지 않던 기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 저는 야동중독을 끊을 수 없어요. 저는 이렇게 절망적인 존재입니다. 이런 저를 깨닫고 절망중에 하나님께 고백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기도를 했다. 더 내 속얘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목자님
가족의 지지만큼 큰 힘이 없는거 같다.
내가 당하는 수치가 더이상 수치가 아니게 되면 영혼구원을 위한 도구가 된다고 하셨지만 우선은 나의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견인,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알기 바란다. 하나님의 견인을 인식하는만큼 주위사람들에게 나의 진정성이 느껴질 것이다. 인식을 하는것은 하나님의 은혜인거 같다. 지금 내가 얼마나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는게 중요한 거 같다.
영훈
시간이 나서 작업을 일찍마쳐서 친구와 시간을 보냈다. 전에 함께 교회를 다니던 친구인데 고민이 많아 철학적 고민도 하고 내려놓음에 대한 고민도 나눴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내게 사람을 붙여주시는건 그 친구의 구원에 도움을 주기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불안해하는 것을 보니 주위 사람들을 위한 나에게 요구하시는게 있는거 같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걸 분명히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전에 예배공동체를 세우기 원했다가 사람에게 실족했는데 사람 살리는일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
목자님
가족과 섬기고 지금 속해있는 공동체에 얼마만큼 관심이 있는지 먼저 돌아보기 바란다. 하나님은 예배공동체에 대한 마음을 기억하신다. 과거의 사역의 시간들이 정리가 되어지고 객관화가 되어지는 만큼 빛이 어둠 가운데 드러나듯 자연스레 드러나게 될 것이다.
요한
필리핀(유엔디피) 가는거 거의 합격한 걸로 봐야되는거 같은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무엇인지 고민이 된다. 평범이 비범이다고 하시는데 가족구원에 대해 생각하보게 된다. 기도하며 결정하고 싶다. 면접보러 갈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해 주셨는데 이 길이 맞는가 싶다. 현재 일자리가 올해까지고 필리핀 가는 일자리는 내년초 시작이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인가 싶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긴한데 공동체를 떠나게 되는거라 고민이 된다. 내가 공동체 벗어나면 쓰러지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목자님
선교사님의 선언문을 읽어본적이 있다. 책 내용중에 팀이 모든 사역을 마치면 무슨일이 있었는지 나누는 시간이 너무나 소중했고 회복되는 통로가 되었다는게 생각이 든다. 두세 사람이 함께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요한
어렸을때 아버지께서 내가 반항의 표현을 할 때 크게 화내시지 않으셨다. 그래서 어그러지지 않을 수 있었던거 같다. 혈기를 참을 수 없을 때 욱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목자님
근력운동을 자제하는 적용을 해보자.
상담을 받아보기 바란다.
현태
목표없이 일주일이 지나갔다. 예배마저 놓치면 폐인이 될거 같아 왔다. 오늘 말씀이 100프로 죄인인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내가 죄 지은게 무언가 싶다.
목자님
주어진 시간과 환경이 있는데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보자. 혼자 있으면 자기의 모습을 보기 어렵다. 수요예배에 나오는 적용을 하기 바란다.
<기도제목>
호진
1. 아무리 바빠도 도서관에서 꼭 큐티할 수 있도록
2. 전공 2과목 조별 발제(11/24, 25)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VIP로 초대할 수 있도록
4. 사촌동생 전도축제 참석할 수 있도록
민주
1. 큐티와 양육교사훈련 통해 말씀이 내 삶을 뚫고 들어오도록
2. 직장에서 부장님과 동료들 가운데 관심을 가지고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3. 하나님께서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심이 깊이 느껴져서 주위 사람들을 속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현성
1.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2. 아버지, 조부모님의 영육간의 건강
3. 허락하신 환경과 모든 만남을 귀히 여기도록
영훈
1. 하나님을 처음사랑했던 사랑 회복하는 것
2.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것
원간
1. 내안의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내려놓을것
2. 내가 100프로 죄인임을 뼈져리게 느끼는것
3. 아직도 내가 할수 있다는 교만한 생각 버릴것
요한
1.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허락하시고 가족구원을 위해.
2. 주위 환경, 사람들의 잘못이 아닌 나의 죄를 보고 적용.
3. 진로에 있어 본질을 보고 분별하여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영적 시각을 허락
현태
1. 힘든때일수록 말씀붙잡고 살기
2. 하나님의 대용품 대신에 하나님에 대해 조금더 가까워질수있도록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