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주일설교-김양재 목사님
성경책
요한계시록5:1~7
인정을 하건 안 하건 인류역사는 성경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모든 역사가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역사를 His story, History라고 합니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 신약은 오신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오늘은 성경책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1.성경책에 대해서 알아보자.
하나님께서 이 책을 선사했습니다. 성경의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자기 죄를 깨닫고 백성을 위해서 헌신합니다. 이것이 성경책의 주된 스토리입니다. 책중에 책은 성경책입니다. 성경책은 성령님의 감동으로 만들어졌고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서 1600년동안 만들어졌습니다.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은 백성들도 있고, 왕도 있고, 부한 자도 있고, 가난한 자도 있습니다. 여러 저자들이 지었는데도 한치의 오류가 없습니다. 성경책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세주임을 확실히 증거하고 있는 책입니다. 성경이 있는데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입니다.
여러분의 처지가 어떠해도 성경책을 읽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십니까?
2.이 성경책은 비밀의 책입니다.
1절. 안팎으로 썼다는 것은 내용이 아주 많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일곱인으로 봉해져있다는 것입니다. 일곱은 계시의 완전성과 비밀성을 상징합니다. 구원과 심판은 점진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믿음의 분량대로 믿어집니다. 믿음의 분량대로 읽어지기 때문에 성경은 비밀의 책입니다. 모든 길이 로마에게 통한다는 말이 있을 만큼 로마에게는 달성목표가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착각하고 있는 로마에 비해 교회는 초라했습니다. 소수자들이 교회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로마 사람들은 교회 사람들을 무시했습니다.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복음을 부끄러워합니다. 로마는 분명 화려하게 문명을 꽃피우고 있지만 그들의 도덕과 윤리는 타락할만큼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로마에게 망하는 메시지를 줘야겠는데 세상이 알면 안되기 때문에 이 세상의 속한 사람들은 깨닫지 못합니다. 비밀의 책은 점점 열리는 것이 순서입니다.
여러분은 성경이 비밀의 책입니까? 열린 책입니까? 거듭나기 전과 거듭나고 난 후로 나눴을 때 가장 기억나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3.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 울어야 합니다. 우는 것 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2~4절. 성경책이 깨달아지지 않으면 울어야 합니다. 구원받을 자 편에서 보면 성경이 꿀송이 같은 책인데 세상 입장에서 보면 재앙과 같은 책입니다. 성경은 위로하지 않고 날마다 책망합니다. 사랑하는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참다가 참다가 재앙을 주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구원받으면 그 나라의 말이 사모가 됩니다. 구원받지 않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말이 지겹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삶이 해석되지 않습니다. 비밀의 책이 열리지 않으니깐 인생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지 않으니깐 성령이 될 수 없습니다. 안 깨달아지기 때문에 울어야 합니다. 깨달아진 후에는 안 깨달아지는 가족을 위해서 울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성경이 안 깨달아져서 운 적이 있습니까?
4.비밀의 책을 여실 분은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4-1.그리스도가 다윗의 지파,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라고 합니다.
5절. 유대는 유다를 말하고 유다는 예수님의 조상입니다. 유다는 ‘찬양하다 고백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유다는 늘 자기 죄를 솔직하게 고백하니깐 모두에게 찬송이 되는 인생이 됩니다. 유다는 야곱의 넷째 아들로서 며느리와 동침한 자입니다. 유다 같은 사람이 성경을 해석합니다. 수치스럽고 모든 사람들이 멸시하는 사람이 성경의 인봉을 뗄 수 있습니다.
4-2. 예수님의 모습은 죽임당한 어린 양의 모습입니다.
6~7절. 하나님의 자녀는 돈이 없어도 당당하게 삽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믿는 것은 내 신분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책을 열어주시기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돌아가셨습니다. 로마가 깨지는 데 330년이 걸렸습니다. 때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인봉을 열어주시지 않으면 깨달아지지 않기 때문에 울어야 합니다. 시대에 맞게 인봉을 열어주시는 것이 비결이어서 애통하는 것이 인봉을 열어주시는 결과입니다.
목장스케치
참여인원: 주영이형, 강민, 재호, 진현, 은호
추석연휴가 끝나고 오랜만에 모이는 목장모임~ 오랜만에 얼굴보니깐 반갑네요^^ 오늘도 한결같이 식당에서 모여서 추석 때 어떻게 보냈는지, 2주 동안 뭐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목장나눔을 시작했어요!
오늘 설교말씀 중에서 각자에게 거듭나기 전과 거듭나고 난 후 주시는 말씀이 어떤 말씀이 있는지 나눠봤습니다. 각자의 삶에 맞는 말씀을 가지고 자기의 죄를 볼 수 있다는 것,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말씀이 안 깨달아지는 것을 애통하며 말씀에 대한 사모함을 가지며 한 주간 주영이형목장 파이팅해요~!
기도제목
목장 공통
야동 절제, 혼전순결, 혈기참고 순교, 무기력 탈출!!!!
개인
주영이형
1.시간 잘 쓰고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강민
1.사람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2.진로, 하나님께 묻고 구할 수 있도록
3.꾸준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재호
1.시험기간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진현
1.큐티할 수 있도록
2.양교숙제 계획적으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