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1:1-2
삼위일체 하나님
어떤 목장에서 고정관념에 대해서 나눴다. 한 목원이 자기는 하나님에 대해서 고정관념을 가졌다고 한다. 하나님사랑에 대해서는 모르고 공의만이 강조된 심판만 할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기독교역사가 얼마나 됐는데 세상은 점점 좋아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고 한다 그런데 나의 고정관념 때문에, 큰희생자가 될 뻔 했다고 나눴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도 수많은 오해가 있어왔다. 대표적으로 하나님의 창조사역에서 성부로 나타내시고 구속에서는 아들로 나타나시고 사역에서는 성령으로 나타나셨는데각각의 인격체가 아니라 동일한 한 분의 인격체가 다른 형태로 나타난 것을 양태론 이라고 한다. 그런데이것은 삼위일체가 아니라, 삼위일체는 세분 인격체가 하나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삼위일체에 가장 중요한 것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대한신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이 성자 하나님을 통해서 이 땅에 점처럼 낮아져서 예수님이 여인의 자궁속으로점으로 온다는 것이다. 감추어진 하나님의 어마어마 한 경륜은 하나님이 자신이 이땅에 낮아지셔서 성자하나님이 오셨는데 점처럼 낮아져서 오신 것이 감추어진 일이 나타나도록 성령하나님이 때마다 도우셔서 결국은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이 나를 통해 이세상을통해 들어난다는 것이다.
삼위 하나님의 사역은 그래서 창조사역으로 시작된다. 창조사역은 문제의식을 인식 하는것에서 시작한다. 어려운 문제를 만나서이모저모 생각하는 가정에서 창의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Howard Gardner는 창조성 소재 모형을 개인, 일, 타인으로 나누었는데. Individual, the work, other person 으로 나가는것을 색가해보면 개인의 생각에서 다른사람으로 나가는 것을 얘기한다. 사람은 누구나 대가가 될 자질을가지고 태어나는데 이럴 때 적적할 일이 필요하고 일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타인에서 격려와 지원을 받으면서 의미있는 인간관계가 형성 되면 뿐 아니라나도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것을 알게된다. 다른 사람을 돕는것에서 창조 성이 일어난다. 나의 일에 대입해 보면 나를 향한 감추어진 경륜을 내가 어릴 때 어떡해 알 수 있나? 그런데 남편을 보내고 인생의 목정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나의 삶을 오픈하고 나누었더니도리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창조의 사역에 까지 이뤄진다. 이것이 계속되면 똑 같은 얘기이다. 성경 첫장에 나오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도우시기에 오늘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1.성부하나님의뜻은 숨겨져 있다 Hidden will of God
이것이 너무 유명해서 히브리어로 읽어 보면 #1489;#1512;#1488;#1513;#1497;#1514; #1489;#1512;#1488; #1488;#1500;#1493;#1492;#1497;#1501; #1488;#1514; #1492;#1513;#1502;#1497;#1501; #1493;#1488;#1514; #1492;#1488;#1512;#1509;
뻬르스트빠라 엘로히임 에쉬하타 마임 할레츠 이라고 한다.문장을 보면 왜와 어디서가 빠져있다. 어디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서 없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는데 여기는 수식어가 없다. 사실을선포해서 그렇다. 사람이 믿든지 안 믿든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천지 창조 사역을 하는데 성자 하나님이 창조하는 데 너무 위대하고 커서 숨겨져 있다. 이말씀은 인생을 이해 시키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나의 인생을 보더라도 내가 어찌 하나님의 뜻을알 수 있나? 그러나 일절 말씀을 듣는 인생들로서는 창조주 하나님앞에 무지하고 창조주의 지음을 받은낮은자로 죽은자와 같이 엎드려 그것을 인정하고 말씀을 믿는 일 뿐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우리가알고 태어나기전에 아무것도 없을 때 태초의 사건이 여서 믿음으로 인정하는 것 만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천지를 홀로 창조하셨다. 모든 신앙은 창조 사역에서 출발하고 그걸 믿을 때 믿음이 든든하다. 그것을 안 믿으면 기초가 없는 것이 때문에 아무것도 믿을 수 가 없다. 믿음이견고 한 것 같이 보여도 현실에 강력한 지진이 흔들면 여지 없이 흔들린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이다. 모든 것이 저절로 있어진 것은 하나도 없다. 우연히 일어난 것이없다. 모든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들이 하나님의 지으신 것이고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이다. 그러므로천지 창조는 믿음의대상이지 분석의 대상이 아니다. 이것이 믿어지는냐에 대해 따라 성경이 열린 성경이되고 또 닫힌 성경이 되기도 한다. 전번 주 설교에서 성경책에 대해 알아 보았지만 성경책은 삼위하나님이안 믿어지지 않으면 닫힌 성경이 된다. 창세기 1:1이 믿어질때 성경 전체가 믿어진다. 1절에 하나님은 복수로쓰 인다 Elohim복수로 쓰이고 창조는 단수로 쓰인다. Elohim 은 단어가 장엄 복수형이고 하나님의 대해복수형에 쓰여서 장엄복수형을 뜻하고 권세와 능력 탁월한 지혜로 하나님이 삼위 하나님이 되기때문에 복수 형태가 된다. 또 세 인격이 한 분이 되셔서 창조는 한 분이 한 것이라서 단수가 된다. 우리는여기서부터 안 믿어진다. 복수의 하나님이 단수를 창조하셨다. 1절부터삼위일체를 나타낸다. 창세기 성경의 최초의 주어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태초에 원어 Bereishit(#1489;#1456;#1468;#1512;#1461;#1488;#1513;#1460;#1473;#1497;#1514;) 시간이 흐르기 시작한 츨발 점을 의미한다. 우주의 모든 만물을 창조한것은 오직 성경에만 있다. 만약에 하나님이 아주 먼 옛날 천지 장조했다는 것으로 얘기하면 창조론이 아니다. 태초의 시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첫 시간이다. 그런데 또 같은 태초가성경에서 나온다 요한복음 1:1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하나님이 계셔서 그것이 하나님이라고 한다. 이것은 헬라어로 태초에인데 En arch#275; 히브리어는 다르다.이 단어는 창세기태초에는 시간이 흐르기 시작한 출발점이고 태초 요한복음 시작이 흐르기전의 시간 영원이전의 창조된 시간 그전에 거하신다는 뜻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고 영원전 부터 불변하시고 하나님이 계셨다는 의미이다.하나님이 시간의 시작이고 마침이시다.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이다. 그래서 그 분은 하나님만이시작이여서 어떤 이상한 과거와도 완전히 단절해서 무에서 유를 창조 하실 수 있다. 시간만 생각해도 적용할수 있다.
1:4 에베소서 창세전에 그리스도에께서 택해주셨다.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택하셨다. 그리고 그전에우리를 택하셨다고 한다고 하면 우리의 신분이 얼마나 대단한가. 그전에 나를 택하셨다. 성부하나님의 창조사역을 믿는 사람은 그러므로얼마나 대단한 존재인 것인지 알아야한다. 자기 존재의 자신의 발견 Ego는자기만 아는 개인주의 이기주의자를 말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외적인 조건에 비추어진 나의 모습을 말하는 것이다. 돈이나 명예 회득을 통해 자신을 보는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존재는 태어날 때부터 존귀와 사랑받은 자신의모습이다. 그래서 아무리 ego를 향해 전진해도 우리를 살리지못한다. Ego 외형적인 모습이 우리를 살리지 못한다. 거룩하고흠이 없도록 하는 목적가운데 내가 있다. 우릴 택한 목적이 그것이다.내가 어떤 존재인지 아는 사람만이 창조 사역을 할 수 있다. 우리를 거룩하게 흠이 없다. 우리를 택한 목적이다. 사랑받을 만한 조건이 없는 사랑을 사랑받을자로 대해주는 행동은 창조를 가치를 창조한다. 사랑받는 대상에게 실제로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존재 없는데도말이다. 식구들 가운데 사랑 받을 만 해서 사랑하는 것 아니다 아가페적인 시각으로 봐서 사랑받을 만한충분한 이유가 생성된다. 여기서 존재 하지 않던 가치가 창출된다 그러므로 여러분 각자의 존재가 얼마나특별하고 존재가 존귀한지 인식해야한다. 내가 얼마나 대단한 신분인지 알았으면 살기가 쉬웠졌을 것이다. 이렇게 되기 까지 너무 오랜 세월 감추어져있다. 주님의 뜻이 거룩해서 내가 알겠나? 거룩을 아나? Other person의 삶을 Individual 개인주이가 어떡해알겠는가? 개인주의에서 거기서 머물러 있는데 나를 위해 거룩한데 숨겨져 있어서 그렇다. 100% 죄인인 우리에게 그 하나님의숨겨져 있다 죄이인 우리에게는 숨겨 있고 천국 갈때까지 믿음의 분량 만큼만 알아간다. 한번에 다 알려 주면 좋겠는데 하나님 믿는 다면서 왜 그러냐고 하는 것이그것이 하나님의 경륜이 들어나지 않아서 낮아진 만큼만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적용: 여러분에게는하나님이 숨겨있나? 열려있나? 어느정도 열렸나? 삼위하나님이 믿어질때열려믿어질 때 열린 성경이 된다.
2.성자하나님은 성부하나님의 뜻을 나타낸다 Reveled will of God
이 숨겨진 성부 하나님의 뜻이 시간 공간의 뜻으로성부 하나님이 디자인하시면서 나타낸다. 2절 창족의 목적이 거룩이다.멎지고 아름다운 것이 기다려야 하는데 아니다. 그런데 그땅이 하나님의 창조한 하나님이 혼돈하고흑암이 깊은가운에 있다. formless and empty 허무하고 허망하고 성부 하나님이창조해도 숨겨져있어서 성자 하나님이 도와 주시지 않으면 혼돈하고 흑암에있다. 육체안에 내안에 거하기가 힘든것이다. 위대한 뜻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받아들여지기때문에 들어오기 힘들다. 그래서하나님 자체 성자 하나님이 되셔서 이땅에 오셔서 고난을 받으신다. 천억개 광대한 은하계에서 가장작고프르스르한 별이 지구 이다 그 지구를 중심으로 창조사역을 진행하시는데 백해계의 하나님 지구는 어 조 경해 중에 하나님이 지구는 얼마나 작고 제한적인데모든 별이 이 질서에 인해 움직이지 별들이 않으면 움직일 수 가 없다. 우주는 무너진다. 지구는먼지에 불구하지만 하나님 입장에서 허공에 매달아 노으신 이땅과 그 인생이 귀하고 온천하 보다 귀한 한 영혼인것이다.
별들도 귀한데 나 하나가 얼마나 귀한가? 광대하고 크신 하나님이 바로 이 질서,관계, 시간, 공간안으로 들어온다. 넓고넓은 은하계에서 이 정말 지구라는 작은별 그중에서 마리아의 한여인의 자궁으로 티끌이 되어서 온다. 그래서창조하셨는데 흑암과 혼돈 고난이 있는 집집으로 들어가야 한다. 어렵고 지치는 상황으로 한 점이 되서 들어가야 하는데 성자하나님이 디자인한 그것이 나의 사명이다. 그것이 집, 회사, 공동체에있는것이다. 내가 어떤집에 들어가고 공동체에 들어가도록 그 집안을 새롭게 창조해야 하는데 예수님은 점처럼 낮춰도 끝이 없는어려움이 있다 호박씨까지 내려갔는데. 겨자씨는 너무 어렵다. 더이상 너무 어렵다 눈만 뜨면 보이는 세계에 절망한다 파르스름하고 한 점도 못될것 같은 어마어마한 우주 날 보면 주눅이 본다 영적으로 정신적으로혼돈과 흑암이 몰려온다. 말씀을 듣는 구조속에서 단계별로 공허함 흑암을 인정하고 가야한다. 아트 골든 디하트는 ( Arthur Gordond을 말하시는건지아니면 Aldrich Gordon 인지 모르겠네요) 한 개인이크리스찬으로 헌신하고 예수믿고나면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얘기를 한적이 있다. 나의 죄성을 인식하는데에는긴장이 있다. 자기자신에 대해 자존감과 피할 수 없는 죄성의 균형을 어떻게 이루는지에 알아야한다. 자존감의 혼란은 자기 중심성과 개성을 혼돈 하는것에 나타낸다. 개성은내가 누구인지 나타내는 것에 있다. 내가 죄악되고 이기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해서 개성까지 건강한자기사랑은 죄성을 인식하고 자발성이 함께 가야 한다. 혼돈 공허가 각자이고 겸손히 은혜를 구혜야한다. 주가 가장 크게 쓴사람은 예수님이다. 누구보다 자신이 인간되어 자신을가장 크게 썼다. 죽음을 구원으로 쓰이고 자존심을 꺾으시고 수치를 당하신다. 이미 수치가 아니다. 구원이랑 연결되면 수치가 아니다. 나귀를 타신다.
적용 나의 육적,정신적 흑암은 무엇인가? 티끌같이 낮아져서 거해야하는 시간과 공간은 어디인가?
3.성령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신다. Effective Power of God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있는 곳에서 나를 도와주신다. 창조 사역은 삼위일체 사역이다. 숨겨진 하나님의 뜻이 모든 삶에부분에 들어나고 도와주신다. 우리예배의 대상은 진리의 성령님이다. 약속에순종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역사의 개입이 없으면 혼돈 흑암에 있는것이다. 나의 혼돈하고 공허한부분에 주님이 임해야 한다. 회개 하고 기도 하고 찬양하고 섬겨야 한다. 성령이 운행하면 창조적 질서가 일어난다.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간다. 최고의 방법은 질서이다. 은하계의 수많은 별들이 질서를 지키면 영롱히빛나고 자리를 지키면 영롱하게 빛날 수 있다. 중요한 명령을 주셨기 때문이다. 사람이 나누지 못하고 내 머리가 남편이라는 것을 진리의 하나님이 말씀으로 알려 준다. 자기 자리를 지켜야 성령님이 도와주실 수 있다. 시집살이 할때 성령이나를 일으키고 말씀하시되 너의 집에 들어가 문을 닫으라고 얘기해 주셨다. 책망자가 되지 못한다고 얘기해주셨었다. 성령이 임하사 나를 일으킨 일이다. 약속을 인하여 이해 못하는 일인데도와주셔서 한 일이다. 성령이 임하사 충만케 하셔서 문닫고 벙어리가 되라고 한다. 창조 사역을 위해 진리의 하나님이 효과적으로 이끌어가신다. 성령이임하사 일으켜서 문닫고 벙어리가 되라 책망하지 말아라 구체적인 명령이 도와주신다. 자기 자리에 있으면영롱하게 빛난다. 성령이 충만해서 나를 일으켜 세우면 뛰어다닌 것이 아니라 집밖으로 나다니지 말아라중요한 일과 덜 중요한 일을 분별해야한다. 문제 목적을 찾아야 한다.나를 도우신다. 나의 환경에서 창조 사역을 한다. 삼위일체하나님을 알 때 다른 사람의 창조 사역을 돕게 한다.
미즈노 겐조는 하루를 살기위해서 누군가에게 신세를지었다. 그의 시들에는 고통 원망이 아니라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는 시이다. 내가 주를 못박았다고 한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신다 대속의 피를흘리시는 주님 친밀하게 말을 걸어 주신다. 견디기 어려운 고난을 당했는데 사용되었다. 다리가 없어서 손이 없어서 전도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죄인이라는 인식이 없어서 전도를 못하다. 정말 전도 하는 분은 뼈속 까지 내가 죄인이라는 사람이 하는 것이다. 미즈노겐조는 내가 죄인이라는 인식이 있다. 속죄를 통해 감사를 한다. 감사와기쁨이 넘친다. 전도에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신뢰. 47년고난의 생애이다. 푸념 원한의 말이 없다. 내가 고난을 받는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위해 서이다. 그의 인생 낮아진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이 효과적으로 도와줬기때문이다. 집에서 못 나왔지만 전세계에 출판을 하고 각자의 혼돈과 흑암가운데 도와주신다. 성령이 일으켜서 집에 있었는데 여러분에게 빛나는 인생이 된 나처럼 말이다.
적용: 장례의일을 알게하는 진리의 성령님의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효과적으로 도와주시고 있는것이 깨달아지는가? 규칙적으로큐티를 하고 있는가?
목장풍경
매번 같은 장소에서 은혜의 목장 나눔을 하였습니다. 목자, 부목자 수련회에서 이기고 또 이겨서 상품으로 획득한 땅콩 꾸러미를 목장식구들과 나눠먹었습니다. 또, 매주 목자님이 준비해주시는 티, 과자, 쿠키,빵 등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직장에서의 사람들 관계, 신교제, 신결혼, 집안식구들과 끊이지 않는 흑암과 혼돈의 얘기가 주님이 우리의삶에 점으로 오시려고 일어나는 장조사역의 지진인 것을 인지하고 성령하나님이 Effective Power로우리 삶속에서 나타나시도록 말씀묵상 목장 나눔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장원영
1. 식구들의 관계안에 혼돈, 흑암, 공허함이 무엇인지 해석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다음주에 아버지가 예배에 꼭 참여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운동 끊고 영육이 간건해 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4. 효과적으로 운동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5. 매일 생활예배와 큐티 깊이 묵상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조은우
1. 100%옳으신 하나님 옳소이다 하고 갈 수 있도록
2. 나의 위치를 잘 지키도록
3. 큐티하며 묻고, 기도하고 적용까지 이어지도록
4. 새로운 프로잭트 하나님의 선한 사업 되도록
5. 상담시작하였는데 관계안에 가지쳐야 하는것과 분별해야 하는것들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지혜
1. 신교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바뀌도록 기도해주세요.
2. 새로운 만남 준비하는데 말씀보고 적용하고 순종하고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직장에서도 나의 지혜롭게 일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4. 가족 구원, 아버지 교회 인도
5. 전도에 대한 소망으로 기도하고 있는 친구가 교회로 인도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임미선
1. 이직과 현재 직장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기도하고 말씀 묵상
2. 큐티 깊이 묵상하고 말씀이 깨달아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상담을 시작하였는데 객관적으로 자신의 문제 직면하고 해결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정윤정
1. 혈기를 내려놓고 주님이 주시는 8복 누리도록 말씀보고 큐티 하겠습니다.
2. 회사일이 사명의 자리가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남자친구 주님의 눈으로 분별하고 관계안에 묻고 기도 하겠습니다.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