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3:22-4:1
종과 상전
1. 종들아 모든 일에 순종하라
22절) “종들아” 로 시작되는 말씀
-종은 사회나, 직장 생활에서 아랫사람을 이야기하고, 장사를 하는 사람은 고객이 윗사람이다.
종에게 요구되는 것은 obey 이다.
이 세상에는 상전보다 종이 훨씬 더 많다.
22절) 종들아 모든 일에 순종하라고 하신다. (베드로전서 2장 18-19)
이상한 인격을 가진 상사라도 그 역할에 순종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다.
노예 근성이 아닌 주님의 소명으로 순종해야 한다.
Q; 바뀔 수 없는 환경에서 굴종하는가? 아니면 순종하는가?
상전도 종도 자기의 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모든 일에는 calling (부르심)이 있다. 이것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온 일이다.
질서는 십자가이다.
Q: 직장에서 eye service 와 눈가림으로 봉사하는가? 내 직업이 성직이라고 생각하는가?
22절) 모든 일을 주를 두려워함으로 성실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은 절대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는 않는다.
내가 하는 일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할 수 없고, 하나님을 모르고서는 분별하기가 어렵다.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간 히브라 산파처럼 구원 때문에 하는 순종이어야 한다.
우리는 소명 때문에 직장을 가야 하고, 또한 성실한 마음을 일을 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의 진정한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
Q: 오직 주를 두려워하는가 상전을 두려워 하는가? 히브리 산파들의 행동을 순종으로 보는가 불순종으로 보는가?
2.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베풀라.
상전은 이 시대에 직장, 사회에서의 윗사람의 이미한다.
권세 앞에서 의롭고 공평하게 사용하기란 어렵다.
출애굽을 할 때 히브리 민족이 애굽을 도와주며 지냈고, 결국 애굽보다 더 번성하였다. 애굽으로서는 이스라엘이 강해지니 근심이 되고, 노동력이 없어지는 애굽을 볼 때, 이스라엘은 싫어도 보낼수도 없고, 데리고 있기는 근심의 대상이었다.
상전과 종도 마찬가지이다.
상사보다 일을 더 잘해도 상사의 근심이고, 너무 못해도 근심이다.
예수 믿는 진심 밖에는 없다.
바로 같은 악한 행실의 가장 상전이었던 지도자가 이스라엘을 오히려 번성케 하게 하였다.
직장에 너무나 포악한 상전이 있는가?
학대 받을 일이 있어야 우리가 출애굽을 할 수 있다.
예수님은 능력이 없어서 십자가 지신게 아니다.
조롱과 무시와 수치를 잘 당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것의 본을 보이셨기에 우리에게 구원이 임한 것이다.
예수님은 종과 상전의 모델이시다.
우리는 참 연약하고, 우리는 오늘 힘겹고 잘 넘어지지만, 그러나 주님은 완전하시다.
<목장나눔>
-바뀔 수 없는 환경에서 나는 잘 순종하는지 굴종하고는 있는 부분은 없는지 나누었습니다. 또한 삶에서 주를 두려워 하는지? 누구를 두려워 하는지 나누었습니다.
직장에선 어떻게 하는지? eye service를 하는가? 가지고 나누었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강은- 1. 요즘 기도가 안되는데, 하나님과 더 가까이 할 수 있길
2. 내 기준에 또는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사람들 무시하지 않길
지영- 1. 말씀 보고 기도하고 해야 할 일들 잘 할 수 있길
2. 목장 식구들이 아무탈 없을 수 있길
3. 하나님을 두려워 함으로 환경을 두려워 하지 않길
초은- 1. 매일 큐티 갚게 묵상할 수 있길
2. 결혼 준비 탈없이 진행 될 수 있길
3. 결혼 예배가 구원의 통로가 될 수 있길
유주-1. 큐티로 내 욕심 가지치기하고 내 죄를 보고 회개가 임하도록
2. 관계와 질서 가운데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길
3. 사람을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 함으로 관계와 질서 가운데 지혜롭게 지내고 질서와 순종이 임하도록
4. 명절 때 사랑안에서 가족 잘 섬기기
한나- 1. 내 사건을 더 깊게 말씀 묵상하고, 인정하며 갈 수 있길
2. 건강( 양쪽 어깨와 팔 회복) / #65279; 상황과 환경에 감정이 다운되지 않고 감사할 수 있길
3. 하나님을 두려워할 수 있길
4. 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