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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골로새서 4:7~9
제목 : “ 신실한 일꾼 ”#65279;
말씀 : 1. 신실한 일꾼은 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말씀 : 2. 신실한 사람은 위로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말씀 : 3. 신실한 사람은 사랑을 받는 형제입니다.
~ 나눔 ~
나눔은 제비 뽑은 질문에 대해서 답하는 것이였고 질문에 따라 나눔이 짧은 형재 자매님들이 있었습니다.
현재 취미 생활은 없지만 예전에는 등산을 좋아하셨고 산에 매력을 말하자면 힘든일이 있을때 빠른속도로 올라가면 아무생각을 하지 않고 올라갈수 있기 때문이며 지금은 예전 박수웅 장로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교회오는 것을 등산하는 기쁜마음으로 오고 있다는 김장순 형제님
배우자를 선택할 때 외모~성격~믿음~재력 순이라고 말하셨고
외모는 몸매보다 얼굴 그중에서도 입술이 예뻐야 한다며 그 이유는 평생 함께 나눔을 하며 살아가야 하기때문이라고 하셨고 성격은 우유부단한 성격을 싫어하고 재력은 직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으며 믿음은 예수 씨만 있으면 좋겠다고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신 김희양 형제님 (오늘 우리목장에 처음 오셨는데 앞으로도 자주뵈요^^)
어려서부터 교회안에서 지내왔으며 믿음이 아닌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좋아 교회일을 열심히 봉사하였고 27살 정도에 청년부 회장을 하면서 내 열심으로 내가 주도적이 되어 인천에 찬양집회를 만들기 위해서 몇몇 교회와 연합하여 찬양팀을 만들었지만 내 의로 팀원들을 정죄하다보니 팀원들이 하나둘씩 그만두게 된 상황에서 어느날 찬양집회를 내가 인도하게 되었는데 주가 보이신 생명에 길 이란 찬양을 인도중에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라는 찬양가사가 마음이 와 다았고 찬양팀에서의 내 죄를 보게 되면서 그 찬양중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고 말씀하시며 본인에 출애굽 사건을 말씀하신 신명식 형제님
여태까지 연애는 한번 해보았고 만약 누군가 소개팅을 주선해 준다고 하더라도 자존감이 낮아서 지금은 만날 자신이 없다는 고은석 형제님
형제들에게 결혼할 여자는 뭔가 다르게 느껴지는것이 있는지 궁금해 하신 이소정 B 자매님
하나님을 만난것과 우리들교회 온것을 제외하고 나의 최고의 선택은?
어렸을 때부터 의사가 되고 싶어 했고 가고 싶은 대학교도 있었지만 성적이 아주조금 모자라서 기독교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나의 최고의 선택인것 같다고 말씀하셨고 더불어 겁이 많은편인데 어느날 룸메이트가 없어 방을 혼자 쓰게 되어 겁이났었는데 그때 CCM을 틀어 놓고 기도했는데 그때 하나님이 내 진로를 인도해주신것만 같아서 그 후로는 조금 담대해 졌다는 김지영 Q 자매님
불신교재를 한적이 있었지만 불신교재는 문제가 생겼을때 생각하는 바가 너무 틀리다는 것을 느꼈고 성격적으로는 본인은 싸웠을때 바로바로 문제해결을 했으면 하는 타입이였는데 상대방이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하면 그 상황이 답답하시다고 하셨으며 현재는 솔로라고 말씀하신 임지혜 자매님
사랑을 먼저 고백한적은 거의 없고 보통 친구에서 여인으로 발전된 경우가 많으며 데이트는 영화보고 공원에서 함께 걷는 평범한 데이트를 하는 스타일라고 말한 김한길 형제님
현재 고민은 일에 대한 것이며 내가 가고 있는 길을 계속가야 하는 지 다른길로 가야 하는지 고민중이며 일에 대한 부분 때문인지 몰라도 하나님께서 지금 내 힘을 빼는 훈련을 시켜주시는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내가 끊지 못하는 중독을 보며 다른 사람들이 끊지 못하는 중독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되었고 이제는 하기 싫은 일도 해야 겠다는 생각과 지금은 서두르지 않고 내게 맡겨주신 일을 하면서 하나님에 때를 기다리겠다는 정하민 형제님
#10055; 세상적인것도 많이 나눴는데 많이 받아주시고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