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진(휘문) 목장보고서.
골로새서 3:22~4:1
"종과 상전"
(골 3:22)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골 3:23)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 3:24)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3)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골 3:25)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골 4:1)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
그리스도가 나를위해 죽어주셔서 내가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우리는 위의것을 찾아야
하고 땅에있는 지체를 죽여야하고 새사람을 입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던지 말을하던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이 모든것을 맨먼저 적용하여야 하는곳은 가정 입니다.건강한 구성원들로 빚어진 가정은
건강한 사회의 초석이 되어서 종과 상전의 역할을 잘감담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문제는 가정의 문제에서 비롯되기에 사회생활이 쉬울수 없습니다.
잭웰치 는 솔직함과 속도 단순함과 자신감의 리더쉽을 토대로 GE에서 4000%라는
기적과 같은 성과를 이룬인물입니다. 마지막 강의책에서 리더쉽에는 관대함을 사원들에게는
솔직함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모든사원들을 껴안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엄청난
강도의 구조조정을 실시하였습니다. 5년동안 11만명의 직원을 해고 하였습니다.평가는
극과 극 입니다. 오늘은 이시대에 사회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종과 상전에 대한 말씀.
1. 종들아 모든일에 순종하라.
(골 3:22) 사회생활중 아랫사람, 장사하는 사람은 고객이 상전.
종들,자녀 모든일에 순종 하라.이세상 종들의 입장이 훨씬 많다.
(베드로전서 2: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복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
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베드로전서 2:19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예수그리스도를 섬기기 때문에 종,자녀는 상전과 부모에게 순종하여야합니다.
남자들의 순종하기는 어렵다. 사회생활을 해보아야 인생을 논할수 있다.
당시 로마제도에는 반이 노예였다. 로마인은 노예를 영원히 부릴줄 알았습니다.
권력자들의 노예들은 실력은 있었지만 희망은 없었습니다. 희망이 없는사람들이 노예근성이
생긴다.눈가림봉사(아이서비스)눈치 -노예들은 야단맞지않고 욕먹지 않을정도만 일했습니다. (노예근성).
주님의 소명으로 사람을 섬기는것이 아니고 100%죄인인 사람을 기쁘게 하기에 그 죄인인 이간
에게 받는 상처가 쌓이고 쌓여서 해결되지 않는 사연으로 똘똘뭉치게 되고 상처를 부여잡고
보상심리와 보복심리에 부들부들 떨면서 날마다 눈물을 흘립니다.그런데 한참을 노예생활을
하다보니 노예습성에 안주합니다. 그래봤자 노예인데 모하면서 굴종과 맹종을 합니다.
이것은 부들부들 떠는것보다 더 비참한것 입니다.
아무것도 선한건 없습니다.
- 여러분은 바뀔수 없는 환경속에서 부들부들 떠는지 굴종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에베소서 6장 8절.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하는 자나 주에게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니라.
모든일에 순종하라. 모든일 - 소명 . 죄인을 훈련시키는 최고 = 질서 = 십자가.
직장에서 성직이라고 생각합니까?,아이서비스와 눈가림봉사를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순종하여야 하나.- (골 3:22)
말라기 4장 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천년 만년 살것같기에 때를 모릅니다.
성실 = 맡은일에 집중하고 그일에 최고가 되어야 하는것.
바로는 왕이라는 뜻이지 이름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의 이름도 기록되지 않겠지만 예수믿는
나는 기록될것을 믿습니다. 죽음에 이르는 자존심을 걸고 복종했을때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오늘 산파가 왕명에 불복해 하나님의 명령을 쫒앗습니다.우리는 내곁의 바로가 너무 두렵습니다.
하지만 예수님 믿는것 때문에 순종하는 것이지 내곁의 바로와 행복하게 사는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지혜롭게 말하면서 순종을 코에 귀에 걸었다하며 아직 행복을 찾아서 차차 하자 차차 하고 있으면 차차 마귀가
와서 구원을 방해할 것입니다. 가장무서운 마귀가 차차마귀 입니다.종으로 순종하라가 왕명을 불복하는 것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절대 복종하라 하셨는데 두번째는 구원때문에 복종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이것을 구원받아야 알아듣습니다. 세상의 똑똑함으로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오직주를 두려워하는가 상전을 두려워하는가? 왜 두려워하는가?
-산파가 굴종인가 순종인가?
2.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베풀라.
(골 4:1) 윗사람은 의와 공평으로 나아가야 한다.
아내,남편,자녀,아비,종 에 이어 6번째 호칭으로 상전이 등장합니다.
상전들에 대해서는 한마디밖에 줄말이 없습니다. 왜? 우리는 너무 오랜세월을 거쳐서 상전이 되었기때문에 상전에
대해 할말이 없는듯 합니다. 상전들은 사회,직장에서 윗사람을 말합니다. 윗사람은 의와 공평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윗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권세가 있습니다. 그것이 질서입니다. 권세를 의롭고 공평하게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간은 100%죄인 이기 때문입니다. 100% 죄인인 인간에게 권세와 힘이 주어졌을때 공평하게 사용하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힘의 논리로 굴종하던지 부들부들떨든지 둘중하나이지 권세가 주어졌을때 안쓰는 사람 없습니다.
삼권분립을 하여도 우리나라의 부정은 사라지지않습니다. 왜? 동등한 인간의 힘으로 서로 견제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인간이
인간을 견제해서 의와 공평을 보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교회도 인간이 모여있기때문에 직분을 주어집니다. 직분이 없이는
그사람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직분 때문에 한국, 한국교회가 다 얼룩져 있습니다. 이나라 때문에 울분을 토하던
고 노후현 대통령에게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그랬더니 자신을 비방하고 힘들게 했던 언론을 당장 고소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하늘의 상전을 모르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권세는 더 높이 있는 권세를
통해서만 교정되는데 대통령의 권세보다 더 높은 권세는 지금 우리나라에는 없습니다. 근대까지 왕정의 역사를 보면 권세를 얻기만
하면 독재와 불의와 부정이 시작됨을 알수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더 높은 하늘의 상전이 있다는 것을 알수있도록 기도하여야
합니다. 권력의 맛을본 사람은 절대 포기를 못한다고 합니다. 정치에 맛을본사람 역시 포기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불의,독재가
없어질수가 없습니다. 기업의 건정성을 판단하는데 유용한 세가지 주요지표가 있습니다. 첫째. 직원만족도,둘째.직원만족도,셋째.현금흐름.
만족한 직원이 고객을 만족시키고 만족한 고객이 회사에 이익을 가져다 줍니다. 교회도 사역자들이 만족해야 교인이 만족하고 건강한 부흥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객의 만족에만 신경을 쓴다고 이익을 내는것은 아닙니다. 교회도 성도들에게 봉사만 한다고 부흥이 되는것이
아니고 성도의 건강을 위해서는 아픈소리 쓴소리도 할수있는것이 건강한 부흥을 가져올수 있는것입니다. 결국은 본질을 본질되게 해야
부흥이 옵니다. 비유를 맞추는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많이 듣고 많이 생각하는것이 좋은 리더쉽이라고 생각합니다.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대들면 상사의 화는 부하직원의 1000배 대들면 안됩니다.
우린다 똑같이 화가 나지만 나누니깐 대단한것입니다. 가장포악한 상전의 저는 출애굽기의 바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출애굽할때 너무나 비천한
히브리 민족이 애굽을 도와주면서 살기에 그냥놓아두었는데 400년을 지나니 애굽보다 더 창대해진것을 바로가 보았습니다. 애굽으로서는 더
강대해지니 애굽을 공격할까바 바로가 근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가버리면 노동력이 없어지는것이 싫으니 뜨거운감자가 되었습니다.
보낼수도 없고 있을수도 없고 보내자니 아깝고 데리고있으니 겁나고 창성해 지니깐 날마다 이스라엘때문에 근심합니다. 상사와 부하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잘하니 두렵고 못하니 걱정이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예수믿는 진심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바로가 지혜롭게 하자며 교활한 생각을 해냅니다. 중노동입니다. 중노동을 시켜서 아기 못낳게 하고 힘도 없게 하고 딴생각 못하게 해서 소수가
되어가도록 만들려고 하였습니다. 프랑스인 한임원이 본 책.한국의 직장인들의 모습이 이와 같습니다.휴일없고 야근하고 가정도 없고 뭣도 없다.
성도라도 말씀의 인도를 받지않으면 종노릇하면서 이땅에서 세상의 것을 건축하다가 죽어갑니다. 이것이 사단의 계략입니다.
부부간에도 겉으로 아무잘못이 없이도 엄하게 하는것은 그속에 열등감이 있을때가 많습니다. 내가 하나님나라를 바라보지 못하도록 엄하게 막고
중노동을 시키고 감시를 하는것은 하나님이 나를 수준높게 보시고 훈련을 시켜서 쓰시려고 하는것입니다. 바로같이 포악한 지도자가 있어서 이스라엘은
부활케 되었습니다. 번성했습니다. 어떤상전이 좋은지는 나중에 가봐야 압니다. 회사에 너무 포악한 상전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장성하고 번성할것입니다.
학대받는것이 있어야 출애굽을 합니다. 우리가 그래야 예수님을 만나 희망이 생깁니다. 노예근성으로 하지않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하게됩니다. 당연히
번성하게 되있습니다. 우리가 학대받을수록 애굽의 바로가 이스라엘로 인하여 연고하고 근심합니다. 꺼꾸러지지않고 자꾸번성하지 하는 고민합니다.
그렇게 창성하게 되는것이 하나님을 나타냄이 아니겠습니까. 바로는 의와 공평이 없는 지도자입니다.
종과 상전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종도 되고 상전도 되는것이 인생입니아. 학대를 너무받게 되면 어떤이들은 애굽의 우상숭배에 동참을 했다고 합니다. 여호수아
24장을 보면 너무 힘드니깐 이도 저도 싫고 그냥 세상을 쫒아가고 싶은것입니다. 나의 타고난 재질을 다 빼앗아 가듯이 애굽의 착취가 시작됩니다.
저역시 열심히 피아노를 치면서 살다가 시집을 왔는데 남편 상전이 피아노도 못치게 하고 아무것도 못하게 했을때 정말 나의 타고난 능력이 다 짓밝히는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학대를 받을수록 창성하고 번식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저는 피아노가 저의 유일한 은사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저에게 영적으로 창성하고
번식하게 해서 영적제사장을 만들어서 온 민족을 구원받게 하시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학대받아보지 않고는 어떻게 제가 이런 계획은 어떻게 알수가 있었겠습니까?
믿는 사람이 세상의 최고 세력에게 감시당하고 무시당하는것이 말이되냐고 반문하실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오늘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능력이 없어서
조롱과 수치를 받으신것이 아닙니다. 최고의 능력은 무시와 수치를 잘당하는것입니다. 이것을 온 인류에게 보여주셨기때문에 우리에게까지 구원이 임하지 않았습니까?
종노릇을 해봐야 상전노릇을 잘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종과 상전의 모델입니다. 이렇게 살인하려는 바로가 너무나 나쁜 상전입니까? 요한복음 8장 44절을 보니
우리가 다 아비마귀에게서 나서 살인자요 거짓의 아비라고 합니다. 우리인생이 100%다 여기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원치않는 임신을 하거나 태중의 아이가 장애아
라고 한다면 아무렇지 않게 낙태를 합니다.부모를 모시기 싫어 내버려두어 살인합니다. 남이 잘되는것을 보지 못하여 시기,질투하며 살인합니다. 난 최소한 바로처럼
나쁜사람은 아니야 이러지 마시고 내가 이렇게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면서 매일 싫으면서도 좋은척하고 거짓말하고 있으니 내가 바로 같은 상전이구나 하며 적용하기 바랍니다.
포악한 상전 바로와 비교하여 최고의 종과 상전의 모델이 우리야.
충성심으로 인하여 전쟁중에 나만놀수 없다하여 부인과 동침하지 않았습니다. 이런사람이 진정한 상전이요 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야를 잊으신줄 알았으나 마태복음 1장에 이방인
으로서 예수님의 계보 그생명책에 당당하게 올라갔습니다. 우리야는 상전에게 충성을 다하다가 상전인 다윗에게 죽임을 당했지만 하늘의 상전인 하나님께서 그를 인정하셨습니다.
한사람이 어떻게 적용하는가에 따라서 예수님의 후손이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사람의 이름으로 기억되길 바랍니까? 종으로 상전으로 나는 지금 어떤태도를
가지고 있습니까?
종들은 모든일에 순종하라 하십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자 같이 눈가림을 하지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하게 하라하십니다. 모든일을 주께 하듯이 하라 하십니다.
상전들은 의와 공평을 베풀라고 하십니다. 너희에게도 하늘의 상전이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연약합니다. 우리는 너무힘겹고 넘어지고 실수합니다. 그러나 주님만 완전하십니다.
기도제목.
김민규 - 1. 고난이 왔을때 진정 하나님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하고
올바른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박영근 - 1. 여자친구(김유진82) 교통사고 후유증 안남도록.
영적,육적,정신적 회복되길.
2. 지치지 않고 병간호 할수있길.
3. 기도하며 직장찾기.
문태진 - 1. 연락안되는 어머니, 남동생의 곤고한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길.
2. 이번주 시작하는 일대일 양육, 문확적,언어적장벽을 넘어서 은혜로 인도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