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주일설교-김양재 목사님
롬3:9~20
사람은 100% 죄인입니다
성경책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믿어져야 열립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이 깨달아야져야 삼위일체 하나님이 깨달아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생을 죄인이라고 하십니다. 왜 우리는 죄인이라고 부르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모든 인류는 죄아래에 있기 때문입니다.
9절. 세계 최고 헬라 문명을 자랑하는 로마인들은 313년동안 지하감옥 카타콤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을 핍박했습니다. 하지만 죄인은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똑같습니다. 누구도 예외없이 죄인이라는 사실에 동의를 해야 합니다. 로마사람도 그리스도인들도 로마의 일행들도 다 죄인입니다. 사람은 항상 타인의 문제를 통해서만 자신의 문제를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목사도 선교사도 장로도 우리도 피해갈 수 없는 죄가 있습니다. 죄는 4가지 죄가 있습니다.
1)의인의 죄
10절. 기록된 바는 사도 바울의 철학이 아니라 이미 구약 사람들이 죄인이라고 이야기했다는 뜻입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자기의 죄를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가치관이 안 바뀌고 어떤 사람은 술을 못 끊고 어떤 사람은 담배를 못 끊고 어떤 사람은 성중독이 안 끊어집니다. 다른 것은 다 되도 어떤 것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러지만 교회는 다닙니다. 그래서 의인으로 보입니다.
눈물을 흘려도 죽어도 해결되지 않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의인처럼 보이는 죄인입니까? 죄인처럼 보이는 의인입니까?
2)하나님을 찾지않는 죄
11절.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지만 찾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니깐 깨닫지를 못합니다. 인간은 종교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면 각자의 하나님 자리에 하나님을 대신해서 무언가를 올려놓습니다. 이것은 치료할 수 없는 종교성이지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 대신해서 대용품을 갖고 오는 것이 인본주의입니다. 꽃꽂이 된 꽃을 생각해보면 흙에서 뽑혀져서 뿌리와 분리되는 그 순간 죽었습니다. 이 꽃의 모습이 하나님에게서 떠난 인간의 모습니다. 죽은 사람이기에 죽은 것만 찾습니다. 죽을 것만 찾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죄인의 모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찾습니까? 하나님의 대용품을 찾습니까? 치료하지 못할 정도의 광신을 믿음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3)치우치는 죄
12절. 죄인의 특징은 치우쳤다는 것입니다. 치우쳤다는 것은 아무리 좋아도 쉰 우유처럼 무익하다는 것입니다. 감정에 치우치면 정신이 없고, 이성에 치우치면 매말라서 문제입니다. 누구도 치우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은 악하고 음란합니다. 자신들이 어쩔 수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본성으로 죄를 짓고 합리화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치우쳐있습니까? 자녀입니까? 건강입니까? 감정입니까? 성적입니까? 치우친 것이 부족합니까? 넘칩니까?
4)언어의 죄
13~14절. 목구멍, 혀, 입술 다 발성기관에서 나오는 죄를 말합니다. 우리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죄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이라는 말을 하다 못해서 본문에서 독사, 저주, 악덕, 피흘림 이렇게까지 이야기합니다. 인생이 처참하게 죄인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강조하고 또 강조합니다. 우리가 생각지 않은 때에 해, 달, 별이 떨어지고 지진이 일어나는 사건들이 생깁니다. 자기가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전부 무덤에 들어가있는 죽은 사람들끼리 대화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절망적인 죄인인 것을 모르는 것이 가장 절망적인 것입니다. 인간은 100퍼센트 죄인에서 출발합니다.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은 어떻습니까? 욕한 적이 있습니까? 욕을 들으신 적이 있습니까? 누구를 속인 적은 없습니까? 공동의 적이 생겨서 같이 친해진 사람이 있습니까?
2.죄 가운데에 파멸과 고생을 안고 삽니다.
15절~17절. 우리를 지배하는 것은 이성도 아니고 감정도 아닌 죄입니다. 파멸과 고생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피흘리는 데 빠릅니다. 성욕은 조절을 하느냐 못하느냐 그것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죄에 대해서 그만하면 되었다 싶은데도 사도바울이 계속 지적하고 예수님도 계속 발가벗겨주십니다. 죄에 대한 자각이 없다면 그리스도가 내 안에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피흘리는데 빠른 발로 날마다 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3.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8절. 죄의 원천적인 이유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번 죄를 짓기 시작하면 막가파로 나갑니다. 사람만 속이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못할 일이 없습니다.
19절~20절. 율법은 나의 죄를 깨닫게 해줍니다. 우리가 율법으로 죄인인 것을 인증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죄인인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율법의 핵심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깨진 독에 물붓기와 같은 사랑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구원 때문에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수준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 율법의 허용입니다. 하지만 율법으로 구원에 이르지 못합니다. 죄인이라고 시인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오셨습니다. 나 자신의 힘으로 산다고 하는 자기를 절망해야 합니다. 입으로는 쉽게 죄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교회에 오래 다닐수록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잘 깨닫지 못합니다. 내가 의로워지려고 노력하는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내가 죄인이라고 하는 죄인입니까? 내가 의인이라고 하는 죄인입니까?
목장스케치
참여인원: 주영이형, 강민, 진현
오늘은 여러모로 일이 있어서 못 목원들이 있어서 소소하게 교회식당에서 모여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덕분에 먹을 간식이 많아졌다는!) 다음주에는 더 많은 목원들이 참석했으면 좋겠네요~
목원과 같이 나누는 말씀요약~ 말씀을 직책(?)과 상관없이 같이 나눌 수 있다는 게 좋네요^^ 우리는 우리가 죄인이라고 하는 죄인인가 아니면 의인이라고 하는 죄인인가 하는 대목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우리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머리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삶가운데에서 사건 가운데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 같아요. 또는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도 우리의 죄를 보기도 하네요. 한 주간 정죄하지 않는 주영이형목장 되기를 기도합니다~! (시험기간인 분들 화이팅해요~!)
기도제목
목장 공통
야동 절제, 혼전순결, 혈기참고 순교, 무기력 탈출!!!!
개인
주영이형
1.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드러내지 않을 수 있도록
2.수요예배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 잘 들을 수 있도록
3.시험기간인데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께 잘 묻고 갈 수 있도록
4.나오지 못한 목원들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강민
1.사람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2.진로,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3.시험공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자기 자리 잘 지키며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진현
1. 정죄하는 마음이 들 때 그 모습이 나한테도 있는지 30초간 생각해볼 수 있도록
2. 수요예배 필참하도록
3. 아무리 해도 해결되지 않는 것을 위해 기도하고 자유해질 수 있도록
4. 양교숙제 미리미리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