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문태진 목장보고서 2015.10.18
착한커피에서 새로운 목장식구 85또래 창신이와 함께 하였습니다. 목보에서 박현우(90)볼수있다니^^ 감사합니다
휘문2부는 11월14일(토) 예가원 원데이아웃리치 있네요. 10월24일까지 신청하여야 하니 성민이는 꼭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그동안 뉴페이스에 굶주린 우리목장 식구들 처음온날 부터 이것저것 물어보구 새롭게 자기소개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문태진 목자의 빈시간 약 1시간이너무도 길게 느껴 졌지만 그동안 봐온대로
말씀가지고 느낀점과 내죄성에대해 그리고 앞으로에 대해 나누었습니다.제가 제일 말을 많이 한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기도제목.
김민규. - 살면서 영벌의 인생,생색병으로 변질 되지 않도록.
박영근. - 묻고 가는 삶 살수 있길.
로마서 3:9~20 "사람은 100% 죄인 입니다."
(롬 3: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롬 3:10)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3:11)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롬 3:12)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롬 3:13)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롬 3:14)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롬 3:15)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롬 3:16)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롬 3:17)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롬 3:18)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롬 3:19)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롬 3:20)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성경책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믿어져야 열린다고 했습니다. 삼위하나님은 내가 죄인이라는것이 깨달아져야 믿
어집니다. 2003년 11월 5일자 신문에 54세의 미국인 백인남자 게리리지웨이가 1982~98년 까지 48명의 여성을 연
쇄살인했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48명은 확인된 숫자이고 100명이 훨씬 넘을것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은 얼굴도
이름도 모르고 죽였기때문에 그 숫자가 훨씬 넘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헤로인과 코카인 중독으로 돈
을 벌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의 실종신고를 하지 않을 흑인 매춘부들만 골라서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는 세번
의 결혼 경력이 있었는데 그의 예전 배우자들은 그의 지칠질 모르는 성욕으로 고통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런
데 놀라운것은 짐승같은 야성을 가지고 20여년에 걸쳐 살인을 하였는데 독실한 신앙을 가진 신앙인이었다는 것
입니다. 주변사람은 그가 성경을 읽고 감동 받아서 목사님 앞에서 눈물흘리며 기도하는 모습을 종종 보았다고
합니다. 본인이 종교적인 신념으로 매춘부를 너무 싫어했고 또 돈주는게 아까워서 죽였다고 태연하게 말하였습
니다. 자기가 그녀들을 죽여주는것이 성병걸린 쓰레기들을 청소해준다고 생각했답니다. 게리리지웨이는 그렇게
미국역사상 최고의 연쇄살인범으로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를 보면서 여러분은 무엇을 느끼십니까? 어떻게 사람
이 그렇게 악할수 있을까? 저런 인간은 정말 죽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또 매춘부니깐 죽어도 싸다고 생각하
십니까? 그런데 오늘 말씀이 우리모두가 릿지웨이보다 나은것이 전혀없는 죄인이라고 말한다면 동의 하십니까?
돈없는 사람을 가난하다고 말합니다. 건강을 잃은사람은 환자라고 말합니다. 배우지못한사람을 무식하다고 합
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생을 죄인이라고 부르십니다. 왜그럴까요.
첫째. 모든인류는 죄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롬 3: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세계최고 문명을 자랑하는 로마인들은 313년동안 지하공동묘지 카타콤에서 아들을 낳고 손주를 낳고 몇대를
내려 가면서 지낼만큼 유대인을 핍박했습니다. 결국은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핍박을 했어
도 복음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고 똑같이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1장 18절부터 악의,
탐욕,술수,수근거림 등 21가지 죄의 목록을 열거를 했습니다.
(롬 1: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롬 1:19)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롬 1: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롬 1: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 1: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롬 1: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 1: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롬 1:25)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 1:26)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 1:27)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롬 1:28)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롬 1: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롬 1: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롬 1:32)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그리고 먼저 믿었다고 하는 유대인들도 판단죄등 종류가 달라도 죄를 짓는 죄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선하다고 하는 사람.나하고 리지웨이하고는 차원이 다른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도 똑같은 죄인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살인,동성연애,창녀에게도 가지 않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선하다고 하는 사람도 다 똑같은 죄인
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3장에 들어와서 유대인의 특권은 말씀을 맡은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맡은자도 범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든것의 결론은 로마서 3장 9절.믿는 크리스찬이면 어떠하냐
나으냐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도 예외없이 우리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에 동이하여야 한다는 것
입니다. 헬라인의 400년된 대단한 문명이 있어도 여호와를 통해주신 1500년된 율법이 있어도 로마사람도 모든
그리시도인, 바울과 그 일행까지도 다 죄인이라는 것입니다.그러므로 로마서 3장 23절에
(롬 3: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라고 합니다. 우리가 왜이렇게 죄인일수 밖에 없냐면 상수원에 독을 뿌리면 모든물에 독이 흘러 내려가는 것처
럼 선악과 먹은 아담 한사람으로 인해 우리 모두는 죄를 물처럼 먹고 마시게 되어있는것이 원죄입니다. 죄인의
특징에대해서 10절~18절 까지 한절한절 언급을 합니다. 그런데 그전에 로마와 유대인에대해 다 지적한 이후에
믿는 우리의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사람은 항상 타인의 문제를 통해서만 자신의 문제를 정확하게 볼 수 있기 때
문입니다. 쇼펜 하우어는 각개인은 타인속에 자기를 비추는 거울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웃은 정죄와 비난의 대
상이 아니고 자기를 보라고 주신 거울 입니다. 그래서 리지웨이를 봐도 내 자신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죄 아래
있다는 것은 다른 구절에도 멍에 아래있다는 표현을 썻는데 사슬에 메여 무거운 짐을 지고 평생 종살이 하는 모
습을 말합니다. 이 죄의 세력은 누구도 피해갈수 없습니다. 아무도 피해갈 자가 없습니다. 무슨죄 일까요.
죄안에 있는 죄를 4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1. 의인의 죄.
(롬 3:10)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바울은 10절 부터 18절까지 구약을 인용했습니다. 시편14편 140편 36편 이사야 59장등을 인용하였는데 그때는
지금처럼 성경이 장절이 나누어져 있지 않기때문에 그때 구약을 인용한 바울은 대단하다생각하며 정말 율법에
해박하고 능통한 사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시 14:1)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
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 14:2)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시 14:3)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시 14:4)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시 14:5)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시 14:6)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시 14:7)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시 140:1)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시 140:2)그들이 마음속으로 악을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이오며
(시 140:3)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셀라)
(시 140:4)여호와여 나를 지키사 악인의 손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나를 보전하사 포악한 자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그들은 나의 걸음을 밀치려 하나이다
(시 140:5)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올무와 줄을 놓으며 길 곁에 그물을 치며 함정을 두었나이다 (셀라)
(시 140:6)내가 여호와께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여호와여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하
였나이다
(시 140:7)내 구원의 능력이신 주 여호와여 전쟁의 날에 주께서 내 머리를 가려 주셨나이다
(시 140:8)여호와여 악인의 소원을 허락하지 마시며 그의 악한 꾀를 이루지 못하게 하소서 그들이 스스로 높일
까 하나이다 (셀라)
(시 140:9)나를 에워싸는 자들이 그들의 머리를 들 때에 그들의 입술의 재난이 그들을 덮게 하소서 시7:16
(시 140:10)뜨거운 숯불이 그들 위에 떨어지게 하시며 불 가운데와 깊은 웅덩이에 그들로 하여금 빠져 다시 일
어나지 못하게 하소서
(시 140:11)악담하는 자는 세상에서 굳게 서지 못하며 포악한 자는 재앙이 따라서 패망하게 하리이다
(시 140:12)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변호해 주시며 궁핍한 자에게 정의를 베푸시리이다
(시 140:13)진실로 의인들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들이 주의 앞에서 살리이다
(시 36:1)악인의 죄가 그의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 하니
(시 36:2)그가 스스로 자랑하기를 자기의 죄악은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시 36:3)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죄악과 속임이라 그는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시 36:4)그는 그의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악한 길에 서고 악을 거절하지 아니하는도다
(시 36:5)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시 36:6)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심판은 큰 바다와 같으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구하여 주시나이다
(시 36:7)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시 36:8)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
(시 36:9)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시 36:10)주를 아는 자들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 베푸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공의를 베푸소서
(시 36:11)교만한 자의 발이 내게 이르지 못하게 하시며 악인들의 손이 나를 쫓아내지 못하게 하소서
(시 36:12)악을 행하는 자들이 거기서 넘어졌으니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날 수 없으리이다
(사 59:1)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사 59:2)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
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사 59:3)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
을 냄이라
(사 59:4)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실하게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
(사 59:5)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사 59:6)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릴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포악한 행동이 있으며
(사 59:7)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생각은 악한 생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있으며
(사 59:8)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이 행하는 곳에는 정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사 59:9)그러므로 정의가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에 행하므로
(사 59:10)우리가 맹인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1)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우리는 어두운 데 처하여
(사 59:11)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정의를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사 59:12)이는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언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니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사 59:13)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속였으며 우리 하나님을 따르는 데에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낳으니
(사 59:14)정의가 뒤로 물리침이 되고 공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나타나지
못하는도다
(사 59:15)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사 59:16)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2)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사 59:17)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
(사 59:18)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원수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사 59:19)서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쪽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강물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사 59:20)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사 59:21)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기록된 바는 사도 바울의 철학이 아니라 이미 구약성경에도 사람들이 다 죄인이라고 이야기 했다는 뜻 입니다.
서양에서는 가장 우상으로 삼았던 사람이 의인,위인,성자 였다고 합니다. 파스칼은 "나는 이세가지 단어를 신뢰
하지 않는다 의인,위인,성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이땅에는 오직 한가지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그들
이 죄인이다" 여러분이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중에서 나중에 보면 놀랄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리지웨이
도 교회를 20년간 다니면서 어찌하여 사람을 죽였겠습니까. 그의 문자적인 성경의 이해에 의하면 창녀는 더럽기
에 죽여야하는것입니다. 참 모순이죠. 그 사람은 갑자기 일어나는 성적충동을 어디다 해결해야하는것이면 그 죽
여야 하는 창녀들에게 해결해야하던것 입니다. 자기로서는 이론이 다 맞게합니다. 창녀들도 코카인과 헤로인에
중독된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자기를 해칠사람인지에 대한 분별이 안되었다는것입니다. 이세상에 아직도 아직 뚫
고 들어가지 못한 선교지가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리지웨
이처럼 교회를 다니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자기 죄에대한 문제가 해결되지않은 사람이 너무도 많다는 것 입니다.
리지웨이는 어려서 어머니가 아버지를 자녀들을 너무 무시해서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곡된 그마음에 그 어머니가 꽉쪼이는 옷을 입고다녀서 그 모습에 성욕을 느꼈다고 합니다. 악하고 음란한게 화
덕에 불만 켜면 될정도로 싹텃던 것이지요. 문제아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 부모는 문제 부모로부터 되물림 했겠
지요. 리지웨이는 첫부인은 바람을 펴서 이혼을 했습니다. 둘째 부인과도 이혼을 했습니다. 이 사람이 많은 사
람을 죽였어도 부인을 학대하진 않았습니다. 이 사람도 제정신을 차릴때는 차리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혼에 대
한 상처가 어마어마 한것입니다. 그래서 그 집에 사연이된 상처가 폭발했다고 봅니다. 세번째 부인과는 잘 살았
음에도 부인 모르게 이미 중독이된 살인을 계속 저질렀습니다. 부인에게 눈치를 못채도록 그래서 잡혔을때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우리들 가운데 그렇게 한쪽에서 의인이고 한쪽에선 죄인인 사람들이 리지웨이 뿐이겠습니까.
눈물을 흘려도 죽어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들이 집집마다 있을수 있습니다. 어떤사람은 가치관,술,담배,자식,안
목,마약,성중독...다른것이 다 되어도 어떤부분만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문화...끊어지지않는..
살아갈수록 안되는 것들이 있음을 느낍니다. 다들 교회는 나가니 얼마나 의인처럼 보이겠습니까.내가 이같은환
경이었어도 자기의 본능이 이런것을 어떻게 할것인가 생각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이런사람들에대한 이해가 생기
는게 날로 달라지는 저의 관점입니다.
적용) 눈물을 흘려도 죽어도 해결이 안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리지웨이의 대단한 죄만 죄가아니고 우리도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의인인척하는 죄를 짓는지 모릅니다.
나눔)
사도행전 5장에 아나니아,삽비라도 교회에서 인정받고 싶어서 재산을 다 정리해서 헌금할 정도로 의로운 사람이
었는데 일부를 감추어둠으로 혼을 거두어갔습니다.
(행 5:1)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행 5:2)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행 5:3)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행 5:4)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행 5:5)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행 5:6)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행 5:7)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행 5:8)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행 5:9)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행 5:10)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행 5:11)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목장예배때 옛날의 나의 모습처럼 처음에는 받은 은혜가 커서 아낌없이 헌금을 하다가 다들 조금하니깐 내가 오
바했나하며 헌금을 줄이고 천원헌금하는날에 하나님은 그 천원이 너무나 커다란 천원이 되도록 오늘 나에게 물
질로 고난을 주셔서 직장에서 큰 돈을 토해내게 만드셨구나 하면서 내 사건이 해석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린다
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겉으로 의롭게 보이고자 하지만은 의인은 없다는 것입니다.아나니아,삽비라 도 사회에서
교회에서 보이는 모습에 치중하며 의롭기를 원하지만 우리는 뼈속 깊이 의로울수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의인인가 죄인인가 솔직하게 나누어보시고.
의인처럼 보이는 죄인인가? 죄인처럼 보이는 의인인가?
2. 하나님을 찾지 않는 죄.
(롬 3:11)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교육학 상담학에서 인간을 긍정적으로 보는것 자체가 어두움이 있는 세력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빠져 있는 교
육,철학은 비극 입니다. 하나님을 찾는자도 없지만 찾아지는것도 아닙니다. 칼 바르트 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
고있는것 같지만 사실은 우상을 찾고 있는것에 불과하다 그들은 지성의 만족을 위해서 신을 찾고 있다. 자기만
족을 위해 기복을 위해 하나님을 찾는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니 깨닫지를 못하는 것 입니다. 뉴에이지 운동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데 이 운동의 본질이 미신 입니다. 예술의 과학의 이름으로 미화시키면서 우상
숭배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종교성이 있기때문에 하나님을 떠나면 하나님의 자리에 각자의 하
나님 대용품을 하나님처럼 가져다 놓아야하는것이 인간의 본성 입니다. 루이스 벌코프가 말하듯이 인간은 치료
할수 없을정도의 종교적 존재라고 했습니다. 내 열심으로 치료가 안되는 종교성을 가지고 있다는것 입니다. 죄
인인 것을 모르면서도 교회를 열심히 나올수 있습니다. 열심히 나오면서 치료할수 없는 종교성이지 그것이 믿음
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믿으면서 리지웨이처럼 무서운사람이 있을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에 대용
품을 가져도 놓는것이 인본주의 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믿는것 같지만 대용품이다보니 고부간의 갈등이 하늘을
찌르고 장서의 갈등으로 반목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꽃꽃이 된 것을 상상해 보시면 이꽃이 죽은꽃 입니까? 산꽃
입니까? 안보셔도 알듯이 이꽃은 흙에 심겨진 꽃이 아닌 흙에서 뽑아져 뿌리와 분리되는 그 순간 죽었습니다.
이꽃의 모습이 바로 하나님에게서 떠난 인간의 모습입니다. 죽은사람 이기때문에 죽은것만 찾습니다. 그리고
죽을것만 찾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죄인의 모습입니다.
적용) 하나님을 찾습니까? 하나님의 대용품을 찾습니까?
치료할수 없을정도의 광신을 믿음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3. 치우치는 죄.
(롬 3:12)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죄인의 특징이 치우친다는 것입니다. 치우쳤다는 것은 아무리 좋아도 쉰우유처럼 무익하다는 것 입니다. 영양이
과 하면 비만이고 부족하면 영양실조 입니다. 감정에 치우치면 정신이 없고 이성에 치우치면 메말라서 문제입니
다. 행위의 주권이 자식에게 있으면 방종하고 부모에게 있으면 엄격합니다. 누구도 치우지지 않는사람이 없습니
다. 누구는 성욕이 없어서 걱정, 누구는 리지웨이처럼 넘쳐서 걱정입니다. 단지 그것의 문제입니다. 부부가 서
로 합의해서 좀더 자극으로 즐기기 위해서 스와핑을 하면서 짝을 바꿔서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무엇이 문제이냐. 우리는 쿨해서 서로의 사생활에 대해서 절대 알려고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자신들의 행위
를 잴수있는 자가 없기 때문에 그냥 욕망을 따라 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쿨하게 사는게 마음대로 됩니까.그만
부인이 다른 남자에게 애정을 느끼게 된 겁니다. 그래서 몰래 만나게 되고 이혼을 당했습니다. 남편이 하라 했
지않냐고 당신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해도 딴 남자와 간통을 했다고 하면서 결국 이혼을 해서 쫏아냈습니다.
이모습이 흙을 떠난 꽃의 모습입니다. 자신의 쾌락을 쫏아 행하면서 어떻게 될지 뒤를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은 악하고 음란해서 생각할수 있는것이 이 두가지 뿐이라는 것을 아시고 또 아셔야 합니다. 자신들이 어쩔
수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기때문에 본성대로 죄를 짓고 나서는 합리화를 하기때문에 이어지는 말로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적용) 어디에 치우쳐 있습니까? 자녀,건강,감정,성적 그것이 치우친것이 부족합니까? 넘칩니까?
4. 언어의 죄.
(롬 3:13)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롬 3:14)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다 발성기관에서 나오는 죄를 말합니다. 문자적으로도 험한 욕을 하는사람들이 많습니다.
나눔) 평소에 내가 쓰는 욕은 무엇인가.
우리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교회에서 나누고 모두에게 자기죄를 고백할때 이것을 고치는
가장 좋은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장에서 욕을하고 자기귀로 들어보길 바랍니다. 수정교회의 로버트 슐러 목
사님이 교회를 개척할때 빈센트 빈 목사님을 모셔 설교를 들었는데 강단에서 죄인이라는 말을 하지 않겠다 하셨
는데 30년동안 쓰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고)옥한음 목사님으로 부터 들은 얘기. 인생이 처참하게 죄인인 것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인격적인 모독을 하면서 듣기도 힘든말을 우리에게 해주시고 있습니다. 목구멍이 열
린 무덤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옥에는 몸이 다 갈것 없이 입만 가면 될것 같습니다. 입만가면 훨씬 많은 사람들
이 지옥으로 갈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유대의 무덤은 동굴이었습니다. 입구를 돌로 막아도 지진등으로 돌
이 치워지면 시체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입구가 열려지면 악취가 사방으로 진동으로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입구에 돌하나 가져다 놓고 입구가 절대로 열리지 않을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우리도 내속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을 합니다. 그러나 생각지 않은때에 우리 인생에도 지진이 나고 나의 해,달,별이 떨어지는 때가
온다는것이 문제 아닙니까. 내가 오픈하고 싶지 않아도 어쩔수 없이 인생이 드러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들 홈페이지에 나눔을 기다립니다.왜? 같은 사건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죄인이라고 생각
하지않는 사람은 전부 무덤에 들어갈 죽은사람끼리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만물보다 거짓 되고 심히 부패한것이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죽이는 악취나는 언어를 제어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열린 목구
멍이기 때문입니다. 영국에서 거짓말대회의 챔피언상은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거짓말 한적 없다는 것 입니다.
1997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사람이 하루에 몇번이나 거짓말을 하는가 조사했다고 합니다. 조사결과
하루 8분에 한번꼴로 200번의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 20명의 몸에 소형마이크를 부착해서 조사를 했는데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이 약속에 늦었을때 길이 막혀서 입니다. 가장 거짓말 많이하는 직업 점원,정치인,언론인,변호
사,세일즈맨,심리학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거짓말을 많이하는 사람들이 겸손하기 쉽습니다. 거짓말을 하지않
고 살수있는 직업인은 교만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다 죄인입니다. 옳고 그름이 없는것 같습니다. 니 목구멍이
열린무덤,혀로 속임을 베푼다,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의 죄악을 과장했다고 생각이 듭
니까. 내가 얼마나 절망적인 죄인인가를 모르는것이 가장 절망적입니다. 인간은 100%로 죄인이라는 것에서 출발
을 하는데 이런말을 할때마다 맞다고 하면서 어떻게 내가 리지웨이와 똑같아? 하는 사람이 죄인입니다.
적용) 여러분의 언어생활은 어떻습니까? 욕을 한적이 있습니까? 욕을 들은적이 있습니까?
누굴 속인적은 없습니까? 여러분이 하는 거짓말중에 1위는 무엇입니까?
사람은 입만 열면 남의 험담을 합니다. 사람이 갑자기 친해지는 것은 공동의 원수가 생겼을때라고 합니다.
서로 사랑해서가 아니라 미워할 사람이 생기면 급하게 친해진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죄인입니다. 그리고
선한일을 한적이 있다면 빠짐없이 생색을 냅니다. 생색을 내데 성경을 알아갈수록 어떻게 하면 생색을 내지 않
는것처럼 생색을 내는가 이것을 연구하는게 QT가 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죄인입니다. 공동의 적
이 생겨서 친해진 사람은 누구 입니까? 10~18절까지 의인은 없나니,없고,없고 7번이 나옵니다. 인간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완전수 7 입니다.그래서 인간은 철저히 부패하고 완전히 절망적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죄의
결과로 죄가운데 있는 우리는.
두번째. 그 죄가운데 파멸과 고생을 안고 살아갑니다.
(롬 3:15)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롬 3:16)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롬 3:17)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내가 죄인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어느새 하면 안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생각을 하면 벌써 죄아래로 포승줄에
사로잡혀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것 입니다. 우리를 지배하는 것은 이성,감정도 아닌 죄가 나를 지배
합니다. 파멸과 고생이 기다리고 있는것을 모르기 때문에 피 흘리는데 빠른것입니다. 리지웨이가 성경을 읽어도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모르니 자기의 성욕을 합리화 하며 피 흘리데 빨랐습니다. 성욕은 다 있지만 조절을 하
느냐 못하느냐의 차이가 있을뿐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조절 하지 못해놓고는 죄를 짓고 원망하고 미워하고 저주
하고 시기하고 험담하고 살인하고 합리화 시키면서 빨리움직입니다. 죄짓는데. 사도바울은 계속 지적을하고 우
리의 주님도 계속 발가벗기십니다. 환자가 암에 걸리면 의사가 말을 안해주는것이 사랑일까요. 죄인이라는 얘기
제발좀 그만하라고 하고 싶으십니까? 지금 너무 급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말할 처지가 아니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죄에대한 자각이 없다면 그리스도가 내안에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너무 답답해
서 차마 들어줄수 없는 말을 교양없게스리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셔서 이얘기를
합니다.
적용)피흘리는데 빠른 발로 날마다 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세번째.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롬 3:18)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죄의 원천적인 이유가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죄를 인식하지 못합니다. 시편 36편 1절.
(시 36:1)악인의 죄가 그의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 하니
인간의 전적타락의 최종증거는 하나님에대한 두려움의 상실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던 사람도 죄를 짓게 되면 하
나님에대한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맨처음 죄를 지을때는 무서워하다가 한번 죄를 짓게 되면은 막가파로 나갑니
다. 바람피는것도 두렵다가도 그래 어쩔래 합니다. 살인과 반인륜적 범죄보다 무서운것이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
의 상실입니다. 사람만 속이면 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못할일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율법의 허용성은 무엇일까
요.
(롬 3:19)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롬 3:20)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율법의 효용성은 모든입을 막고 심판아래 있는것을 핑계치 못하게 하는것입니다. 내가 심판 받아야될 인생인것
을 변명하지 못하게 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율법은 나의 죄를 깨닫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율법으로 죄인
인것을 증명해 주었기때문에 우리스스로 이것을 인정해야 하는것 입니다. 율법의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웃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모든 죄가 이웃에대한 죄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사람이 어찌 이웃
을 사랑할수 있겠습니까 율법의 핵심은 사랑인데 사랑해야될 내 이웃의 대상은 어디까지 입니까. 여러분은 어떻
게 대답하시겠습니까.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사람을 사랑할수는 없습니다. 도움이란 필요로 하는쪽에 권리가 있
고 주는쪽의 권리가 아닙니다. 주는쪽의 권리는 생색입니다. 우리는 깨진독에 물붓기 같은 사랑을 할수가 있어
야합니다. 무조건 도와야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구원때문에 그런사랑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운데 믿음있
다고 하는 사람은 집안식구중에 꼭 깨진 독이 있습니다. 아무리 넣어도 채워지지 않는 깨진독 때문에 오늘의 여
러분이 있는것 입니다. 그런데 율법은 보면볼수록 내죄만 깨달을 뿐이지 희생을할수가 없습니다. 죽을수가 없습
니다. 그래서 율법으로는 구원을 얻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수준에는 도달할수는 없습니다. 내가 하나
님의 수준에 도달할수 없음을 아는것이 율법의 효용입니다. 주여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죄인입니다를 아는것
이 율법입니다. 죄인이라고 시인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주님이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소망이 있다면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나자신에대해 절망하는 것입니다. 자기 힘으로 살겠다는것을 버려야 생명을 건집니다. 어거스틴은 세
상에는 두가지종류이 죄인이 있는데 내가 죄인이라고 하는 죄인이 있고 내가 의인이라고 하는 죄인이 있다고 했
습니다. 입으로는 쉽게 죄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교회를 오래다닐수록 가장 힘든것이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
는 것 입니다. 고백은 다 쉽게 합니다. 교회도 나오고 QT도 합니다. 그런데 내가 주님앞에서 얼마나 죽을 죄인
인가. 벌벌 떨면서 앉아있는 그 자리까지 우리는 못갑니다. 그래서 내가 의로워지려고 노력하는것까지도 포기
해야 합니다. 그것까지도 죄라는 것을 인정하는 자리까지 가야합니다.내가 의로워지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자기
자신에대해 절망하는 그 자리까지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칼빈의 5대 결의 중에 전적부패 전적타락해서 하나도
건질것이 나에게는 없다는 것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내가 죄인이라고 하는 죄인입니까? 의인이라고 하는 죄인 입니까?
100% 죄인이라는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절대복음 로마서책.
공동체고백) 바람.이혼.재혼.죄책감.그리움.하나님만남.남탓하던내가.죽지않고살아있음이은혜.죄를알게됨.겸손.
감사.부모에게감사.아이들위해 기도.인격적인 하나님의 큰사랑.
게리리지웨이
미국 범죄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죽여
“난 범행대상으로 창녀들을 선택했다. 난 원래부터 창녀들을 미워했다. 그들은 살 가치도 없는 여자들이다.
남자들을 꼬셔서 몸을 팔아 돈을 뜯어가는 사기꾼 창녀들을 죽이는 일은 남자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다.
난 쓰레기 같은 그들과 성행위 대가로 돈을 지불하고 싶은 마음은 하나도 없었다. 나는 수없이 많은 여자들을
죽였다.내가 범행대상으로 창녀들을 선택한 것은, 우선 만나기가 쉽고 그들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없어져도 곧바로 행방불명 신고도 하지 않는다. 또 영원히 신고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수사기관에게 덜미를 잡지 않고서 많은 여자들을 죽일 수 있었다.”
2003년 11월,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희대의 살인마 ‘그린 리버 킬러(Green River Killer)’
게리 리지웨이(Gary Ridgeway)가 워싱턴 시애틀 법정에 나타나 자신의 유죄를 인정하는 순간 워싱턴은 물론
미국 국민들은 경악과 함께 안도의 숨을 쉴 수 있었다.
대부분 흑인 매춘부와 가출소녀 살인마의 기색이란 하나도 없이 그저 평범한 아빠, 남편으로만 보이는 연쇄
살인범(serial killer) 리지웨이는 검사의 질문에 자신이 실종된 문제의 48명의 여성을 살해한 장본인이라고
자백했다.살인 동기에 대해 묻는 질문에도 너무나 또렷하게 대답했다. 방청석에서 여기저기 술렁이는 소리가
들렸다.“당장 죽여라!”라는 고함도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
DNA 과학수사가 50명에 가까운 여성을 죽이고서도 수사망을 교묘히 빠져나간 그야말로 세기의 살인마를
잡아내 만인이 보는 법정에 세웠다. 그리고 그의 입에서 모든 자백을 얻어냈다. 과학수사가 일구어 낸 쾌거
가운데 쾌거가 아닐 수 없다.리지웨이는 1982년부터 1985년 사이에 워싱턴 주의 시애틀과 타코마를 흐르는
그린 강(Green River)을 따라 이 지역을 중심으로 48명이나 되는 여성들을 죽이고는 강가에 버렸다.
죽은 여성들이 하나 둘씩 사체로 떠오르기 시작하자 언론은 용의자를 지목해 그린강의 살인자
‘그린 리버 킬러’ 라고 이름 지었다. 또 리지웨이는 녹색 픽업트럭을 주로 몰고 다녔다.
희생자 대부분이 Green River 근처에서 발견돼 사건의 희생자들은 대부분 매춘부들로 사회의 관심으로부터
완전히 소외된 여성들이었다. 리지웨이가 법정에서 진술한 것처럼 그들은 행방불명이나 실종이 돼도 누구
하나 관심을 갖지 않는다.연락이 두절된 지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도 실종신고를 하지 않는다.
심지어 영원히 묻히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서 범인을 검거하는 데도 어렵고 많은 시간이 걸렸다.
희생자들 가운데 일부는 가출 소녀와 히치 하이커(hitchhiker)도 있었다. 히치 하이커는 다른 사람의 차에
돈을 안 내고 동승하는 사람이란 뜻이다. 돈 없이 집을 나와 여기저기 헤며이며 돌아다니는 사람을 말한다.
가출 소녀와 다름없다. 돈을 마련하기 위해 때로 몸을 팔면서 지내기도 한다. 매춘부로 향하는 지름길이다.
미국의 커다란 사회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리지웨이가 자신이 죽였다고 한 48명의 여성들은 거의 대부분
유색인종인 흑인이었다. 미국의 흑백갈등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은 ‘그린 리버 킬러’를 통해서도 나타나고
있다. 매춘부에다가 흑인. 그래서 무관심과 늑장수사가 더 많은 희생자를 만들어 냈다는 비난도 받고 있다.
워싱턴 주를 무려 20년 동안이나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던 살인마 리지웨이의 혐의는 비단 그가 자백한
48명의 여성에만 그치는 게 아니다. 그가 저지른 만행은 당연히 사형을 받고도 남을 만한 무거운 범죄다.
그러나 그가 받은 최종 심판은 사형이 아니라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다.
수사기관의 무관심으로 범행이 20년이나 계속돼 그는 이미 자백한 48명 이외에도 무려 50여 명이 넘는 여성을
더 살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만약 그가 입을 다물고 자백을 유도하지 못하면 영원히 미궁에 빠질 사건들이
너무나 많다.한 수사 전문가는 “리지웨이가 기존의 48명과 혐의를 받고 있는 50여 명뿐만 아니라 다시 50여 명
을 추가해 전부 150명의 살인에 관여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주장하고 있다.워싱턴 수사당국은 리지웨이가
여성을 처음 죽였다고 한 1982년 7월 이후 실종되거나 시체로 발견된 수많은 사건들의 범인을 찾고 싶었다.
리지웨이와의 연관성을 캐고 싶었다. 또 리지웨이가 저지른 또 다른 사건들에 대해서도 밝혀내고 싶었다.
수사당국은 앞으로 더 나타날 살해된 여성들의 유기된 장소와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리지웨이와 협상을 벌였다.
이른바 플리 바게인(Plea Bargain, 용어해설 참조)을 한 것이다. 리지웨이가 받을 사형을 면죄해 주는 대신
그가 저지른 모든 범행에 대해 일체를 털어놓기로 약속한 것이다. 당국은 이 협상에 앞서 희생자 가족들을 설득
하는 데 많은 애를 먹었다.외신에 의하면 리지웨이는 감옥을 벗어나 수사관들과 현장으로 가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 답답한 감옥을 벗어나 싱싱한 나무들과 푸른 하늘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이제까지
살아왔던 사람들이 사는 도시가 새롭고 아름답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에게 자유란 오직 현장검증을 할 때만이다
‘플리 바겐(plea bargain)’으로 사형은 면죄그는 수사관들과 옛 기억을 되살려 범죄현장을 방문했다.
그리고 몇몇 이름 모를 시신을 발견하는 데 많은 기여를 했다. 그러나 매춘부들을 쓰레기나 질병처럼
생각했던 그는 살인한 여성들의 이름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 이름은 물론 신상에 대해서 물어보지도 않았다.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창녀는 사회의 해악(infestation)이며 고질적인 병원체들이다.
더러운 성병도 옮긴다. 난 그러한 사회에 질병을 야기시키는 병원체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
(법정의 방청석을 향해) 당신들 남자들은 그걸 뻔히 알면서도 아무런 손도 못 쓰지 않나요?
그러나 난 그 방법을 알고 있다고요.”“난 질병에 감염된 여성들을 치료해 주었다.
그 누군가 해야 할 일이다. 내가 바로 그 일을 했다. 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아무런 후회도 없다.”
‘그린 리버 킬러’의 매춘부에 대한 증오심은 이토록 대단했다.
그래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을 파악하는 데도 시간이 걸린다. 이제 워싱턴 수사당국이 해야 할 일은
리지웨이를 잘 설득해서 그가 저지른 범죄의 희생자들을 모두 찾아내 신원을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부모에게 인계해야 한다. 그게 여의치 않으면 묘소라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인권국가라고 자부하는 미국이 나서서 해야 할 일이다.인권국가 미국의 치부가 드러난 사건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살인 당사자의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리지웨이는 죽어 마땅하다. 당연히 형장으로 보내 법의 정의를 실천해야 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게 남아 있다.
비명에 간 원혼들을 찾아내야 한다.리지웨이가 왜 그런 악랄한 범죄를 저질렀는지 그 이유를 밝혀내는 것도
중요하다. ‘그린 리버 킬러’의 희생자로 당시 17세 소녀였던 산드라(Sandra)의 어머니
낸시 가버트(Nancy Gabbert)는 이런 이야기로 호소하면서 리지웨이에게 사형은 면제해 줄 것을 진정했다.
“50년 전만 해도 리지웨이는 착하고 귀여운 소년이었습니다. 그는 다른 행성에서 살다가 우연히 지구로
떨어진 괴물이 결코 아닙니다. 그는 우리가 다 함께 더불어 사는 바로 이 사회에서 올바르게 태어난 사람입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그것부터 캐야 되는 것 아닌가요?”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Schopenhauer.jpg
출생 1788년 2월 22일
사망 1860년 9월 21일 (72세)
독일 연방 프랑크푸르트암마인
시대 19세기 철학
지역 서양 철학
연구 분야 인식론, 형이상학, 미학, 윤리학, 현상학,
영향 받은 분야·인물
영향을 준 분야·인물
서명 Arthur Schopenhauer Signature.svg
아르투르 쇼펜하우어(독일어: Arthur Schopenhauer,
1788년 2월 22일 ~ 1860년 9월 21일)는 독일의 철학자다. 철학 주저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Die Welt als Wille und Vorstellung)가 있다. 인도철학의 우파니샤드같은 책을 비롯한 동양 철학에 영향을
받았다. 철학 주저의 서두에서 '세계는 나의 표상이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근본적 진리는 인도의 현자들이
이미 인식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세계는 나의 의지다'라는 명제를 내세우며 자신의 철학적 핵심을 전개한다.
[5] 그 결과, 그가 제안한 고통의 해결 방법은 금욕주의와 같은 베단타 학파와 불교의 의견과 비슷했다.
‘선험적 관념론’에 대한 믿음[6]은 무신론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종교에 대해서 관용적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7][8][9][10] 1813년, 현상 세계의 네 가지 측면[11]에 대해 다룬 철학 박사학위 논문인
《충족이유율의 네 겹의 뿌리에 관하여》(Uber die vierfache Wurzel des Satzes vom zureichenden Grunde)
를 출판하였다.
블레즈 파스칼(프랑스어: Blaise Pascal [bl?z paskal], 1623년 6월 19일~1662년 8월 19일)은 프랑스의 심리학자,
수학자, 과학자, 신학자, 발명가 및 작가이다. 블레즈 파스칼은 흔히 과학자나 수학자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는 철학과 신학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블레즈 파스칼의 주요 저서로는 팡세, 시골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등이 있다.
카를 바르트(Karl Barth, 1886년 5월 10일 ~ 1968년 12월 10일)은 스위스의 개혁교회 목사이자 신학자이다.
예수를 도덕적으로 모본을 보인 인간으로, 성서를 인간의 종교적인 경험의 기록이요, 윤리적인 지침서로 이해하
던 자유주의 신학에 반대하여, 그리스도인들이 헌신적으로 복종해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를 강조
하였다. 그의 이러한 신학적인 성격을 신정통주의라고 부른다.
뉴에이지(New Age)는 20세기 이후 나타난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영적인 운동 및 사회활동, 뉴에이지 음악 등
을 종합해서 부르는 단어이다. 뉴에이지란 이름으로 서로 단합된 활동을 하지는 않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사람
들이 어떤 운동을 하는지 정의하기는 힘들다. 뉴에이지 운동의 공통점을 찾기는 힘들지만, 대부분이 갖고 있는
속성이라면, 유일신 사상을 부정하고 범신론적이며, 개인이나 작은 집단의 영적 각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뉴에이지 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칼빈 신학교와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수학하였으며, 평생 칼빈 신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했다. 그는 헤르만
바빙크와 게할더스 보스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