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6
골로새서 3:22~4:1
<종과 상전>
1. 종들아 모든 일에 순종하라.
‘종’은 문자적으로 직장, 사회 생활에서 아랫사람을 뜻합니다.
‘종들’이 하는 순종은시키는 대로 하다, 따라 하다는 절대적인 의미입니다.
자녀에게도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했는데 종들에게도 모든 일에 순종하라고 단어와 같습니다.
좋은 상전은 순종이 쉽지만 까다로운 상전은 쉽지 않습니다. 좋은 부모는순종하지 않지만 나쁜 부모는 어쩔 수 없이 순종합니다.
당시에 로마는 반 이상이 노예였습니다. 집집마다 포로가 있었고 노예는소유물 정도로 여겼습니다. 지혜가 있는 아리스토텔레스 조차도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노예는 새 한마리 값도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정교사와 육체노동을해야 했던 그들에게 희망은 없었습니다. 한참을 노예 생활을 하면 노예 생활에 안주하게 됩니다. 우리는 죄에 얽매이는 삶이기에 죄인의 삶인것입니다.
적용 : 부들부들 떠는 인생인지 현실에 안주하는 인생인지 나눠봅시다.
노예에게 책임 있는 생활을 요구한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종으로서부름 받은 자리가 어디인지 하나님께서 종에게 행한 것을 묻는 것이 말씀에 나옵니다. 부름 받은 자리가어디인지 책임감을 가지고 사는 것은 다릅니다.
노예들이 순종하는 것은 부름받은 자리 콜링 포케이션과 동일한 의미입니다. 육신의상전이 아니라 모든 직업은 하나남께 부름받은 자리라고 합니다. 질서보다 위대한 것은 없습니다. 창조주가 피조물의 질서에 순종한 것을 알아야합니다.
능력대로 평가받는다면 그 가정과 사회는 지옥이 따로 없을 겁니다.
순종할 수 있는 비결은 상전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때를 경외하는 자는 두려워하는 자입니다. 말씀과 법도에 순종하는삶을 사는 자입니다.
우리의 모든 삶의 목적은 소명 때문이어야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옳은지 그른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분별할 수 있겠습니까?
무조건 네네 하는 것이 순종이 압니다.
순종은 구원 #46468;문에 모든 일에 순종하는 것이 순종입니다.
바로는 기록되어있지 않지만 산파의 이름은 기록되었습니다.
출애굽기 1장의 주인공은 산파입니다.어떠한 경우에도 구원의 일을 한다면 나를 주인공으로 쓰십니다.
적용 : 나는 주를 두려워합니까? 상전을두려워합니까? 산파들의 행동이 순종으로 보입니까? 불 순종으로보입니까?
2.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베풀라
상전은 지금 현시대에 사회 및 직장에서 윗 사람을 의미합니다. 권세앞에 의와 공평을 100%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누구도그렇게 못 합니다.
동등한 인간의 힘으로 견제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이 인간에게 의와 공평을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권력의 맛을 본 사람은 절대로 포기할 수 없고 부정과 부패 불의가 없어질 수 없습니다.
바로같이 포악한 지도가 있어서 이스라엘은 번성한 것입니다. 어떤 상전이좋은지는 나중에 가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학대받을 일이 있어야 우리가 출애굽을 합니다.
노예 근성으로 하지 않고 주인 의식으로 하게 된다면 번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종도 되고 상전이 되고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예수님께서 능력이 없어서 십자가에, 조롱과 무시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최고의 능력인 수치와 조롱을 잘 받는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종노릇을 해봐야 상전노릇을 잘 합니다.
적용 : 나는 종으로 상전으로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영미 :
1. 가족과의 대화를 피하지 않도록
2. 회사에서 모르는 일 나와도 멘붕에만 빠지지 않고
3. 기도하며 주님께 지혜구하도록
영심 :
1.엄마 허리골절 반듯하게 잘아물고 막내오빠네 가정과 교회갈 수 있도록
2.디톡스치료로 효과보고 체력증진과 건강주시길
진영 :
1. 큰돈을안벌어도좋으니 진상고객은 피하게해주시고, 고객을만족시키고 보람되게일할수있게해주세요
2. 말씀이들리고 더크게 깨달아지고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살게해주세요
3. 지혜있는자가되어 세상적인것에얽매이지않고 사리분별잘할수있게해주세요
4. 저희목원 기도에 크게귀기울여주시고 응답해주세요
5. 남자친구가 제가하는신앙모습을 싫어하지않게해주세요
수민:
1. 내일 먹고살것이 두려워 상사와 주님을 구분 못하고 무조건적인순종을 하기보다는 지금 내 위에 있는 상사가 주님이 나를 위해 붙여주셔 수고하는 사람임을 깨닫고 내가 주어주심 회사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충직한직원이 되길 기도합니다.
2. 상사에겐 정직하고 부하에게 관대할 수 있도록, 매일 나를 객관화하고깨달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엄마 언니 나 그리고 둥이와 밍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가족예배, 예배생활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이번주에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의 건강과 기도제목을 위해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