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4:2~6. "전도할 문을 열어 주사"
(골 4:2)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골 4:3)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골 4:4)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골 4:5)외인에게 대해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골 4:6)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골로새서 3장까지 오면서 소명받고 위의것을 찾으며 땅에있는 지체를 죽이며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복종과 사랑과 순종의 언어를 써야한다고 했습니다. 질서에 순복하는 것이 얼마나 십자가 지는것 같은 일인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목적은 거룩입니다.거룩을 이루어 가는 이유는 결국 나의 가정과 사회
생활을 인하여 모두를 그리스도께 전도하기 위해서 입니다. 결론이 전도입니다. 결국 전도하기 위한것이
사명이고 이사명을 위하여 그동안의 모든말씀이 주어진 것입니다. 오늘은 전도할 문을 열어주시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생각해보겠습니다.
첫째로. 항상깨어서 감사함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골 4:2. 몸바쳐서 일해온 회사에서 전도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시죠. 대기업의 한 임원이 부하직원을 보고
야 이 XX야 하면서 욕설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자료에 오타가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이럴때 아무리
순종의 언어를 쓰라고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 참기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그때에 심호흡을 하라하고
3분간 참는 방법을 제시하기도 하지만 화를 내는 사람이나 당하는 사람이나 일시적일때가 많습니다
이런사람들에게 어떻게 전도를 해야할까요. 불가능해 보입니다. 전쟁은 끝나야만 하고 난민들은
구조가 되어야 전도가 된다면 전도가 될 나라와 사람은 아무도 없어 보입니다. 내자신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전쟁무기가 다 갖추어 있어도 화살을 실제로 쏘기 위해서는 가장마지막으로 기도를
해야합니다. 내인생을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인 순종과 사랑을 알아도 결론은 기도를 해야합니다.
유명한 설교가 닥터 조인트가 말하길 10사람에게 설교를 가르치기 보다는 1사람에게 기도하게 가르
치겠다. 결국 변화 되는 것은 기도때문입니다. 기도의 목적도 거룩 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문자적으로 기도를 계속한다는 것은 무슨뜻일까요. 개혁한글 성경은 기도에 항상 힘쓴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변함없이 헌신하고 충성한다는 뜻입니다. 애착을 가지고 전념한다는 뜻입니다. 기도를 하되
중도에 응답되지 않는다고 낙심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기도란 골로새서 1장 중보기도에
묵음에 의하면 오래참고 인내하기 위하여 서로 기도하고 기도부탁을 받는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계속적인 기도는 감사함으로 깨어있게 합니다. 감사하려면 하나님의 뜻을 날마다 알아야 합니다. 왜냐면
어떤환경에서도 하나님은 절대로 옳으시기 때문입니다.마귀는 응답이 와도 하나님에게 불평하게 하고
기도를 하면 뭐해 하면서 중단하게 만들고 감사는 간곳이 없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기도는 삶의
일부가 되어야 하며 감사와 깨어있음은 기도를 떠받치는 두 기둥입니다. 근데 어떻게 하면 기도를 계속
할까요?
(첫째). 외적인 훈련부터 해야합니다.
저는 불신자를 전도하기 위하여 주일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교회오신 처음오신 몇사람
새신자와 초신자를 위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하나님없이 살아가는데 길들여졌기
때문에 하나님과 생활하기 위해서는 각오와희생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육체와 습관은
기도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방법을 통해서 기도를 시작할수 있습니다. 교회에
처음온 분들은 다 기도할줄 모른다고 합니다. 그러면 가장최고의 기도 일단 "불쌍히 여겨 주시
옵소서"만 반복해도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기도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잠자리에서 기도하고 식사할때 누워서 앉자서 차타고 신문보면서 TV 사건날때 침묵으로
소리내서 남의집에 방문할때도 기도하는것을 습관화 하시기바랍니다. 필요를 위해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기도도 하십시오. 여러분이 내가 기도하면 뭐 얼마나 이루어진다고 이런생각 하지 마시고
필요한것은 모든것을 기도하세요. 빌립보서 4장 8절.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
와 간구로 너희구하는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초신자의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십니다. 뭐든지 기도하세요. 통성기도도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은 설교
할때 제가 적용하는거 또 기도제목드릴때 쓰셔서 기도시간에 눈뜨고 읽으면서 기도하셔도 됩니다.
돌아가면서 공예배 목장예배 가릴것없이 최선을 다해 기도하십시오. 무슨 기도를 하든지 그런데
회개기도를 하시고 공예배기도는 공동의 제목을 넣어서 너무 길게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성령이
임하면 입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쏟아내는것을 서로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의 통제하에
있지 아니하는 기도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중보기도학교 중보기도 파수꾼 중보 특공대 등에 참여해서
기도의 훈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시면서 그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기도를 자꾸하게 되면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씩 생깁니다. 그러다보면 내 기도 제목이 하나씩 이루어지는
것을 볼수있게 됩니다. 우리가 말씀보고 목장가고 기도하면서 죄를 지을시간이 현저히 줄어드는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기도모임 할때 교회모임에서 이탈하는것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한 기도모임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이것이 외적인 훈련이라서 내적인 훈련.
(두번째). 내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데 장애물이 있다는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경험을 하지만 감사하며 만족하기 보다는 원망하고 불평할때가 더 많습니다. 어떤 엄마가
쌍둥이를 낳다가 죽었습니다. 쌍둥이가 하두 젖을 찾아대니 어떤엄마에게 이아이 둘을
맡아서 키워라. 자기도 키우고 싶지 않은데 맡을 사람이 없으니 자기아이도 아닌 아이들을
둘이나 키우다가 그게 좋은일이지만 얼마나 불평과 원망이 많았겠습니까.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엄마는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톨스토이는 남의 자식을 위해 우는 그여인의 눈물
속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그림자를 발견했고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지 깨달았다고 합니다.
원망과 불평도 종류와 장르가 천차만별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착하게 사는사람도 원망이
나오니 이런분들은 어떤기도를 해야할까요. 이런분들을 위해 우리는 어떤기도를 해드려야 할까요.
우리는 착함으로 천국가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가는 실재를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서 끊임
없이 보고 들어야 합니다. 성경을 모르면 기도의 한계가 딱옮니다. 중세후세기 베네딕트
수도사는 성직자로 살기위해 안토니 수도원에 들어갔는데 수도원장으로 부터 하루종일 기도
하라는 지시를 받고 기도를 시작했는데 30분이 되니 딱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깊이 묵상
하면서 성경을 근거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QT라고 할수있습니다. 기도도 하나님과의 친해야
응답을 받습니다. 친하려면 날마다 교재를 해야합니다.교재는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전화통화를
하거나 대화를 할때 일방적으로 소리지르고 울부짖으면서 무언가를 해달라고 하면 얼마나 어처구니
가 없겠습니까. 그렇다고 교재시간을 오래가진다고 응답이 되는것도 아닙니다. 교재를 할때
그 대상의 마음을 살피는것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기도도 똑같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친하지도 않은데 지위가 있는사람을 갑자기 찾아가서 울고 불고 하루종일 문앞에서 한번만
도와달라고 한다면 그사람이 도와주겠습니까. 그래서 평소에 하나님과 친해두시기 권합니다.
평소에 날마다 QT하고 기도하면 입학시험이 다가오고 부도나도 그렇게 오래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소에 하던대로 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날마다 친하게 지내던 사람에게는 해줘~하면
알았어 이렇게 쳐다보기만 해도 우리는 응답이 됩니다. 많은 얘기가 필요없습니다. 성경을 깊이
묵상한다는 것은 성경을 인격적으로 읽으면서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훈련
입니다.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는 훈련입니다. 성경을 보면서 앞서간 선지인들의 믿음의 행전을
보면서 왜 감사를 해야하는지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때문에 묵상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를 하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묵상기도를 하게 되면 가지쳐야할 나의 교만이 보이고 내가
무엇을 위하여 기도해야하는지 알게 됩니다. 요즘 사이비적인 기도와 사이비 기도원도 있습니다.
울부짖으면서 금식하면서 하면 다 응답된다고 얘기하지만은 기도는 외적,내적 훈련을 통해 차례
차례 순서를 따라하면서 해야합니다. 목사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교인은 소나무 뿌리 몇개 뽑고
그런성도라고 합니다. 인격적인 모습이아니라 일방통행으로 나가기 때문에 그런분들은 보이는게
없기 때문에 무섭습니다. 그래서 저도 날마다 큐티하고 그렇게 하나님과 교재하는데 저한테 기도
안해서 아이들이 떨어졌다고 그러시는분이 계셨습니다. 우리들교회는 모일때마다 기도하고 뜨거움
이있고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전부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럴려는
태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도하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말씀을 듣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면 평소에 뭔가 열심히 하는것 같아 보이지만 정작 문제가 생겼을때 기도 응답이 되지
않는다고 난리를 칩니다. 여기서 계속기도한다는 단어는 참다,견디다에서 유래하며 말씀을 보며
변함없이 충성하고 전념되게 하기에 묵상기도를 하는것이 옆에서 보면 전도의 문이 열리는 비결
입니다. 아이가 떨어져도 항상 변함없이 같은 모습으로 항상있기 때문에 떨어져도 붙어도 잘못되도
내가 난리를 치고 외치고 노방전도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삶을 모르기때문에 삶으로 전도하는것만
낚습니다.
적용 - 여러분의 기도훈련은 어떻습니까? 식사,묵상기도 어디까지 하고 있습니까?
외적,내적 훈련중에 어느것이 어렵습니까?
여러분은 기복때문에 기도합니까 팔복때문에 기도합니까?
이타적인것 이기적인것 어떤기도를 하십니까?
두번째 - 전도할 문이 열릴려면 나의 메임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해야합니다.
(골4:3) 골로새교회 성도들에게 대사도 바울이 기도부탁을 하면서 그 누구도 핑계댈수 없도록 자신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우선은 기도해줄 우리 공동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사도는 지금 전도할 문을
열어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고 하면서 이 일을 위하여 메임을 당한다고
합니다. 보통은 메임에서 풀려야만 전도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바울은 메임을 당한가운데 전도를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자세히 읽어야 합니다. 되어서 전도하는게 아니고 지금 그 상태에서
전도를 하고자 하는 것 입니다. 저는 말씀을 보면서 영적인 스승에게 기도제목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사람은 날마다 기도부탁을 합니다. 나는 학벌도 차도 집도 없어서 전도를 못한다.
그것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육적인것을 위해 끈질긴 기도하는것은 사실 그부분에 자유함이 없다는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메인 환경에서 전도할 문을 열어달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직역하면 말씀의
문을 열어달라고 하는것입니다.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전도를 해야되겠는데 이것이 말씀의 문이랍니다.
전도할 문 말씀의 문. 바울사도는 말씀을 받아야 전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다읽어본 바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얘기 밖에 없고 전도와 기도는 정말 극소수 입니다. 모든것은
말씀이 있어야 기도하고,전도하고,사랑을 하는것 입니다. 저도 여러분께 기도제목을 드리겠습니다.
저에게도 말씀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앉으나 서나 저의 기도제목입니다. 주님 이번주에도
구원받아야할 영혼들이 오는데 주님.그분들을 위해 저에게 말씀의 문이 열리게 해주세요. 날마다 기도
제목입니다. 생각날때마다 목사님에게 말씀의 문이 열릴수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매일 메인
환경에 있을때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려면 확신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내가 원하는 그것이 10년이
가도 안이루어지고 되는것이 없는 사람은 사실 내가 원하는것을 하지 못하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혹시
붙들어준 인생이라는것은 어떻게 생각하시지요. 내가 그렇게 원해도 되는것이 없는것은 하나님이 내뜻
대로 살지않게 하실려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실려고 붙들어준 인생일수 있다는것입니다.
이런것을 알기위해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여야 하는것입니다. 바울이 로마감옥에 가지 않았다면 어찌 왕을
만날수 있었겠고 죄수가 아니었다면 어떡게 비싼배를 탈수 있었겠으며 죄수의 몸이 아니었다면 어찌
아그립바 왕이나 베스더 총독을 만날수 있었겠습니까. 돈 한푼 안들이고 그들을 만나는 방법이
거기 있었습니다. 죄수가 되어 갇히는것. 사도바울은 메인가운데 풀어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거기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기를 구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말씀만 똑바로 가지고 있으면 어디를
가든지 복음을 전하는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누구보다 이사실을 잘알았습니다. 내가 이전까지는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까. 지금부터는 전도할 문을 열어달라고 간구하는 우리를 위해 말씀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해 달라고 지금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런말씀을 들었으면 기도부탁을 하십시오.
내환경에서 전도할 문이 열리게 기도해 달라고. 내환경이 풀어지는 것이아니고 환경 그대로에서 전도할
문이 열리게 해달라고. 그리스도의 비밀은 단어자체가 동격에 소유격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비밀
이라는 것입니다. 이단어는 그당시 이원론주의자였던 영지주의자들이 자주 사용하였던 단어입니다.
굉장한 특별한 훈련을 거쳐서 자기들만 아는 지식을 강조할때 이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우리도 신학교가야
아는지식 어떤훈련을 거쳐야 아는 지식이라면 그지식은 이미 지옥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 차별이 어디
있겠습니까. 바울은 영지주의자들이 자랑하던 이단어로 그리스도가 비밀이라고 설파합니다. 이 세상 최고의
지식은 그리스도라는걸 그리스도는 감추어져 있어서 인간의 머리로는 이해되지않는 신비이지만 내가 이 비밀을
위하여 메임을 당했다. 이 얘기를 하는것 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바울은 이방인에게 그리스도에게 전했기
때문에 잡힌것이라 하는데 바울은 내가 갇힌것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갇힌거다. 이러합니다.
내가 병에 걸린 것은 우리 가정의 구원을 위해서 내가 암에서도 이렇게 기쁘니깐 구원받으라. 내가 부도가
난것은 우리가정에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다들 바리새인들은 니가 그렇게 새벽기도가서 암이걸린
거야.
세번째. 마땅히 할 말을 분별해야 합니다.
아...죄송합니다. 이어서 모두 작성했는데...........노트북 꺼지면서 저장안되었습니다. 다시하려니T.T
이번주모임은 문태진 목자님, 김민규형, 성민이, 저 4명이서 식후경에서 모였습니다.
이제 세례교육을 수료한 민규형 곧 세례받을예정이고 이직한 성민이 결혼준비하느라 바쁘고 해결해야할
자신의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시면서 외국인 양육자를 양육하는 태진형. 여자친구 교통사고 입원하여서
병원왔다갔다하면서 사고처리(보상)관련 일처리 하며 신혼집 꾸미려고 노력하지만 안되고 있고 직장구해서
돈벌어야하는데 하면서 이력서를 아직 안쓴 저...요래 나눔을 하였습니다. 벌초다녀와서 피곤쩔었음...
기도제목
김민규 1. 술,담배 끊을수 있도록
박영근 1. 생색내지 않고 구원을 위한 헌신을 할수있는 내가 될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2. 역할에 순종할수 있게 용기주시고 들어주시길.
문태진 1. 가족고난속에서 내 죄 먼저보고 말씀받고 사명찾아 적용할 수 있도록
2. 결혼준비 선한방식으로 인도해 주시도록
3. 장기결석 목장 식구들이 목장에 참석할 수 있도록 환경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