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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골로새서 3:22-4:1
제목 : 종과 상전
#10112; 종들아 모든일에 순종하라
#10113;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베풀라고 하십니다.
~ 나눔 ~
나눔은 본인이 뽑은 질문에 대해서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때문에 세속적인 답변을 할 수밖에 없는 형재 자매님이 있었다는것을 이해해 주시고 봐주세요.
성경속에 닮은 인물로 욥기 Q.T 할때는 욥, 시편을 Q.T 할때는 다윗, 출애굽기를 Q.T 할때는 모세 이렇게 하나님에 말씀을 자신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으시는 오재은 자매님
부모님이 믿지 않으시기에 부모님이 반대하시는 결혼이라도 부모님에 구원을 위해 믿는 형제와 결혼하고 싶다고 하셨고 하지만 반대로 남자쪽 부모님이 반대하신다면 기다리겠다는 곽연화 자매님
무시받는 것을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 그래서 자기열심으로 이기고자 하는 모습이 있다는 고봉희 자매님
신교재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히 나눠주셨고 믿지 않는 최고의 조건을 가진 남자가 자신에게 고백을 한다면 쉽게 끊지 못할것 같다며 솔직하게 고백하주신 박시은 자매님
꿈과 현실 중에서 현실을 직시하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자신에 꿈을 이루기 위해서 계획하고 실천하는 사람은 빛나 보인다는 박경화 자매님
십일조도 훈련이라고 생각하며, 신앙생활도 즐겁게 해야 한다며 십일조에 대한 솔직한 자기 생각을 말한 김한길 형제
배우생활을 하면서 눈치가 많이 늘었고 관계가 틀어지는게 싫으며 좋은게 좋은거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왔지만 이부분을 하나하나 적용으로 풀어나가겠다고 하신 정하민 형제
외모로는 아름다움 보다 예쁜 스타일.. 돈에 소중함을 아는 여자이며 온실속에 화초보다 고난이 있는 여자가 이상형 이라고 솔직하게 말씀하신 신명식 형제
주일 말씀에서 희망이 없는 사람에게 노예근성이 있다라는 말씀에 공감하신다며 현재 새로운 일을 준비하고 있다는 김장순 형제
우리들교회 온지 7년 정도이며 환경이 변하는 것이 싫어서라도 교회에는 정착한것 같다고 말한 고은석 형제
#10055; 오랜시간동안 진행됐는데도 끝까지 밝은 모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