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하나님
김양재 목사님
어떤 목장에서 고정관념에 대한 나눔.
하 목원이 하나님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해 가지고 있었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르고 공의에 하나님만 있다면 예수를 왜 믿냐, 생각했다고 한다
고정관념에 큰 희생자가 될뻔했다고 고백했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도 수많은 오해가 있었다.
창조에서 성부, 구속에서는 아들, 사역에서는 성령으로 나타나셨다.
각각의 인격체가 아니고 다른형태로 나타나셨다는 것이 양태론이다.
그것이아니라, 세분 인격체가 하나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삼위일체가 가장 중요한것이다.
위대하신 위대하신 하나님의
경륜이 성자하나님을 통해 점처럼 낮아지고 예수님이 여인의 자궁 속에 점으로 오셨어요,
감추워진 하나님의 경륜은 하나님이 이땅에 낮아지셔서 오셨는데 오신 하나님이 나타나도록
성령하나님이 때마다 도우심을 통해 나를 통해 나타난다.
삼위하나님의 사역은 '창조사역'으로 시작된다.
창조사역이란 ?
창조사역은 문제의식에서 시작된다.
문제를 해결하며 창조사역이 시작된다.
누구나 대가로 갈수있는 자질을 타고나는데 경험이 필요하다.
개인, 일, 타인으로 정의 개인에서 타인으로 나가는 것으로 정의 했다. 이럴때 적절한 일의 경험이 필요하다.
일을 진행하며 타인에서 격려 지원을 받는 의미있는 관계가 되면 나도 다른사람을 도울수 있다.
이 과정에서 창조성이 생겨난다. 이 이론을 목사님의 경험으로 대입
알수없는 많은 문제가 있으나, 어릴때 어떻게 감춰진 경륜을 알겠는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발상의 전환
낮아지고 낮아지는 경험을 통해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삶을 오픈하고 나누니 다른사람을 살릴수 있는 창조사역으로 변하였다.
창조사역을 삼위일체 하나님이 도우신다.
[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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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성부 하나님의 뜻은 숨겨져 있습니다.
태초의 하나님으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수식이 없다.
사실을 선포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믿든 안믿든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성부 하나님의 뜻이 너무 위대하고 크시기에 숨겨져 있습니다.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어려서부터 알수 없다.
1절 말씀으로 창조주 하나님앞에서 너무 무지하고 연약한 피조물이라 죽은듯이 엎드리고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것 밖에 할 것없다. 아무것도 없을때 있을때에
태초의 사건이기때문에 믿음으로 인정하는 것 뿐이다.
하나님께서 홀로 창조하심을 믿으시길 바란다.
이것이 신앙의 시작이다.
창조신앙을 믿을때 그 신앙이 든든합니다.
창조신앙을 가지지 않는다면, 신앙의 기초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환경이 흔들리지 않으면 견고해보이나 강력한 지진이 있을때는 여지없이 흔들린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다.
모든것이 저절로 있어진것은 없다.
우연도 없다. 보이지 않는것 보이는것 모든것이 하나님의 지으심이고, 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섭리임을 믿어야 한다.
천지창조는 믿음의 대상이지 분석의 대상이 아니다.
이걸 믿어지는 것에 따라 성경은 열림과 닫힘의 성경이 되기도 한다.
지난주 성경책에 대해 알아보았지만, 성경책은 삼위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닫힌성경, 인봉땔자가 없다.
창세기 1장 1절이 믿어질때 성경전체가 믿어집니다.
1절
하나님이 복수로 쓰이고, 창조하시니라는 단수로 쓰임.
엘로힘은 장엄 복수형으로 쓰였는데 하나님에 대해 복수형태로 쓰이기에 장엄하게 불려 장엄복수형으로 쓰인다.
즉 권세와 능력 탁월한 삼위하나님이 되기 때문에 복수형태가 되는 것이다.
또, 그 세 인격이 한분이 되시기에 창조는 한분이 되셨다고 창조를 하신것을 단수로 쓰인다.
이런 이상한 일이 어떻게 있겠는가? 여기서부터 안믿어 진다.
1절부터 삼위일체를 나타나십니다. 이해되겠는가?
삼위일체가 가장 중요한 것이기에,
삼위일체가 이해되면 신앙생활이 너무 쉽다.
창세기와 성경의 최초의 주어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태초에 원어는 시간이 흐르기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시작되며 이것은 오직 창조기사는 성경에만 있다.
태초에라는 시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첫 시간이다.
첫시간. 그런데
요한복음 1장1절
태초에 말씀이 게시니라. 태초가 나온다.
헬라어로 엔아르케 : 시간이 흐르기 전에 시간, 영혼 이전의 시간, 창조된 세상 이전에 거하셨다는 하나님을 말한다.
시공간을 초월하며, 영원전 부터 불변하시며 계셨다는 것이다.
우리의 시간개념과 다르고, 하나님만이 시간의 시작이며 마침이다. 알파와 오메가라 한다.
그래서 그분은 하나님만이 시작이기때문에 어떤 우리의 이상한 과거와도 완전히 단절되어
무에서 유를 창조하실수 있는 분이시다.
에베소서 1장 4절
창세 전에 그리스도안에서 택해주심.
태초창조전에 우리를 택해주심.
우리의 신분이 얼마나 대단한가?
천지창조도 대단하지만 그 전에 나를 택해주심이 대단함이다.
성부하나님의 창조사역을 믿는 사람은 존귀하고 대단한 존재인지 알게된다. 존재의 발견은 곧 자기자신의 발견이다.
에고는 외적인 조건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이다.
돈, 성취, 명예의 획득을 통해 에고가 결정되는 반면,
존재는 태어날때부터 존귀하고 사랑받을 자신의 모습이다.
그래서 아무리 에고를 위해 전진해도 그것이 우리를 살리지 못한다.
내가 어떤사람인지 아는 사람많이 창조사역을 할수있습니다.
거룩하고 흠없게하기 위해 우리를 택하셨다고 한다.
그 대단한 목적가운데 우리가 있는 것이다.
사랑받을 조건이 없는 자를 사랑할만한 조건으로 대하는 것은 창조하는 행동이다.
사랑을 말하는 아가페는 가치를 인식하는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사랑받을 만을만 해서 사랑받을수 있는 가치는 없다.
그런데 아가페의 시각으로보면 그사람이 사랑받을 충분한 의미가 존재하지 않는 가치가 창출됩니다.
존재가치가 얼마나 특별, 존귀한지 인식하기 바란다.
하나님의 뜻이 감춰져 있기에 우리가 알수가 없다.
어릴때부터 감추어진것을 알마나 살기 쉽겠는가.
나를 향한 성부하나님의 뜻이 너무나 크고 거룩해서, 제가 거룩한 뜻을 알겠는가?
내가 야망으로 똘똘뭉쳐있고, 내가 타인을 위해 살겠는가? 그냥 개인주의로 그냥머물러 있는것이다.
100% 죄인 나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이 숨겨져 있다.
죄인인 우리에게는 이게 숨겨져 있다.
천국에 갈때까지 믿음의 분량만큼만 알아가 진다.
한꺼번에 다 알려주면 좋을텐데,
감추워진 하나님의 뜻이 그 사람을 통해 경륜이 들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낮아지는 만큼만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 것이다.
너무 갖춘게 많아서 숨겨진 하나님의 뜻이 없어요.
오늘 말씀이 어려우면 닫혀진것이고 쉬여면 열리는 것이다.
적용 :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숨겨져 있습니까? 어느정도 열려져 있나? 삼위일체가 믿어질때 말씀이 열린 성경이 된다.
특별히 아직 숨겨진 하나님을 알지못하는 가족을 위해 이름을 불러가며 숨겨진 하나님이 믿어지게 해달라고 작정하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기도하며 작정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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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성자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십니다.
시간, 공간, 관계, 질서 속에서 같은 하나님의 뜻에서 성자하나님이 디자인하시면서 나타내십니다.
창조의 목적은 거룩이다.
그래서 창조했으면 멋있고 아름다워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 그런데 그땅이라고 시작한다.
창조하신 그땅이 혼동하고 흑암이 깊음위에 있다고 한다. 폼이 없고 혼돈하고 허무하고 비어있다.
길을 잃으면 죽게되는 사막의 원어표현이 여기에 쓰여있다.
성부하나님이 창조하셨어도 성자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으면 혼돈, 공허, 허무하고 비어있다.
내가 욕심이 아직 많아 들어오시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체 성자하나님이 되셔서 이땅에 오셔서 고난을 받으신다.
광활한 은하계의 천억개의 별이 있다고 한다. 너무 커서 해아릴수없다.
그 광대한 별중에 가장 작고 푸르스럼한 점 같은 지구를 중심으로 창조사역을 진행하시는데
백해개의 별들중에 하나인 지구는 얼마나 작고 제한적인 존재가?
하지만 질서에 따라 움직이지 않으면 질서에 어긋나면 우주가 무너진다.
무신론자들은 지구는 먼지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하나님 입장에서는 당신이 허공에 메달아두신 이 땅과 인생이 얼마나 귀하다라고 하시며,
온 천하보다 귀한 한영혼이라 하신다.
지구중에서 나하나가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그렇게 광대하신 하나님이 공간 안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은하계에서 지구에서 마리아의 자궁안으로 티끌이 되어 오셨습니다.
그래서
나를 창조하셨는데 흑암과 공허, 어렵고 힘든 상황으로 작은 점으로 되어 들어가는것이 사명이다.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사명이다.
어떤 집안, 공동체에 들어가더라도 그집안을 새롭게 창조해야겠는데, 예수님은 점처럼 낮춰졌는데,
우리는 호박씨까지는 내려가는데 겨자씨까진 못내려갑니다. 우린 너무하다 말한다.
눈만뜨면 보이는 세계에 우리는 절망한다.
창백한 한점도 못될것 같은 나를 보며 어마어마한 우주같은 세상에 날마다 주눅이 든다.
흑암과 공허이 있다.
말씀을 듣는 구조속에서도 나의 혼돈과 공허함을 인정하고 가야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예수믿어 좋은 자존감과 죄를 인식하는것에 피할수 없음이 있다.
예수믿어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과 죄악된 존재가 우리입니다.
적절한 자존감은 이런 긴장을 이루는것에 달려있다.
자존감의 혼란은 자기중심성과 개성을 혼돈하는데 있다.
개성은 자기의 누구인지 말해주는 것이고,
자기중심성은 자신의 죄성를 보는 것이다.
개성까지 썩은것이 아니다. 썩은거면 왜 주님이 나를 위해 죽었겠습니까?
믿음의 분량도 각자이고 혼돈과 공허도 각자 있는것을 인정하고 겸손히 기도해야 한다.
건강한 자기 사랑은 자기 죄성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려는 맘도 겸손히 가야 합니다.
주가 가장 크게 쓰는 사람은 누구인가? 자신을 가장 크게 쓰셨다.
인류의 구원을 죽음을 구원의 수단으로 쓰시고, 죽어지기 위해 자존심을 꺽으시고 우리를 위해 수치를 당하셨다
구원과 연관되면 수치는 수치가 아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예수님이 백마가 아닌 이땅에서 나귀새끼를 타셨다.
하나님과 나의 뜻이 정반대인가?
낮아짐으로 인하여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이 들어났고 점점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신다고 생각이 듭니다.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이 어떻게 나타날지 모릅니다.
적용 :
나의 육적, 정신적 공간에 나의 흑암은 무엇인가?
내가 티끌같이 낮아져 지켜야할 질서, 관계, 공간, 시간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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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성령 하나님은 성부성자하나님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십니다.
시공간의 제한가운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
창조사역은 삼위일체하나님의 사역이다.
낮아진 우리를 가만히 두시지 않고 도와주신다.
혼돈, 공허하는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때 효과적인 방법으로 도와주신다.
성부 하나님의 숨겨진 뜻이 성자하나님이 나타났고 성령 하나님으로 창조의 질서대로 움직임을 도우신다.
그래서 우리의 예배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장래의 일을 진리의 성령님께서 알려주신다.
하나님의 역사가 없다면 여전히 혼돈, 공허안에 있을수 밖에 없다.
성령님이 나를 효과적으로 도와주시기 위해 회개하고 기도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루시는 최고의 방법은 질서인 것이다.
성자 하나님의 질서이다. 성부 하나님의 메달아놓은 곳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키고 있으면 영롱하게 빛이 난다.
질서에 순종해서 잘 지키면 가장 영롱히 빛나는 인생이 된다.
13년동안 문밖출입을 못한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때문이다.
진리의 성령님이 말씀으로 알려주셨다. 기가막혀도 자리를 지킬수밖에 없었다.
에스겔 3장 24절
약속을 이루기 위해 이해하지 못할 일이지만
성령하나님께서 나를 이르키셔서 성령이 임하사 충만케되어 집에가서 문닫고 줄로 묶기고 벙어리 되라
그들을 책망 못한다고 하신것이다.
그날그날 말씀을통해 순종하게 하신것이다.
다른사람의 창조사역을 위해 진리의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저를 빚어가심이다.
"성령이 임하사 나를 일으켜 세우셔서."
진리의 성령님으로 큐티를 해주셨기에 도와주셨다.
자기자리에 딱 있으면 영롱하게 빛이난다.
성령이 충만하여 나를 일으켜세우셨으면 뛰어가야 하지만 집안에 가라.
우리는 진리의 성령을 통해 중요한일과 덜 중요한 일을 분별해야 한다. 성령하나님이 도와주셔야
우리의 목적을 찾게 됩니다.
나의 모든 환경에서 창조사역을 해야 합니다.
어떤 환경에서 시공긴일지라도 삼위일체하나님을 알때에 질서에 순종하여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순종할때 다른사람의 창조사역을 도울수 있다.
하나님은 어떤 도움, 재료도 없이 창조사역을 하였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기 때문에하나님을 생각하면 내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거기서 단절시키고
나의 삶을 재창조하심을 믿을수 있다.
태어나면서 부터 전신마비인 그는
성경을 읽으며 자신이 살아야 할 삶의 목적을 알게된 미즈노 겐죠. 어머니, 선교사님.
하루를 살기위해 누군가에서 신세를 저야 하는 사람임
그의 시에는 불만 고통 원망을 말하는 것이 없다.
자신이 깊은 죄인임을 인정하고 생각깊은 말들로 가득 차있다.
첫시집이 완성된 1주일로 부터 어머니, 목사님
그럼에도 2집이 나옴.
어린조카가 성경을 넘겨주고, 재수씨 아키고, 태초는 갠죠를 도와줌.
불치병자가 있는 집안의 비극이 하나도 없었다.
모든 식구들이 그져 있어주는 것으로도 고맙다라고 했고 그 일가는 겐죠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들이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예수향기를 피울때 주변에 감동을 하는 것이다.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알수없는 어떤일이 일어난 것이다.
십자가 위에 대속의 피를 흘리신것. 모든것을 들어 증명하였다.
견디기 어려운 고난을 짊어지게 되었지만 선택의 그릇으로 사용된 사람이라 생각이 든다.
47년의 생을 마치고 하늘나라로 갔다.
유창한 입, 다리, 펜을 쥘 손조차도 필요한것은 아니였다.
그것이상으로 중요한것을 있다.
전도에서 중요함은 자신이 뼈속깊은 죄인이라는 인식이였고, 그죄를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 감사하는 것이다.
감사와 기쁨이 넘치고 있어. 내 죄를 속한 받은 그 기쁨.
어떻게 해서든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맘이 넘치고 있어서 가능하다.
그 열심이 어머니, 재수씨의 협력을 통해 계속 되었고
전도에 필요한 것은 전도를 통해 순수한 그리스도에 대한 신뢰임. 전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결국 47년 병의 고난의 시간이였지만 푸념이나 원한을 느낄수 없었다.
내가 고난받음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위함이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찬양한다. 라고 이야기 했다.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이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심이다.
우리에게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진 않지만 혼돈과 흑암 가운데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성령이 일으켜 집에 있으니 빛나는 인생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전도를 하는 말도 하나님앞에는 가당치 않은 말이고 생명을 걸고 이일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즈노 갠조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목사님이 불쌍한가?
이분이 이렇게 힘든 길을 걷지만 길이 참아서 많은 사람에게 예수믿는 본을 보이셨다.
성삼위일체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시기에 나에게 너무한 일은 없습니다.
뱃속의 작은 점보다 낮아진 성자하나님을 생각해보십시요,
내가 얼마나 잘살면 잘살았다고, 내가 낮아지면 얼마나 낮아졌다고 불평하는가?
잠자코 입을 다물고 벙어리가 되고 감사하고 가야합니다. 어떤것도 내 죄를 보고 고백하고 걸어가야 합니다.
적용 :
장래 일을 알게하시는 진리의 성령님께서 내가 잘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성장하도록 도와주신다고 생각하는가?
큐티 효과적으로 하는가?
성부하나님의 숨겨진 뜻이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하시면서 여자의 뱃속으로 작은 점이 되어 들어오심이을 통해 들어났다.
우리 인생도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 하신 인생이다.
여전히 혼돈과 흑암에 있고 관고와 질서에 순종하기 힘들지만 나를 통해 하나님의 감춰진 경룬을 이루기 위해
진리, 보혜사 성령님이 도와주신다.
어떠한 환경속에서도 각자의 창조사역을 이뤄가시도록 성삼위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위대하신 내 하나님이 되도록.
목장나눔.
01.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숨겨져 있습니까? 어느정도 열려져 있나?
02. 나의 육적, 정신적 공간에 나의 흑암은 무엇인가?
목자님 :
대학때 원하던 대학진학에 실패하고 술먹고 3일연속 잠을 잤다.
갑자기 왜, 무엇때문에 살고 있나 의문이 들고, 학교 접고 교회를 데리고 가주신
지금의 대표님을 휴학을 하고 찾아갔다. 그때부터 교회를 다니게되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죽으신것을 알게 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만나기 위해 과정, 나에게 찾아 오시기 까지의 사건을 보여주시며, 그 이후 부모님, 여동생에게 너무 미안했다
술 먹고 혈기를 부리며, 부모님께서 돌봐주시지 못함에 분노가 나타났다.
그렇게 예수를 믿고 전도를 하게 되었다. 나도 그때부터 낮아지기 시작했지만 한번에 낮아지지는 않았다.
여동생에게 먼저 무릎꿇고 용서를 구했다. 여동생이 나를 용서하는데 4년이 걸렸다.
내 속에 분노가 많았다는걸 자각하고 그 분노를 가족들에게 했던것 같다.
4년동안 여동생이 그전에 내가 여동생에게 했던 것을 나에게 그대로 했다.
아무리 부족한 부모라도 예의를 지키길 처방받고, 부모님에게 적용했었다.
그이후 부모님께서 교회에 오시고 낮아지고 비굴해 지는 과정을 격었다.
하나님이 우리 가족안에 원대한 계획을 하고 계셨다는 것을 이후에 알게 되었지만
예수님을 통해 나에게 들어나게 하시고, 내가 잘안되니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움으로 공동체를 통해
우리 부모님 및 여동생이 교회에 오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에 입성하게 해주셨다
하나님이 너무 나를 사랑하시고 존귀하게 생각하심. 내 인생이 해석되지 않았지만
그때부터 예수님을 믿고, 그 끝을 위해 몸부림치며 가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호호불어가며 도우심으로 가고 있다.
쉽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예비하심과 그 뜻대로 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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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혼돈은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지?
요즘 방글라데시 선교에 대한 맘이 있어, 부르심을 느끼고 있고
결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하나님 그런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구나 생각하고 있다.
내가 살아온것 만큼 나눔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증거함이다.
하나님의 뜻을 예수님을 통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다.
충규
목자님 : 요즘 잘나가서 말씀들리나 모르겠다.
- 갑자기 취업되고 나니 목적이 없다. 뭘해야 되나...아직도 회사에서 업무지시가 별로 없다.
목자님 : 뭐했어?
- 회사 사람이 5명되고 연배도 있다. 제일 어리신분이 40대이시다.
저랑 20살 차이가 나면서, 거기서 뭘해야하나 모르겠다.
아직까지도 해답을 못찾고 있다.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
목자님 : 질서에 순종하고 일단 분위기 파악부터 잘하고,
시키는것도 눈치보며 잘하고 한달정도 있어봐야 분위기 파악이 될것이다.
- 출장 많이 나가는 회사라 사장님 운전도 하고 근데 운전하다 한소리 듣고 혼났다.
목자님 : 혼나는게 당연한거다.
- 정신이 헤이해져서...
목자님 :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께서 너에 대한 숨은 뜻이 있다고 하니 너가 낮아짐이 있어야 한다.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뜻을 알려면 큐티를 해야 하고, 도움을 구해야 한다.
기도로 솔직히 도움을 구하고 겸손한 태도이다. 낮아지고 예수님을 찾아야 한다.
혼나는건 어쩔수 없다. 무조건 주님을 만나려면, 큐티를 해라.
왜 취직을 허락하셨는지 알고있는냐? 하나님이 너를 만나려고 취업을 시켜주신거다.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찾길 바란다.
선용
- 상처때문에 흑암, 혼동안에 있었지만, 상처로 하나님께서 나를 낮아지게 해주시고
진실대게 성령님이 도와주심에 하나님안에서 지낼수 있는것 같다.
하나님의 계획으로 느낀것은 친구중 연예로 힘들어하지만 나의 경험을 통해 오픈을 하니 그친구가 고마워한다.
나의 상처를 들어냄에 다른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사명이 되지 않나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고난을 주시고 다시 회복주심을 통해 실패를 교훈삼아 한것 아닌가 생각한다.
자신감이 없었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려하고, 배우자기도도 자격미달이란 생각으로
기도도 못했지만 요번주부터는 배우자 기도도 하고 있다. 양육도 받고 있고
하나님의 그안에 행하고자하시는 뜻이 있으신거 같다.
목자님 : 하나님이 왜 이렇게 끌고 가시는것 같은가?
하나님과 저와의 관계에 집중하라고 하시는것 같다. 가이드를 해주시는 것 같다.
그렇다고 갑자기 믿음이 좋아지는것은 아니겠지만 나의 죄가 조금식 보여지고 있고,
분명한건 아주 조금 죄를 보고 말씀을 보고 해석이 조금 되고 있는것 같다.
목자님 : 말씀은 조금씩 들리는것 같은데 하나님이 우릴 만드신 이유에 대해 잠깐 이야길 하면
창조전 아무것도 없었지만 삼위일체하나님의 가장큰 특징은 사랑이였다.
사랑이 흘러넘치는 창조를 하시고 사람을 통해 나타내신것인데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 사랑을 통해 알아가길 원하신다.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 천국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을 만나야 하니깐.
목자님 : 하나님은 믿기전에는 두려움의 대상이지만 믿고나면 사랑의 대상이 된다.
고난이 축복이란 말도 사랑을 통해 천국가게 하신다. 해석받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어야 하고 큐티를 해야 한다.
선용이가 올수밖에 없는 사건이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뜻이 있는 것이다.
착한게 악한거다. 잘하고 있는데 더 하나님을 만나려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자존감과 자신감이 생긴다. 사건에 대한 묵상과 해석이 필요하다.
성한
추석 연휴를 쉬고 오니 학원에 고자질쟁이 형이 그만두겠다는 소리를 전해들었다.
연휴 쉬며 그 형에 대한 관계에 대해서 마음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원장님과 싸우게 되어퇴사를 한다고 했고,
원장님과 싸움가운데 그 형의 잘못을 의도하지 않게 커버 해준것 처럼 되어버렸다.
본의 아니게 그형과 사이가 좋아졌다. 목장에 기도덕분인지 몰라도 디스크가 많이 좋아졌다.
추석전에는 걷기힘들었는데, 지금 많이 좋아졌다.
목자님 : 혼돈은 무엇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감춰져 있는거 같냐?
- 저는 잘 모르는것 같다. 이해는 되는거 같다. 혼돈은 많았던것 같다.
하지만 혼돈을 혼돈이라 생각치 않는거 같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다.
목자님 : 하나님의 숨은 뜻을 해석을 해야한다. 너가 낮아져야 하고 그래야 예수님을 만날수 있다.
그래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효과적으로 살아갈수 있는 것이다.
너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 대표자 입장에서는 너의 말들이 힘든것이 있는것 같고
대표입장에서는 너의 옳고 그름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대표에 맞추며 살아야가야 하는것이 있다. 너의 주장이 아무리 맞아도 하지 말아야 할때가 있다.
성엽
회사생활하며 프로젝트 책임자로 일을 하고 있으면서 조언을 구할 곳이 없어 마음이 어렵다.
일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일하기 싫고 맘이 힘들었다.
후임에게 너무 힘들다고 맘속 이야기를 했고 이해를 해주긴 했다.
꾸억꾸억 하고 있지만 맘적으로 너무 힘들고 맞는지 틀린지를 모르겠다.
이 사건을 나에게 허락하신 이유를 찾고 있다.
제가 이스라엘 백성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전에 보고서 작업만 할때 하나님에게 도면그리고 싶다고 기도한적이 있는데, 불평도 했는데,
지금 미친듯이 도면작업을, 딱 원하는 자리를 주셨지만 불평불만을 하고 있다.
광야 생활하며 하나님을 닮아가는 성향을 만드시려고 하는것 같고,
하나님과 의지하고 동행하듯 여호수와와 갈렙같은 훈련받는 시간인것 같다.
내가 이직을 준비해야하는 시간인것 같고, 나의 나태함을 막으시는것 같다.
감사하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하는 것 같다. 복
합적인 감정이고 이 혼돈에 나에게 주시는 것은
출애굽을 통해 주신 말씀처럼 훈련, 동행하는 삶을 깨닳기를 원하시는것 같다.
목자 : 지난주와 이야길 해보면, 편을 만든다고 하는 이야기를 씨름하며 고민하고 나가야하는데
지금 너가 고립되어 가는것 같고 갖혀있는것 같다.
- 나태해진 맘을 가지고 하나님께 의지하기를 원하시는것 같은 것들이 느껴지는 것 같다.
익숙함을 버리기 위한 훈련인것 같다.
목자 : 그게 훈련이지, 하나님에게 의지함을 알려주시려고 하는것 같다. 하나님 없이도 잘 하는게 교만이다.
내가 잘하는것은 기도를 안하는데 못하는것은 기도한다. 하나님을 만날수 있도록 이런 상황을 허락하시는것 같다.
하나님이 너에게 뭘 원하시는것 같아?
- 저희 집을 보면 가정에 하나님께서 하시려는게 있는것이 있다.
전통적인 불교집안이고 저희 집만 기독교 집안인데 아버지 사업이 망한것도 이유가 있다.
아버지가 기독교인이 되고 친가에서 반대를 많이 했다. 아버지 전도후 사업이 너무 잘되었지만 IMF때 망하게 되었고
지금은 가정에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과정인것 같다.
준현
목자님 : 환경, 건강이 흑암이다. 나와 같은 상황이라 공감이되고,
이런 상황에 하나님께서 더 아파하심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나의 고난이 생색이 나고 불평이 나는데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이끄심이 있으니 하게 되는것 같다.
모르지만 가는게 믿음인것 같다.
정준
지금이 혼돈이다. 우리들교회 오는게 혼돈인것 같다.
설교때 뛰처나가고 싶을때가 많다. 무슨말인지 못알아 듣겠고, 갑자기 적용하세요 하면...
옆에서는 자고 있고....커플은 뒤에서 떠들고 있고.....
간증은 볼때마다 쇼킹하다.
지난주에 어머니 생신이라 형이랑 세명이서 만났는데 형은 양육을 받고 있다.
어머니는 양육교사를 받고 있고 둘이 이야기를 하는데 공감이 안되는데 이야기 계속 하니깐 답답했다.
엄마랑 형이 우리들교회와서 살아나니깐 다니긴 하는데 설교에 공감을 잘 못느끼겠다.
많은 사람이 다니니 이유가 있겠지 하고 오고 있긴한데, 그동안 들었던 설교와 많이 다르니깐...
전에는 율법적인 설교내용이 많았는데,
일어나지 않는 것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한다. 계획적이고 강박이 있는것 같다.
토익학원을 다니는데 앉는 자리를 빼앗기면 짜증이 난다.
대학원을 가려고 하는데 기도도 안하고 해서 큐티를 안하는거 같아서...
선택, 결정에 있어서 답답함을 많이 느낀다. 예전에는 새벽기도를 갔는데, 그런열정이 다사라진것 같다.
그전 교회 떠나고 그전교회에서 섬김이 많았는데 맘이 편안하니 놔지는거 같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도로 풀었는데 지금은 혼자만 생각하니깐...
큐티 이야기 나오니 큐티를 해보려고 한다. 일주일에 몇번이나 할지 모르겠지만 노력해보겠다.
목자님 : 너한테 필요한건 익숙한것은 좋은데 익숙하지 않는것은 지옥인거 같다.
김양재 목사님 말씀만 잘 안들린다. 다른 목사님껀 들리는데...근데 형이랑 엄마는 좋다구 하는데...
빨리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지금은 인내하며 생각하고 있다.
목자님 : 하나님이 주신 환경에 인정하는것을 배워한다.
똑같은 교회이긴 하지만 부르심이 조금식 틀리다 가정준수를 하는 말씀을 많이 한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다.
예전에 너의 방식대로 하나님을 만났다면 여기의 방법도 필요한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지 하니 큐티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우리목장에 막내충규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도 받고, 취업도 되고, 하나님안에서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맛난 초코케익과 꽃다발로 축하하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우리 Bro들! 이번주엔 꼭 얼굴 봅시당 ^^*
기도제목
최성남 목자 :
1. 기도에 온힘을 쏟도록.
2. 선교사준비에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데, 언어 공부에 지혜 주시고 소통하도록 듣고 말하도록.
3. 맡겨진 지체들 잘 섬기고 살릴 수 있게 효과적인 성령님이 도와주시도록.
정준 :
1. 큐티계속할수있도록..내용이해가 잘안가지만 꾸준히 하도록
2. 저와 가족의 건강
3. 예배의 좀더 집중하도록
4. 대학원 준비 잘할수도 잇도록
준현 :
1. 일곱번째 안식일을 잘 지켜 절대주권 주님을 경험하는 시간 되길
2. 부모님 영육강건 지켜주시고, 아버지 세례교육 사모할수 있도록, 어머니 자리 잘지키시도록
3. 애통한 마음으로 큐티보며 하루 잘 보내기
4. 취업준비 잘하고, 내 열심내려놓기
5. 결혼준비하는 경배, 예진, 태진형. 믿음의 가정의 시작 잘 준비하시길 기도합니다.
성엽 :
1. 업무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잇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지 않게
2. 이직준비 여유롭게 준비할수있도록
3. 일이 힘듬니다
성한 :
1. 저희형 예수님믿고 구원받을수있게 해주시고
2. 저의 허리디스크가 완치될수 있게해주세요
충규 :
1. 일과가 끝난뒤에도 활력을 가질수 있도록
2.목표를 가질수 있게 또 그것에 열정을 가지도록 입니다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