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장소 : 파리바게트
-참석인원 : 미영언니, 노아, 지혜, 효중, 보경, 경현
-나눔내용
*노아: 열정페이를 강요하는 상사아주머니#46468;문에 힘듭니다~ 조건좋던 이전직장을 그만두고 인간적인 감정으로 현재 직장을 선택한 저의 책임인건 알지만 생각한것보다 너무 힘들어요~
*미영언니 : 말씀들으면서 창세전에 나를 선택하신 창조의 하나님이 나를 존귀하다고 여기시는 부분에서 은혜가 됐어요~ 자존감회복하길 원해요..
*보경이 : 직장을 이전하여 어린이집에서 근무한지 일주일이 됐어요~ 이번주에 이전직장 월급이 직원실수로 몇일 늦게들어왔고 어린이집 원장님께 한소리 듣는 일이 있었어요~ 안좋은 일이 겹치니 슬프고 우울해서 왈칵 눈물이 났어요~어린이집 아이들은 너무 귀여워요..
*지혜 : 아빠가 부목자이신데 잠깐 공석이신 목자님 대신에 목장을 열심히 섬기고 계십니다~ 그런데 아빠가 할일이 점점 많아져서 힘드신가봐요~ 아빠건강도 안좋고 누굴섬기기에는 경제적 부담이 되는데 아빠가 시험에 드실까봐 걱정이에요~
*경현 : 말씀을 들으니 지금 제상황이 티끌같이 낮아진 상황인것 같아요~ 있어야할 시기라고 생각하고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 찾고 직장을 우선 구해서 움직여야될것 같아요~
*효중이 : 말씀듣고 하나님이 인간적인 아버지보다 더 위대하시다는건 알겠어요..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요.
-기도제목
-지헤 : 아빠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위해서, 고난이 없으니 큐티를 하지 않는데 하나님한테 혼나기전에 큐티할수있도록
-노아 : 현 직장에 다니며 진로에 대해 기도하기, 집이사하는데 하나님방법대로 할수있도록
-미영언니 : 신결혼을 위해서, 하나님이 나를 존귀하다고 하시는데 관계 회복할수있도록
-보경이 : 어린이집에 근무하며 환경에 잘적응할수있도록, 남자친구가 교회에서 양육잘받을수있도록, 가족구원을 위해서
-경현 : 하나님방법대로 직장구할수있도록,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기도하며 갈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