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4:2~6 말씀
<전도할 문을 열어주사>
남편과 딸문제로 힘들어하는 언니에게 구원을 전했습니다. 그분에게 말씀이 들리고 목장에 나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옆집 아저씨가 술을 마시고 왜 자기부인을 데려가냐고 하면서 막뭐라고 했어요, 술취한 사람과 대화가 안될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하고 들어왔는데 밖에서 현관문을 망치로 부수려고 했습니다. 무서워서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언니가 과연 교횔르 나올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씁니다. 그 언니가 휘문채플로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언니가 이전쟁에서 승리한 것 같아서 너무 기뻣는데 아저씨는 오른손이 잘못되 병원에 입원을 했고 만두를 사서 병문안을 갔습니다. 문은 부서졌지만 가족들이 나오는 역사가 일어난 것이 감사했습니다. 환경은 힘들었지만 예배와 말씀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을 보면 늘 전도할 문을 열어달라고 하니까 옆집에서 전도의 문이 열렸습니다.
이슬람국가의 폭탄테러로 지중해에서 2600여명의 난민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땅위에 지체를 죽이며 복종과 사랑과 순종의 언어를 써야된다고 하셨습니다. 거룩을 이루어가는 이유는 나의 사회생활을 인하여 다른 사람들을 전도하기 위함이고 이게 사명이고 사명을 위해 말씀이 주어진것입니다.
전도의 문이 열릴려면
1. 항상 깨어서 감사함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몸바쳐서 일한 회사에서 전도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시죠? 대기업의 한 임원이 부하직원을 보고 야 이쌔끼야 너 제정신이냐 하면서 욕설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순종의 언어를 쓰고자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 참기 어려운 때가 있습니다. 화를 내는 사람이나 당하는 사람이나 일시적일 때가 참 많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어떻게 전도를 해야 할까요? 참 어려워보입니다. 내 자신의 힘으로는 불가능 합니다. 내 인생을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인 사랑을 알아도 결국에는 기도해야 합니다. 결국 변화되는 것은 기도 때문입니다. 기도의 목적도 거룩입니다. 기도를 계속한다는 것은 변함없이 헌신하고 충성한다는 뜻입니다. 기도를 하되 중간에 응답되지 않는다고 해서 낙심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래참고 인내하기 위하여 서로 기도하고 기도부탁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감사하려면 하나님의 뜻을 날마다 알아야 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절대 옳으시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삶의 일부가 되야 합니다. 어#4356;#4448;#4546;게 계속 기도를 해야 할까요?
첫째, 외적인 훈련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기 위해서는 각오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육체는 기도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방법으로 기도를 할 수있습니다. 가장 최고의 기도는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만 반복해도 됩니다. 누워서 기도하시고 식사전에 기도하시고 사건이 날때마다 기도하시고 침묵으로 기도하시고 기도하는 것을 습관화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기도하면 얼마나 이루어진다 이런생각하지 마시고 필요한 것은 모두모두 기도하세요. 특히 초신자들의 기도를 응답하십니다. 통성기도도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으면 기도시간에 들려주는거 썼다가 그대로 읽으세요. 성령의 통제하에 있지않은 기도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기도의 훈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기도를 자꾸하게 되면 배려하는 마음이 하나씩 생기고 내 기도제목이 이뤄져가는 것이 보입니다.
둘째 내적인 훈련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떤 엄마가 쌍둥이를 낳다가 죽었습니다. 그 쌍둥이를 누군가가 키우게 되었는데 그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어서 우는 여인이 있습니다. 톨스토이는 그여인의 그림자에서 하나님의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착한 사람에게도 원망이 나오니 이런분들은 어떤 기도를 해야 할까요? 성경을 모르면 기도의 한계가 딱 옵니다. 기도도 하나님과 친해야 응답을 받습니다. 교제를 하려면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교제시간을 오래가진다고 응답이 되는것도 아닙니다. 기도도 똑같습니다. 평소에 친하지도 않은데 울고불고 하면서 하면 그 사람이 도와주겠습니까? 하나님과 평소에 친해지기를 권합니다. 부도가 나고 시험에 떨어져도 평소에 하던대로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친하면 해줘~하면 알았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는 훈련입니다. 성경을 보면서 앞서간 선진들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알게됩니다. 기도는 외적 내적 순서대로 차례차례 따라가야 합니다. 우리들교회는 모이기만 하면 기도하고 모이면 뜨거움이 있고 그럴려는 태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뭔가 열심히 하는것같지만 정작중요할 때 기도응답이 되지 않는다고 난리를 칩니다. 묵상기도를 하는 것이 전도의 문이 열리는 길입니다. 아이가 붙든 떨어지든 항상 변함없이 묵상을 하고 하는 것이 전도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적용- 여러분의 기도훈련은 어떻습니까? 외적훈련과 내적훈련중에 어느것이 어렵습니까? 여려분은 기복 때문에 기도하십니까? 팔복 때문에 기도하십니까?
2. 전도할 문이 열리려면 나의 매임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해야 합니다.
우선은 기도해줄 우리 공동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사도는 매임을 당한가운데 전도를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자세히 읽어야 합니다. 되서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태에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육적인 것을 두고 끈질기게 기도하는 것은 그 부분에서 자유한 것이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있어야 전도하고 사랑하고 하는 것입니다. 저에게도 말씀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주님 이번주에도 구원받아야할 영혼이 오는데 생각날때마다 말씀의 문이 열리게 해달라고 기도해주세요. 확신이 없으면 불가능 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10년이 가도 안이뤄지고 그러는 것은 하나님이 내 뜻대로 살지 않게 하려고 하나님뜻대로 살게 하려고 붙든 인생일수 있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말씀만 똑바로 가지고 있으면 어떤 환경이든지 말씀을 전할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오늘 이런 말씀을 들었으면 내환경에서 정말 전도할 문이 열리게 이환경그대로 해서 전도할 문이 열리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그리스도의 비밀은 단어자체가 동격의 소유격입니다. 미스테리온이라는 단어는 영지주의자들이 자주 사용했던 단어입니다. 이세상 최고의 지식은 그리스도입니다. 내가 이비밀을 위하여 매임을 당했다 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내가 감옥에 갇힌 것은 이방인너희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갇힌 것이다. 라고 합니다. 암에서도 이렇게 기쁘니까 부도가 난것도 우리가정에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니가 그렇게 새벽기도를 잘못가서 병에 걸린거야. 인과응보를 강조하는 거에요. 어찌 이것이 신비가 아니겠습니까? 한쪽에서는 자랑하려고 쓰고 한쪽에서는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하려고 씁니다. 바울이 땅끝의 상황에서도 전도의 문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30대에 하루아침에 남편이 암으로 간 것이 얼마나 큰 약재료입니까? 전도의 문이 수없이 열리고 지경이 넓어졌다는 말씀을 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어디에 매여있습니까? 그 매임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나누고 있습니까?
3.마땅히 할말을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가 매였잖아요? 나도 할말좀 하자 내가 그동안 얼마나 참아쓴ㄴ지 아냐? 이러면 안된다는 겁니다. 내가 한달쯤 참았어요. 하도 여자로 참고 사는 것을 많이 하니까 몇십년동안 할말을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런 과정을 거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줄 믿습니다. 자기의 억울함을 포장하면서 나 할말좀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고난의 넓이와 깊이가 어#4356;#4448;#4546;게 되었든지 오래참고 인내해야 합니다. 인생의 목표가 거룩인것도 전도하기 위해서입니다. 불신자는 집안에 있는 모든 식구중에서도 있고 같이 교회에 나오는 사람중에서도 있습니다. 얼마나 지혜가 순간순간 필요한지 모릅니다. 한편으로는 한마음이 되고 한편으론 휩쓸리고 지내지 않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자기가 살기위해 남을 죽이는 세상에서 남을 살리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는 것이 예술입니다. 어떤 예술작품을 보는 것보다 아름다운 것이 믿음의 사람을 보는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을 보면서 수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미움을 받으면서도 온유한 것 이것이 얼마나 지혜로운 것입니까? 이런 예술가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불신자는 가족중에서도 있다고 했습니다. 시간을 벌기 위해서는 시간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잘 매여 있다면 그것이 시간을 가장 버는 것입니다. 불신자에게는 유리그릇 다루듯이 다뤄야 합니다. 안할말이 너무 많습니다. 믿음의 분량만큼만 말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예술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지혜는 타이밍입니다. 부드럽고 권위가 있고 맛을 내는 말을 해야 합니다. 말로 하는 것이 전도가 아닙니다. 언어생활이 구원과 직결되지 않고 있다면 절대로 맛있는 언어를 쓸수가 없습니다. 모두 자기 분량에 따라서 듣는 것도 사실입니다. 음란한 생각을 하면 사람만 만나면 거룩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평소생활을 잘하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것입니다. 성숙한 기도와 성숙한 기도응답과 최고의 모델로 모세를 소개하고 싶어요. 출애굽기 32장에 보면 모세가 말씀을 받으로 올라갔어요. 아론이 그거를 못기다려서 모드에게 금을 가지고 오라고 해서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하면서 춤추고 난리가 났습니다. 하나님이 이 백성에 화를 내리겠다고 하시니까 모세의 중보기도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어요. 그 일이 얼마나 하나님이 참으신 사건인데 그렇게 중보기도를 하고 내려왔는데 여전히 백성들이 송아지 옆에서 춤추고 있는거에요. 사명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거를 모르고 아무일이 안일어났으니까 하나님이 무슴상관이 있어 내 힘으로 공부하고 내힘으로 살고 있어 이러면서 사명이 나랑 무슨상관이야 하면서 사니까 모세가 십계명을 던져 깨뜨렸어요. 그렇게 아까운 십계명 돌판을 깨뜨린 것은 자신을 깬것입니다. 모세가 누구 때문에 이길을 걸어가는데 이 백성 때문에 걸어가는데 백성이 말을 안듣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화를 내셨지만 가장 아까운 돌판을 깨뜨린 모세는 아론대제사장에게 책임을 물었습니다. 거기서 생각지 못한 살인자 가문 레위가 나와서 3000천명을 죽이는 헌신을 합니다. 여동생의 억울함 때문에 살인을 한 것이 살인을 한것입니다. 사람을 볼 때 전도할 때 행위만 보고 그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돈을 벌려면 돈을 버릴수 있어야 합니다. 돈 자식 건강이 목적이 되면 다 잃을 수 있습니다. 진짜중요한 사람살리는 일은 영적인 사람이 해갑니다. 직분은 누구에게나 줄수 있습니다. 항상 헌신하는 사람은 자기가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죄패를 붙이고 있어야 분별이 되고 헌신을 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가장 아까운 것을 전도 때문에 깨뜨릴 용의가 있습니까?
목장나눔
요한이형- 이번 주 내내 같이 일하는 후배에게 쓴 소리를 했다. 같이 살기도 하는 이 후배는 아픔이 많은 가정에서 자랐고 눌려서 살았다. 어떤 일을 할 때 자기가 능동적으로 하는 것이 부족하다. 이 친구에게 이번 주에 쓴 소리를 좀 했는데 내가 말을 잘 했으면 이친구가 잘 듣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설교 3번째 단락을 들으면서 그 동생에게 신중하게 말하지 못한 내 자신이 회개가 되었다. 내 주변사람들에게도 말할 때 생각하고 말씀으로 깨우침을 받고 소금처럼 맛을 낼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기도제목: 다음 주 실기 시험 잘 준비해서 자격증 딸 수 있도록, 큐티 할 수 있도록, 금연, 식단조절
창민: 성경을 읽으면 정말 가슴에 와 닿고 신기하게 느껴지는 구절이 많다. 신이란 존재가 우리 인간에게 친구라고 말하는 것이 진짜 대단한 것 같다. 사랑이 최고의 가치라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면 나는 목숨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수능준비를 하고 있는데 집중해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하나님 뜻대로 하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성주: 아직 아버지와 대화하면 마음이 화가 나고 답답하고 아빠가 말 한마디에도 반응을 이상하게 하기 때문에 말 한마디 하는 것이 조심스럽다. 오늘 설교에서 매인상태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잘살아내는 것이 전도의 문이 열린다고 하셨는데 나는 아빠와의 관계에서 화가 나는 사람이다. 요즘 자기 전에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 내가 느꼈던 감정들,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하나님께 얘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얘기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
기도제목: 아빠 대하는 게 어려운데 감정 잘 표현 하도록, 엄마 말에 잘 순종하도록,
왕현이-기도제목;새로 취직한 회사에서 일열심히 할수 있도록
한빈이-기도제목:교회 꾸준히 나올수 있도록, 공부집증하기, 이빨교정하고 있는데 입안이 헐어서 고생중인데 나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