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 11,
창세기 1장 1-2절
삼위일체
[1] 성부 하나님의 뜻은 숨겨져 있습니다
1절, 창조주를 앞에 모시며 죽은 자 같이 겸손하게 인정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려지는 것이우리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지으셨다는 것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에서 아무런 흔들림이 없을 때 자신에게 아무 타격이 없을거라 생각하겠지만 정작 일이 틀어질 때는 마음에요동이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천지창조는 믿음의 대상이지 분석의 대상은 아닙니다. 이것을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서 열린 성경이 될 수 있고 닫힌 성경이 될 수가 있습니다. 권세와 능력 탁월한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삼위 하나님이 되시기 때문에 그리고 그 세 인격이 하나이기 때문에엘로힘이라는 단어는 복수형으로 많이 쓰입니다. 창세기의 최초의 주어는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주만물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그 분은 하나님만이 시작이기 때문에무에서 유로 창조하시는 분입니다. 에베소서 1장 4절에 보면 하나님은 우리를 창세 전에 택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특별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릴 택한 목적은 거룩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얼마나 존귀한지 인식하기를 바랍니다. 백퍼센트 죄인인우리에게는 하나님의 감추어진 것이 있습니다.
[적용] 나는 하나님께 숨겨졌습니까 열려졌습니까?
[2] 성자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십니다
창조의 목적은 거룩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땅이 혼돈하고 흑암이 깊다고 하셨습니다. 성부 하나님이 하셨어도 성자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혼돈하고 흑암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시고 그 중에 중심으로 지구를 창조사역을 하셨습니다. 지구는작고 제한적인 존재인데 거기다가 하나라도 우주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못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그렇게 크고 넓으신 하나님이 관할하시며 지구에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점처럼 낮추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낮추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낮춰지면 주눅이 들고 화가 납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내 안에는 혼돈과흑암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내개성까지 썩었다고 생각하면 왜 주님이 나 대신 대속죽음을 당하셨겠습니까? 우리는 겸손히 주님께 은혜를구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존심을 꺾으시고 우리를 위해 큰 수치를 당하셨습니다.
[적용] 내가 티끌같이 낮아져 인정하고 겸손히 나아가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3] 성령 하나님은 성부 성자 하나임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십니다
창조사역은 삼위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우리의 예배 대상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약속을 믿고 나아가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이고 믿지 못한다면 저주를 내릴 것입니다. 성령님께 효과적으로 도움을 받으려면 찬양하며 기도하여야 합니다. 각자의자리에 잘 지키고 있으면 나에게 영롱한 빛이 일어나게 됩니다. 성령이 나를 일으키셔서 나를 충만케 하셔서집에서 문 닫고 있어라 라고 하신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우리는 진리의 성령을 통해서 중요한 일과 덜 중요한일을 분별하며 가야 합니다. 그래서 나의 모든 환경에서 창조사역을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하면 아무리 내가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이 말씀을 믿고 나아가는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시기에 나에게 너무한 일은 없습니다. 잠자코벙어리가 되고 감사하며 가야 합니다.
[적용] 장래의 일을 알게 하시는 진리의 성령님이 나를 효과적으로 도와준다고생각하십니까?
[한명섭목자 87, 오현준 부목자 91, 권오영 89, 안치훈 92]
안치훈 92
- 취업박람회나 좋은 길을 잘 찾을 수 있도록
권오영 89
- 한 주동안 내 매력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한명섭 목자 87
- 회사 잘 다닐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 91
- 중간고사 잘 준비하며 볼 수 있도록
- 바쁘더라도 큐티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