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100% 죄인입니다.
로마서 3:9~20
성경책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야 믿게된다고 쓰여있다. 하나님께서는 모두 죄인이라고 하신다.
1. 모든 인류는 죄 아래 있기 때문이다.
복음은 유대,헬라인 차별없고 똑같이 죄인이다. 선하다고 하는 사람도 리즈웨이랑 똑같은 죄인이다.
누구도 예외없이 모두 죄인임을 동의해야한다. 우리가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선악과를 먹은 아담 때문
이다. 믿는 우리의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타인의 문제를 통해 자신의 문제를 볼수 있기 때문이다.
이웃은 정죄와 비난의 대상이 아니고 자기를 보라고 주신 거울이다. 내자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죄 아래 있다는 것은 사슬에 매여 무거운 짐을 지고 종살이를 하는 것을 말한다.
1) 의인의 죄
서양에서는 우상으로 삼은 사람이 의인, 위인, 성자라고 한다. 구약성경에 이미 사람이 다 죄인이라
고 이야기 했다. 이땅에는 오직 한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들이 죄인이다.
인간에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자기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한쪽에서는 의인이고 한쪽에서는 죄인인 사람들이 있다. 다른것은 다 되어도 어떤 부분이 안되는
부분이 있다. 살아갈수록 안되는 것이 있다.
적용
1.눈물을 흘려도 죽어도 해결이 안되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2. 우리도 평소에 의인인척 하는 죄를 짓는가?
2.여러분은 의인인가? 죄인인가? 의인처럼 보이는 죄인인가?
2) 하나님을 찾지 않는 죄
예수그리스도가 빠진 교육 철학은 비극이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니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인간은 종교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면 하나님 대용품을 찾게 된다. 인간은 내 열심으로 치료가 안되는
종교성을 가지고 있다. 치료할 수 없는 종교성이지 믿음이 아니다. 하나님 대신 대용품을 가져다 놓은 것이
인본주의다. 죽은 사람이기 때문에 죽은것만 찾는다. 죽을 것만 찾는다.
적용
1. 여러분은 하나님을 찾는가? 대용품을 찾는가?
3) 치우치는 죄
죄인의 특징은 치우치는 것이다. 치우쳤다는 것은 아무리 좋아도 쉰 우유처럼 무익하다.
누구도 치우치지 않는 사람이 없다. 쿨하게 사는 게 우리 마음대로 되는가?
자신의 쾌락을 좇으며 뒤를 생각하지 않는 생각이 흑을 떠난 꽃의 모습이다.
자신이 죄인임을 생각하지 않기에 죄를 짓고 나서 합리화를 한다.
적용
1) 여러분은 어디에 치우쳐 있는가? 자녀, 건강, 성적이 부족한가? 넘치는가?
4) 언어의 죄
발성기관에서 나오는 죄를 말한다. 험한 욕을 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라고
한다. 인생이 처참하게 죄인인 것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계시다. 죄인임을 깨닳지 못하는 사람은
죽은 사람들 끼리 대화할 수 밖에 없다. 어쩔수 없이 우리 인생이 드러날 때가 있다.
사람은 하루에 8분에 한번꼴로 200번의 거짓말을 한다. 내가 얼마나 절망적인 죄인이라는 것을 모르
는 것이 정말 절망적인 일이다.
적용
1)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은 어떤가?
2) 욕을 한 적이 있는가? 들었는가?
3) 입으로 한 거짓말은 무엇인가?
사람은 입만 열만 남의 이야기를 한다.
선한일을 한적이 있다면 빠짐없이 생색을 낸다.
4) 공동의 적이 생겨서 같이 친해진 사람은 누구인가?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다. 인간은 철저히 부패하고 완전히 절망적이다.
2. 죄 가운데 파멸과 고생을 안고 산다.
인간의 죄에 대해서 그만하면 되었다고 하는 데 사도 바울은 계속 지적하고 있다.
죄에대한 자각이 없다면 그리스도가 내안에 들어올 수 가 없다.
적용
1) 피흘리는 대 빠른발로 날마나 가는 곳은 어디인가?
3.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죄의 원천적인 이유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의 상실이
율법의 효용성은 모든 입을 막고 내가 심판받을 인생이라는 것을 변명할 수 없게 하는것이다.
율법의 핵심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찌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가?
주는 쪽의 권리는 생색이다. 우리는 깨진독에 물붓는 사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믿음이 있다는 사람들은 집안 식구중에 꼭 깨진 독이 있다. 율법은 보면 볼수록 내 죄만 볼 뿐이다.
날마다 보면 못할 것 밖에 없다. 10장까지 푸는 것이 율법이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인이라는 것이
율법이다. 나 자신에 대해서 절망하는 것이 생명을 건지는 것이다. 입으로는 쉽게 죄인이라고 한다.
자신을 죄인으로 인정하는 것은 어렵다. 내가 의로워 지려고 노력하는 것을 포기해야 한다.
전적으로 부패하고 전적으로 타락해서 하나도 건질 것이 없다.
적용
1) 여러분은 내가 죄인이라는 죄인인가? 의인이라는 죄인인가?
2) 여러분은 100% 죄인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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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이재웅
1. 전도대상 기도하기
2. 이직한 직장생활 잘 적응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이시원
1.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2. 부정적인 생각 버리기
3. 자신감 회복하기
장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