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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문태진 목장보고서 2015.10.11
교회옆 카페에서 태진형,민규형,성민,영근 나눔하였습니다. 민규형 카페에서 책읽는 남자, 성민1:1양육받는
남자, 태진형 2주후 결혼하는 남자, 영근 1달후면 결혼하는 남자. 각자의 삶을 나누고 두려운일과 이루어지
는일 안되는일 그리고 목장식구들을 위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창세기 1:1~2 "삼위일체"
(창 1: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은 창조에서 성부로 나타내시고 구속에서는 아들로 나타내시고 사역에서는 성령으로 나타내셨다.
삼위일체는 세분 인격체가 하나로 나타내는 것. 결론은 위대하신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이 성자 하나님을
통해서 이땅에 점처럼 낮아졌고(예수님이 여인의 자궁속으로 점으로 오심) 낮아져서 오신 거기에서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이 나타나도록 성령하나님이 때마다 도우셔서 하나님의 감추어진 경륜이 나를 통해 이 세상에
드러난다. 삼위하나님의 사역은 창조사역으로 시작이 됩니다. 창조사역이란 문제의식에서 시작이 됩니다.
어려운문제를 만나서 이모저모를 생각하는 과정에서 창의력이 발현됩니다. 하워드 가드너는 창조성 소재모형
을 개인,일,타인 으로 정의를 하였습니다. 개인에서 다른사람으로 나가는 누구나 대가가 될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럴때 적절한 일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일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타인에게 격려와 지원을
받는 의미있는 인간관계가 형성되면 격려와 지원만 받을뿐아니라 나도 다른사람을 도울수 있는것 입니다.
(제가 알수없었던 많은 문제에 부딪혔는데 낮아지고 낮아지는 경험을 통해 그 상황에서 인생의 목적은 행복
이 아닌 거룩이다. 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서 제가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삶을 오픈하며 나누었더니
다른사람을 살릴수 있는 창조의 사역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첫째. 성부하나님의 뜻은 숨겨져 있습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사실을 선포하기에 수식이 없습니다. 인간이 믿든 안믿든 모든만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천지창조의
사역을 하시는데 성부하나님의 뜻이 너무나 위대하고 크시기에 말씀에 숨겨져 있습니다. 이말씀은 굳이 인생
들을 이해시키려는 노력이 없습니다. 나하나의 인생을 보더라도 어찌 제인생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알수가
있겠습니까. 1절 말씀을 듣는 인생들로써는 창조주 하나님앞에서 너무도 무지하고 연약한 지음을 받은 피조물
로써 죽은자 같이 엎드리고 겸손히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것 밖에 할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알기고 나기도 전에 아무것도 없을때에 있었던 태초의 사건이기 때문에 믿음으로 인정하는것만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홀로 창조하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모든 신앙생활은 출발합니다. 이 창조
신앙을 믿을때에 그 신앙은 든든합니다. 창조신앙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신앙에 기초가 없는것과 같습니다.
환경에서 아무런 흔들림이 없을때는 자기 신앙이 참 견고한것처럼 보이더라도 현실에 강력한 지진이 찾아와서
흔들때에는 여지없이 흔들립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라고 합니다. 모든것이 저절로 있어진것은 하나도 없
습니다. 우연으로 일어나는 일도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보이는것이나 보이지 않는것들이 다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오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임을 믿어야 합니다. 천지창조는 믿음의 대상이지 분석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것이 믿어짐에 따라 열린성경이 되기도 하고 닫힌 성경이 되기도 합니다. 성경책은 삼위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으면 닫힌 성경이 됩니다. 창세기 1장1절이 믿어질때 성경 전체가 다 믿어집니다. 1절에 하나님은 복수로
쓰였지만 창조하시니라 는 단수로 쓰였습니다. 장엄복수형으로 하나님을 표현하고 (삼위하나님) 그 세인격이
한분이 되시기에 창조는 한분이 하셨다고 단수가 되는 것 입니다. 1절부터 삼위일체를 나타내는것 입니다.
삼위일체가 이해되면 신앙생활,큐티,목장,모든양육이 저절로 풀립니다. 창세기와 성경의 최초의 주어는 삼위
일체의 하나님 이십니다. 창세기의 태초라는 시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첫시간 입니다.
요한복음 1장의 태초에는
(요 1: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시간이 흐르기전에 시간 영원이전의 시간 하나님은 창조된 세상이전에 거하셨다는 것 시공간을 초월하시며
영원전부터 불변하시며 계셨다는 것 입니다. 우리의 시간개념과는 달리 하나님만이 시간의 시작이시고 마침
이십니다.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라고 합니다. 하나님만이 시작이기때문에 어떤 이상한 과거와도 완전히 단절
되어 무에서 유를 창조하실수 있는 분이십니다. 시간만 생각해도 우리의 생활하고 적용할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4절.하나님은 세상 창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사랑해 주셔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창세전에 우리를 택해주셨으니 얼마나 대단합니까 성부하나님의 창조사역을
믿는사람은 그러므로 내가 얼마나 존귀하고 대단한 존재인지 알게됩니다. 이 존재의 발견은 곧 자기자신의
발견입니다. 에고는 외적인 조건에 비추어진 자신의 모습입니다. 돈,성취,명예의 획득을 통해서 에고가 결정
되는 반면 존재는 태어날때부터 존귀하고 사랑받을만한 자신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에고를 위해서 전진
해도 그것이 우리를 살리지는 못합니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아는사람만이 창조사역을 할수 있습니다.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대단한 목적가운데 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택한 목적이 그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랑받을
만한 조건이 없는 자를 사랑할 만한 조건을 갖춘자로 대하는 행동은 창조하는 행동입니다.사랑을 의미하는 아가페
는 가치를 인식하는 것이아니라 가치를 창조합니다. 사랑받는 대상에게 실제로 사랑받을만한 가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식구들가운데 사랑받을 만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술,담배,때리고 그사람을 어떻게 사랑
할만합니까 그런데 아가페의 시선으로 보니깐 그 사람이 사랑을 받기에 충분한 이유들이 생성됩니다. 존재하지
않던 가치가 창출됩니다. 그러므로 각자의 존재가 얼마나 특별하고 존귀한지 인식하기 바랍니다. 하지만 우리가
넓고도 크신 하나님의 뜻을 감추어져 있기에 알수가 없습니다. 내가 얼마나 대단한 신분인지 어렸을때부터 알면
살기가 쉽지 않았겠습니까 지금 제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너무나 오랜세월 감추어져 있었습니다.나를 향한 성부
하나님의 뜻이 너무나 크고 거룩해서 100%죄인인 우리에게는 숨겨져 있습니다. 천국에 갈때까지 믿음의 분량 만큼
만 알아가게 되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왜그래 하는것은 그 사람을 통해서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이 드러나지
않았기때문에 낮아진 만큼만 조금씩 알아가게 되있습니다.
나눔)
수요예배 나오기 싫다는 초원지기님에게는 하나님의 뜻이 너무나도 많이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육으로 감춰져
있으면 숨겨진 하나님의 뜻이 없습니다. 오늘 말씀이 어려우면 숨겨진 하나님의 뜻이 닫혀져 있고 쉬우면 열려져
있습니다.
적용)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숨겨졌습니까? 열려졌습니까? 어느정도 열려졌습니까?
삼위하나님이 믿어질때 우리에게 말씀은 열린 성경이 됩니다. 가족과 친지의 이름을 불러가며 삼위의
하나님이 믿어질수 있도록 기도하기 바랍니다.
두번째. 성자하나님은 성부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십니다.
(창 1: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조의 목적은 거룩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있다고 합니다.성부하나님이
창조하셨어도 숨겨져 있으시기에 성자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아니하면 혼돈,공허,흑암 이 깊음위에있습니다. 우리
가 예수님을 믿어도 아직 육체의 소욕이 가득하기에 내안에 거하시기가 너무 힘듭니다. 숨겨진 하나님의 위대한
뜻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들어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체 성자하나님이 되셔서 이 땅에 오
셔서 고난을 받으십니다. 광활한 은하계에서 가장 작고 푸르스름한 지구를 중심으로 창조사역을 시작하시는데
마리아라는 한여인의 자궁안으로 티끌이 되어 오셨습니다. 나를 창조하셨는데 흑암,혼돈,고난이 있는 집집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어렵고 지치는 상황속으로 한 점이 되어 들어가는것이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 하신 나
의 사역인줄 믿습니다. 나의 사역 입니다. 내가 점처럼 우리집안에 있는것입니다.시댁,회사에 있는것 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집안에 들어가더라도 어떤 공동체에 들어가더라도 새롭게 창조하여야 하겠는데 예수님은 점처
럼 낮췄는데 낮춰도 낮춰도 끝이 없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호박씨 까지 내려갔는데 겨자씨까지는 너무하다고 합
니다.더이상 못 내려 갑니다. 눈만 뜨면 보이는세상에 우리는 절망합니다. 파르스름하고 창백한 한점도 못될것
같은 나를 보면서 어마어마한 우주와 같은세상에 날마다 주눅이 듭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날마다 영적,정신적,
육적으로 나의 혼돈과 흑암이 있습니다. 말씀을 듣는 구조속에서도 단계별로 계속되는 나의 혼돈과 공화와 흑암
을 인정하며 가야합니다. 아치볼트디 하트는 한 개인이 크리스찬으로 헌신한 후에 자존감이 낮아질수 있는 가능
성에 대해서 언급한것이 있습니다. 자기자신에대해서 예수 믿어서 좋은느낌을 갖는 자존감과 나의 죄성을 인식
하는것 사이에는 피할수 없는 긴장이 있습니다. 존엄한 존재이면서 조약된 존재가 바로 우리 입니다. 적절한
자존감은 이러한 긴장의 균형을 어떻게 이루는가에 달려있습니다. 자존감에대한 혼란은 자기중심성과 개성을
혼동하는데서 비롯됩니다. 개성은 우리가 누구인지를 말해주는 것이고 자기중심성은 우리의 죄성이 표현된 것입
니다. 내가 죄악되고 이기적인 속성을 갖고 있지만 그렇다고 내 개성까지 썩은것은 아닙니다. 내 개성까지 썩은
것이라면 주님이 나를 위해 왜 죽으셨겠습니까. 건강한 자기사랑은 죄성을 인식하고 한발더 나아가 하나님의 은
혜를 받으려는 자발성이 함께 가야 합니다. 믿음의 분량도 각자이고 혼돈과 공허함이 각자에게 있는것을 인정하
고 겸손히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주가 가장 크게 쓰신사람은 누구일까요? 예수님은 누구보다 하나님 자신이자
자신이 인간이 되어 자신을 가장 크게 쓰셨습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죽음을 구원의 수단으로 사용하시고 죽
어지기까지 자존심을 꺽으시고 우리를 위해 수치를 당하셨습니다. 하지만 구원과 연결이 될때 수치는 이미 수치
가 아닙니다.
이슬비 QT나눔)
낮아짐으로 인하여서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이 드러났고 그다음부터 점점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신다고 생각이 됩
니다.
적용) 나의 육적,정신적,영적 혼돈과 공허, 흑암은 무엇입니까?
성자 하나님이 이미 본을 보이셨듯이 내가 티끌같이 낮아져 자리를 지켜야할 질서,관계,시간,공간은 어디
입니까?
세번째. 성령하나님은 성부,성자하나님을 효과적으로 도와줍니다.
(창 1: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조사역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성부하나님의 숨겨진뜻이 성자하나님을 통해 드러났고 성령의 능력
이 모든부분에 퍼져서 창조물들이 창조상태로 움직이도록 도우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예배의 대상은 삼위일체의
하나님 이십니다. 창조된 모든세상이 하나님의 약속을 드러내는데 우리는 그약속으로 주어진 하나님의 뜻을 모
릅니다. 우리가 약속에 순종하면 영원히 영원한 생명을 얻을것이고 불순종하면 저주인것을 알게하시고 이끌어가
십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개입이 없다면 우리는 여전히 혼돈과 흑암속에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 혼돈하고
공허한 부분에 성령님이 임하셔야 합니다. 성령님이 나를 효과적으로 도와주시기 위해서 우리가 회개하고 기도
하고 찬양하고 묵상하고 섬겨야 합니다. 아무리 공허해도 성령님이 운행하시면 새롭게 하시는 창조적인 질서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6일동안 창조사역을 하시며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가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를 다루시는 최고의 방법은 성자하나님의 질서 입니다. 은하계의 수많은 별들이 하나님이 메달아 놓으신 그장소
에서 질서를 지키면 영롱하게 빛나고 있듯이 바로 질서에 순종해서 각자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으면 가장 영롱
하게 빛나는 인생이 됩니다.
(목사님간증)
그날그날의 QT를 통해 말씀을 순종하게 하신것입니다. 결국 다른사람의 창조사역을 위해 하나님이 저를 진리의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저를 빚어가셨습니다. 성령이 임하사 나를 일으켜 주셔서 문닫고 집에 있어라 벙어리가 되
어라 너를 가둔사람을 책망하지 마라 너를 꾸짖지 마라 이렇게 구체적인 명령이 진리의 성령님으로 QT를 했기
때문에 도와주셨습니다. 자기자리에 잘 있으면 영롱하게 빛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진리의 성령을 통해서 중요
한일과 덜중요한일을 날마다 분별해 가야 합니다. 성령하나님이 도와주셔야 모든 문제를 밝히 보고 문제의 목적
을 찾게 됩니다. 창세기 1장에서만 하나님이란 단어가 30번이상 나옮니다.삼위하나님이 총동원하셔서 나를 도우
십니다. 그래서 나도 나의 모든환경에서 창조사역을 하여야 합니다. 어떤 힘든 관계와 질서,시간,공간 일지라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때에 질서와 관계에서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서 순종할때 다른사람의 창조사역을 돕게 될지
믿습니다. 삼위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어떤 재료도 도움도 없이 창조사역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기 위
해서 남편,돈,부모 다 필요없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하면 이제까지 아무리
내가 힘들고 어려워도 완전히 거기서 부터 단절되어서 내삶을 새롭게 창조하실것을 믿으실수가 있습니다.아멘.
(미즈노겐조)
"그만 우세요"
어머니를 잃은 나를 위해
울지 마세요.
그만 우세요.
마음속은
신기할 정도로
조용합니다.
그리스도가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일까요.
"주님을 슬프게 한 것은 아닐까?"
그때 그 사람에게
사랑 없는 태도나 말이
주님을 슬프게 한 것은 아닐까?
그때 그 목소리에 마음이
움직였던 생각, 소원이
주님을 슬프게 한 것은 아닐까?
그때 그 일로 가슴 속에 일어난
불안이나 투덜거림이
주님을 슬프게 한 것은 아닐까?
"하나님의 진실은 변함이 없다"
오는 해도 오는 해도
상큼한 첫 여름에는
은방울꽃이 피듯,
하나님의 진실은 변함이 없다.
오는 해도 오는 해도
하늘 맑게 갠 가을에
용담꽃이 피듯
"그렇지는 않아"
걸어가는 사람은 나 혼자
그렇지는 않아
그렇지는 않아
나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이 나와 함께 걸어가신다.
고민을 하는 사람은 나 혼자
그렇지는 않아
그렇지는 않아
나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이 나와 함께 고뇌하신다.
기도드리는 사람은 나 혼자
그렇지는 않아
그렇지는 않아
나의 소원을 아시는
주님이 나와 함께 기도하신다
"오늘 하루도"
신문 냄새에 아침을 느끼고
냉수의 시원함에 여름을 느끼고
풍경 소리의 서늘함에
저녁을 느끼고
개구리 소리가 드높아
밤을 느끼네
오늘 하루도 끝이구나
한가지 한가지 일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끼며
"삶"
하나님의
크신 손 안에서
달팽이는
달팽이답게 가고
닭의장풀꽃은
닭의장풀꽃답게 피고
청개구리는
청개구리답게 울고
하나님의
크신 손 안에서
나는
나답게 산다
"가을"
사과 영그는 가을에 몸이
부자유하게 되고
코스모스 꽃이 필 무렵에
비로소 예수님 이야기를 듣고
성경을 읽고
귀뚜라미가 우는 밤에
구원의 기쁨으로
잠 못 이루고 있었다.
미즈노 겐조(水野源三. 1937~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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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앙시인
뇌성마비 장애
일본 나가노현 埴科郡 坂城 출생
14세 때 세례 받고 크리스챤이 되어
18세 경부터 시를 짓기 시작.
향년 47세로 소천함.
시집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등
자신이 죄인이라는 인식이 있고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 용서받음에 감사 순수한 그리스도에대한 신뢰- 전도
우리모두에게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지는 않지만은 하나님은 이렇게 각자의 혼돈과 흑암가운데서 도와주십니다.
감격으로 가는 길.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시기에 내게 너무한 일은 없습니다. 한여인의 뱃속에 점보다도 작은존재로 낮아지신 성자
하나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잘살면 얼마나 잘살았다고 불평을 합니까. 나에게 예전에 사람들이 얼마나 잘
해주었으면 지금 이렇게 못살겠다고 소리칩니까. 잠자코 입을 다물고 벙어리가 되고 감사하고 가야합니다. 어떤
것도 내죄를 보며 이제는 구원을 위해서 걸어가야 합니다. 자기죄를 보고 고백하는 이런 창조사역들이 매주 목
장보고서로 간증으로 쏟아져 나옮니다.
적용) 장래일을 알게해주시는 진리의 성령님께서 내가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효과적으로 잘도와주신다고 생각
합니까? 여러분은 QT를 규칙적으로 하십니까?
민규형.
1. 내안에 숨어있는 혈기 잘다스릴수 있길.
2. 가정에서 나의 메임을 생각하고 전도할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낼수있길.
3. 적절한 자존감과 긴장감이 균형을 이룰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