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10/18
로마서 3장 [개역개정]
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제목: 사람은 100%죄인입니다.
삼위 하나님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 깨달아져야 믿게 된다. 48명의 연쇄 살인마. 헤로인과 코카인 중독으로 흑인 매춘부들만 골라 성관계를 맺고 세번의 결혼을 다 실패 했다. 그럼에도 독실한 신앙을 가진 신앙인으로 살아 왔다고 한다. 종교적인 신념으로 매춘부를 너무 싫어했고 돈주는게 싫어서 그들을 죽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어떤 생각이 드는가?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악하디고 생각하는가? 오늘 날 성경이 이들보다 우리가 나을것이 없다고 말하는데 인정이 되는가? 하나님은 모두 죄인이라고 하신다.
1. 모든 인류는 죄 아래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기까지 카타콤의 핍박의 역사가 있었다. 리즈웨이나 나나 결론적으로 똑같은 죄인이다. 선하다 선하다 해도 똑같은 죄인이다. 유대인의 특징은 말씀을 맡은자이지만 그들도 범죄한다. 그러면 우리는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이사람 저사람도 죄인인데 소위 잘 믿는다는 우린 어떠냐? 결코 아니라는것.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은 인정해야 하는것.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으니라고 말한다. 상수원에 독을 뿌리면 물 전체가 오염되듯이 선악과로 인한 원죄가 우리에게 흐른다. 로마의 죄를 지적한후에 우리의 죄을 말하는것은 사람은 모두 타인의 죄를 통해 나를 볼수 있기 때문에 이웃의 죄를 보여 주는것은 판단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 나의 죄를 보라고 하시는 것. 이 죄의 세력은 목사도 장로도 선교사도 우리도 아무도 피해갈수 없다.
죄아래 있는 죄를 네가지로 보면
1) 의인의 죄가 있다-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니도 없으며..그렇기에 우리가 100% 죄인이다. 구약에서 이미 모두가 죄인이라고 이야기 했다는 것. 파스칼은 이 세가지 단어를 신뢰하지 않는다 의인이나 위인이나 성자. 오직 한가지 죄인만 있는 것. 리즈웨이도 20년간 신실하게 성경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어찌 사람을 죽였는가? 그의 문자적인 성경해석으로는 창녀는 더럽다는것. 그러면서 일어나는 성적충족을 창녀들에게 해결했다는것. 이세상에 아직도 뜷고 들어가지 못하는 선교지가 많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더 있어야 한다. 리즈웨이처럼 신앙안에 있으면서도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이런 왜곡된 인생. 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부모의 모습에서 기인한 것이 있다고 했다. 이사람도 전부인은 학대하지는 않았다. 그들의 상처가 폭발해 이런 살인을 저지르게 된것. 부인에게는 눈치채지못하도록 했기에 세번째부인은 전혀 몰랐다고 한다. 이처럼 한쪽에서는 의인이로 한쪽에서는 해결되지 않는 죄의 문제에서 고통스러워 하는 죄인의 모습이 있다. 다 되도 어떤부분만 안되는 것이 있다. 살아갈수록 안되는 것이 있는걸 느낀다. 그러면서 다들 교회는 나간다. 그러니 다들 얼마나 의인처럼 보이겠는가? 날이 갈수록 이런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생기는 것이 목사님의 달라지는 관점이다
적용) 눈물을 흘려도죽어도 바뀌지 않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나의 의인인척 사는 모습은 무엇이 있는가? 나누어 보자
아나니아아 삽비라의 모습. 그정도로 재산 반을 바칠정도로 의로운 사람이 어디 있는가? 그럼에도 그 혼을 거둬가신것을 보면 두렵다고 한다. 의롭게 보이고자 하지만 의인은 없다는것. 보이는 모습에 치중해 의롭게 보이고자 하지만 뼈속까지 우리는 죄인인것.
적용) 여러분은 의인인가 죄인인가? 의인처럼 보이는 죄인인가? 죄인처럼 보이는 의인인가?
2) 하나님을 찾지 않는 죄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것 같지만 실상 우상을 찾는것. 기복을 위해 찾는 것. 하나님을 찾지 않으니 깨닫지 못하는 것. 뉴에이지 운동의 본질은 미신이다. 인간은 종교성이 있기에 하나님을 떠나면 하나님의 자리에 대용품을 가져다 놓는 것이 인간의 본성. 인간은 치료할수 없을 정도의 종교적 존재. 죄인인 것을 모르면서 교회 얼마나 열심히 다닐수 있따. 이것은 치료할수 없는 종교성이지 믿음이 아니다. 하나님 대신 대용품을 가져다 놓는 것이 인본주의 이다. 꽂꽂이 된 꽂을 생각해 보라. 이것은 흙에 심겨진 것이 아니어서 뿌리와 분리된 순간 죽은것. 이 꽂의 모습이 하나님과 분리된 인간의 모습. 하나님고 떨어져 있기에 죽을것만 찾는 것
적용) 하나님을 찾는가 대용품을 찾는가? 치료할수 없는 광신을 믿음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은가?
3) 치우치는 죄가 있다
영양이 과하면 비만 부족하면 영양 실조. 누구도 치우치치 않는 사람이 없다. 성욕도 없어서 걱정 많아서 걱정이다. 자신들의 행위를 잴수 있는 자가 없기 때문에 자신의 죄를 모르고 사는 것. 이것이 흙을 떠난 꽂의 모습. 자신의 쾌락을 쯪아 살면서도 뒤를 생각지 않고 살아가는것. 자신이 어쩔수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기에 그렇게 사는것
적용)어디에 치우쳐 있는가? 자녀인가 건강인가 성욕인가? 이것이 부족한가 넘치는가?
4) 언어의 죄입니다.
발성기관에서 나오는 죄.
평소 내가 쓰는 욕은 무엇인가에 대한 목장의 나눔. 우리의 목구멍은 열린 나눔. 이것을 공동체에 오픈하는 것이 고칠수 있는 최고의 비결. 하나님이 우리에 대해 이렇게 죄가 있다 하시는데. 옥한음 목사님의 미국 집회에서 들었다던 설교. 만일 예수님이 이자리에서 말씀하신다면 뭐라고 하실것 같은가? 죄인이라고 하실까요? 아닐것.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을 설교자가 담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 이렇게 이야기 했다는것. 이것이 맞는 것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 하나님께서는 목구멍, 독사, 악독, 저주 이런말을 말씀하신다. 인생이 죄인것을 또 말씀하고 또 말씀하신다. 유대인의 매장 문화. 돌로 무덤을 막는 매장 문화. 지진으로 인해 입구가 열리면 악취가 진동한다. 그런데 돌로 막고 이 무덤이 결코 열리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 인생에 지진과 같이 드러날 때가 해달별이 떨어질 때가 생긴다는 것. 자기가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죽은 사람끼리 대화하는것, 사람을 죽이는 악취나는 언어를 제어하기가 너무 어렵다. 사람이 하루에 몇번이나 거짓말을 하는가라고 볼때 8분에 한번꼴로 하룻동안 200번의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약속에 늦었을때 차가 막혀서.. 가장 많이 거짓말하는 사람 점원 정치인 셀러리맨등. 하나님은 내가 얼마나 절망적인 죄인인가를 말씀하시는것이다. 인간이 백프로 죄인이다라고 할때 이것이 인정이 안되는 것이 죄인이다.
적용) 여러분들의 언어 생활은 어떤가? 욕을 한적이 있는가 들은 적이 있는가? 남을 속인적이 있는가?내가 한 거짓말중에 일위의 거짓말은 무엇인가?
2.
사람이 가장 친해질때 같이 미워할 사람이 생길때. 선한일을 할땐 빠짐없이 생색을 낼까 고민한다. 성경을 보면 서 어떻게 생색내자않는 것 처럼 생색을 내려 연구하지는 않는가? 공동의 적으로 인해 친해진 사람이 있는가?
인간은 아무것도 할수 없다. 철저히 부패하고 완전히 절망적이라는 것.
그래서 죄 가운데 퍼멸과 죄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내가 죄인이라고 하면서도 어느새 죄가운데 걸어가고 있다 우리를 지배하는것이 바로 죄. 파멸을 모르기에 피흘리는 것을 빠르게 하는것. 다들 성욕은 있다. 다만 그것을 조절하는것. 그것을 조절하지 못하면서 변명하고 피흘리는 곳으로 나아가는것. 환자가 암에 걸리면 의사가 말을 안해주는것이 사랑일까? 지금 너무 급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은 말을 해줄 처지가 아니란걸 알기 바란다.
적용) 피흘리는데 빠른 발로 날마다 가는 곳은 어디인가?
3.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기 때문에.
죄의 원천적인 이유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의 죄악의 원천적인 원인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기 때문. 살인과 반인륜적인 범죄보다 두려운 것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의 상실. 율법의 효용성은 모든 입을 막고 심판을 변명하지 못하게 하는것. 율법은 나의 죄를 깨닫게 해준다는것. 율법의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 율법의 핵심은 사랑인데 사랑의 대상은 어디 까지 인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으면서 사람을 사랑할수 없다. 내 만족을 위해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깨진독에 물붓기같은 사랑을 구원을 위한 사랑을 할수 있어야 한다. 아무리 넣어도 채워지지 않는 깨진 독이 있기에 오늘날 내가 있는 것. 율법을 아무리 깨달아도 바뀔수 없다. 죄만 알뿐 바뀌지 못한다. 도무지 하나님의 수준에는 도달할수 없다. 내가 하나님의 수준에 도달할수 없다는 것을 율법이 알려준다. 우리는 99%가 아닌 100%죄인. 죄인이라고 시인하는 사람을 위해 주님이 오신것. 나 자신에 대해 절망하는것. 나의 힘으로 살겠다는 것을 버려야 사는 것. 내가 죄인이라고 인정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 내가 얼마나 죽을 죄인인가 벌벌떠는 그자리 까지 나아가지 못한다. 내가 의로워지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나에 대해 절망하는 그 자리 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적용) 백프로 죄인임이 인정이 되는가? 죄인이라는 죄인인가 의인이라는 죄인인가?
우리는 백프로 죄인이다, 의인은 없다 하나님을 찾는자도 없고 대용품만 찾고 치우친다. 죄를 합리화 시키는 입과 혀의 죄가 있다. 회개하고 살수록 절망밖에 없는 사실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조인진행
1. 자기소개
- 간단한 자기소개와 죄패 나눔
자매 목장
목자 이지현(80) / 김경미(85) / 홍주연(84) / 부목자 최슬기(84) / 전하나(85)
형제 목장
목자 길창재(81) / 황재훈(81) / 김기수(83) / 부목자 민경진(83) / 우희영(84) / 한대훈(87) / 이동환(89) / 이지형(89)
2. 말씀 나눔
눈물을 흘려도 죽어도 바뀌지 않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나의 의인인척 사는 모습은 무엇이 있는가?
- 각자의 바뀌지 않는 것과 고난에 대해 나눔.
3. 프리토크
서로에게 궁금한것 질문하고 대답하기
4. 기도제목 나누기
자매 목장
목자 이지현(80)-일하면서 남을 정죄하지 말고 내죄보면서 갈수 있도록. 부모님이 부부목장에 잘 인도되어 정착할 수 있도록
김경미(85)-논문 잘 쓸수 있도록, 외할아버지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과 구원을 위해
최슬기(84)-다른것에 의지 하지 않고 말씀에 의지해 이겨내도록
전하나(85)-보직 변경 시즌이 오다 보니 업무 집중도 안되고 빨리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마지막까지 있는 자리에서 잘 충성하고 떠날 수 있도록.
형제 목장
목자 길창재(81)-내 자리를 잘 지킬수 있도록
황재훈(81)-친형을 사랑으로 잘 보살필수 있도록
김기수(83)-일주일동안 술을 잘 안마실수 있도록. 술 고난의 해결.
민경진(83)-회사의 문제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내 죄를 깨닫도록
한대훈(87)-몸이 빨리 회복되어서 일상에 적응 잘 하도록
이동환(89)-면접 결과를 떠나 순종하는 자세로 갈 수 있도록
이지형(89)-어머니 치료 잘 받으고 회복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