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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골로새서 4:7-9 “ 신실한 일꾼 ”#65279; 1. 신실한 일꾼은 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2. 신실한 사람은 위로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3. 신실한 사람은 사랑을 받는 형제입니다.
*(나눔)*
1) 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입니까? 사정이 생기는 사람입니까? 함께가 잘 되는가? 혼자가 좋은가?#65279;
정덕화 목자: 환경적으로 남의 인생에 대해 커버해주려고 하는 문제가 있다. 내가 없다. 나를 사랑해주어야 하는데 나는 나를 사랑해주어야 하냐고 상담선생님한테 물어 본적이 있다. 샘이 그래야 된다고 하니까 나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모른다 했다. 난 항상 외로웠고 그런데 이게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 부분이 너무 부끄러웠다. 그래서 샘이 나한테 불쌍하다고 말했다. 그래서 폭발했다. 왜 내가 불쌍하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냐고 물었다. 난 자존심이 세니까 불쌍하다고 말한 것을 못 견뎌한다. 내가 불쌍해야 하나님한테 긍휼을 받는데 주님의 긍휼을 받고자 믿는 사람이 아니었다. 하나님이 필요한 사람이 아니었다. 주님의 긍휼을 받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김가민 부목자: 사람에게 관심이 선천적으로 아예 없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물론 이기적은 부분은 있지만 사람의 사정을 조금은 알아주려 고는 하는 것 같다. 물론 내가 힘들때에는 잠시 귀찮고 쳐다 보고 싶지 않을 때도 있지만 말이다. 또한 직업이 교육서비스업계통이다 보니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관심을 가지면 그들은 좋아하고 발전을 하게 되니까 말이다. 또한 혼자보다는 함께 하는 게 더 좋죠..
임수연: 사람에게 원래 관심이 없는 스타일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마인드다. 사람들 만나고 하는 직업이니 사람들한테 관심을 가져야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더 많은 서비스정신을 가졌으면 더 발전을 했었을 것이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면서 관심을 가지려 변화하는 것 같다. 요즈음은 조금 관심이 생긴다. 조금은 변화되고 있는 것 같다.
박은아: 사람에게 사실은 관심 갖는 것을 안 좋아 하는데 후천적으로 변화된 것 같다. 집안 분위기 나 회사 친구관계에서 내가 관심 갖지 않으면 안 되는 위치에 있었다. 나한테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나빼고 다 관심이 있었다. 안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온 집안의 식구에 내가 중재자 역할을 했다. 이기적인데 이기적이지 않은 것으로 습득이 돼서 살면서 혼돈이 온다. 그래서 다 관심을 갖는다.
조수민: 남의 일에 관심 없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게 싫다. 어느 모임이나 집단을 갈 때 시선집중이 되는 게 싫다. 그런 사람들의 시선이 싫다. 조용히 묻혀가고 싶은데 내가 독특하니까 나는 의도하지 않은데 시선집중 되는 게 있다. 내가 관심 있는 사람들은 내 사람이고 내 사람이 아니고의 분명한 경계선이 뚜렷하다. 내안에 들어있지 않으면 신경을 안 쓴다.
*(기도제목)*
정덕화
1. 요리학원 열심히 다니도록
2. 외삼촌의 건강과 천국가시기전에 구원의 확신이 있어지도록
3. 제과점 빵 과정 잘 들을 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5. 기도 성실하게 하도록
김가민
1. 나의 죄를 잘 보도록 매일 QT 하도록
2. 직장 안에서 비젼과 함께 잘 영향력이 발휘되도록, 열정이 꾸준하도록
3. 양육교사 과정 끝까지 잘 마치도록
4. 우리 목장의 목원들 요새 고난으로 힘들어하는데 기도해 줄 수 있도록
5. 만남의 축복이 있도록
임수연
1. 회사질서에 순종하면서 잘할 수 있게
2. 큐티 잘하면서 인도함 받도록
3. 신 교제 신 결혼
4. 부모님 건강
박은아
1. 하나님을 신뢰하고 마음과 생각이 요동하지 않도록
2. 가족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3. 사명 주신 자리에서 순종할 수 있도록
조수민
1. 팀장님이 무능해서 커버를 잘 못하시는데 그럼에도 권위에 잘 순종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