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4장 7~9절
신실한 일꾼 - 김양재 목사님-
1. 신실한 일꾼은 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2. 신실한 일꾼은 위로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3. 신실한 일꾼은 사랑을 받는 형제입니다.
목자님 -나는 신실한 일꾼은 아닌 거 같다. 자기 할 일만 하는 사람이었는데, 목자가 되고 나서 변한 것이 많다. 목원들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 무심, 시간을 놓지 않으려는 게 있다. 욕먹는 건 겁이 안 나는데, 나로 인해 우리들 교회가 욕을 먹는 건 두렵다.
“끝까지 책임지고, 디테일하게 이야기 들어주는 레아 목자님. 조인을 원하는 십자가 목원을 사랑해주고 기도해 주시니 감사”
기도제목
조인 어떻게 할지
공부하는데 체력과 지혜주시길
경설
사람을 만날때는 배경보다 말이 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장 공동체에서 위로 해주는 사람인가. 받는 사람인가? 반반이다.
“상큼발랄하고 위로도 잘해주고, SOS요청도 하는 건강함”
기도제목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첫 명절인데 화목하게 가족 잘 지냈으면
급하게 하는 프로젝트 생색안내고 잘섬기도록
목장식구들의 신교제 신결혼
은실
시간에 맞추어 교회오는 것부터 어렵지만 교회에 오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않아서 외롭고 힘든적이 있었다. 친구 한명사귀면서 영역이 넓어졌다.
주변에 두기고가 있는 것 같다.
“여성여성한 은실 시간맞추는 거 기도해보기”
기도제목
주일날에 봉사나 늦지 않는 것 생각해보기
추석때 할머니 할어버지 아프신데, 할아버지 구원위해서
마음 잘 지키도록
지숙
주변에 결혼하는 사람이 많아서 심란한데 개인적으로 결혼생활을 하면 많은 일을 혼자 할 것 같은 생각에 무섭다.
요즘 평안한데 너무 누리고만 있는건 아닌지 걱정된다.
신실, 성실, 위로하는 일꾼이 아닌 것 같아요. 전화심방해야 하는데 미루고 있다.
“지숙아 누려라~! 겁먹는다고 있을 일이 없진 않다”
기도제목
유년부 부모님 전화심방 하도록
가족 건강위해서(엄마 이 치료, 아빠 디스크)
평안누리도록
미영
서포트는 가능한데 잘 들어주는게 힘들다. 은혜로 호호 불어서 양육까지 오게 되었는지 양육을 끝까지 갈수 있을지
잘 나눌수 있을지 걱정된다.
“이제 때가 되었나?!”
기도제목
일하는 것 사명으로
말씀 기도 사수
신교제 신결혼
추석때 생색안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