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홍주영 형제가 등반하였습니다. 재경이형, 승일이, 윤수, 주영 형제, 저 이렇게 5명이서 아이스 빌리지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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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이형
아르바이트생 2명이 동시에 그만두었다. 한 명은 손을 다쳤고 한 명은 연예계 쪽으로 진출하려고 그만두었다. 목요일부터 오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다. 수요예배 때 구름기둥, 불기둥 설교를 들으면서 '할 수는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지만 힘내려고 한다.
원동훈
생일날 예배팀 지체들과 신나게 놀았다. 그런데 집에 들어오니 회의감이 들더라. 한 주 내내 회의감에 빠져 지냈고 내 앞날에 대한 희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3주 동안 끊었던 복권을 다시 샀다.
주영 형제
모태 신앙이었고 친구 따라서 교회에 왔다. 공동체가 필요할 것 같아서 교회에 나오게 됐다.
윤수
무릎에 물이 찼다. 시간이 촉박하다고 느낀다. 다음 주에 전라도에 시험을 보러 내려간다.
-기도제목-
재경이형
1. 힘든 근무에 너무 지치지 않고 말씀 기억하며 힘낼 수 있게
2. 말씀 더욱 사랑하며 애통하는 한 주 될 수 있게
3. 외로움을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게
원동훈
1. 지금의 상황을 잘 인내하며 견딜 수 있길
2. 공부에 집중할 수 있길
3. 돈과 시간 절제할 수 있길
4. 큐티랑 다른 이를 위해 기도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