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 4,
요한계시록 5장 1-7절
성경책
요한계시록은 종말에 관한 얘기지만 결국엔 구원에 이르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본문에 두루마기라는단어가 빈번하게 나옵니다. 두루마기는 성경을 뜻합니다. 두루마기에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1] 성경책에 대해서 더 알아보자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해서 백성들에게 글을 알리어 좀 더 생활이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하나님도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성경으로 인생을 살아가길 원하십니다.성경은 사람들이 기록하였지만 성령이 임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드신 것과 같습니다. 사람들이다 자기 관점으로 성경을 썼기 때문에 말씀이 다양합니다. 성경은 스스로 구원을 할 수 없으며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보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과도같습니다.
[적용] 나의 처지가 어떠하여도 성경책을 읽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까
[2] 성경책은 비밀의 책입니다
성경은 무오성입니다. 오류가 하나도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하늘의 보좌를 보고 사람의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 착각하는 로마는 교회에는망해가고 있습니다. 로마인들은 믿는 사람들을 조롱하고 멸시하였습니다.예수 믿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전도를 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성경책을똑같이 읽고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들리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래서 성경책은비밀의 책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적용] 나는 성경이 비밀의 책입니까 열린 책입니까
[3] 비밀의 책을 알기 위해선 울어야 한다. 우는 것 밖에는 길이 없다
성경책을 깨닫게 되려면 울어야 합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씀인지 모른겠다는 것은 울지않았기 때문입니다. 성경만 보면 기분 나쁜 사람도 있고 왜 천국과 지옥이 있는지 이해 못하는 사람도있습니다. 통곡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내가성경이 안 깨달아진다는 것을 인정하고 울어야 합니다.
[적용] 나는 성경이 안 깨달아져서 울어본 적이 있나요
[4] 비밀의 책을 여실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다
유대는 유다를 말하고 유다는 예수님의 조상입니다. 유다라는 이름 뜻은 찬송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유다라는 인물은 야곱의 열두지파의 넷째입니다. 유다는 며느리 다말과동침하여 자녀를 낳았습니다. 이러한 수치와 창피 속에서 울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 수치를 오픈 하여서 울어야 합니다. 유다와 다윗은 여자 중독이심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여자 중독이 심한 유다와 다윗 같은 사람이 말씀 해석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나의 수치를 드러내어 울며 성경책을 받아들여야 합니다.예수님을 우리에게 성경책을 열어 주시기 위해 대속죽음을 당한 것입니다.
[오현준 부목자 91, 권오영 89]
[기도제목]
권오영 89
- 어떠한 일이든 매사에 감사할 수 있도록
- 이번 한 주동안 내 매력을 찾아볼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 91
- 한 주동안 학교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
- 중간고사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