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주목자님께서 미리 예약해놓은 센티모르까페에 모여 오승주목장과 황인혜목장이 조인 #54720;습니다.
오승주목장- 오승주(목자), 전영우(부목자), 이한길, 이수은, 허국
황인혜목장- 황인혜(목자), 정보선(부목자), 홍은지, 김희선, 안민숙
처음어색어색한 분위기에 간단히 또래와 이름을 나누고 바로 오승주목자님의 진행으로 시작했습니다~
목자님이 회사에서 가져오신 통아저씨 게임으로 시작했고 벌칙으로 걸린사람이 목장보고서를
쓰기로 해서 제가 .. 쓰게 되었습니다... ㅋㅋ
(팀을 나눈뒤 한번더 게임을 해서 다음주 커피 값을 내기로~ㅎㅎ )
게임후 서로에 대해 조금더 알아가는 시간으로 인생, 신앙그래프를 그리고 한사람한사람 나누는 시간을 갖었고,
나눔후에는 심리테스트도 하고 각자의 사랑의 언어도 나누었습니다.
중간에 목자님이 어떤상황을 예시로 들어주고 이런상황에 여자들의 생각, 남자들의 생각도 짧게 얘기해보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짧지만 유익하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 전영우 : 예배 나오는데 졸지 않고 말씀을 사모할수 있게. 직장에서 말씀 적용할수 있게.
* 정보선 : 시간훈련, 알바훈련 잘 받을수 있게.
* 홍은지 : 학교와 실험실 생활에 지치지 않게. 생활예배 회복하게.
* 이한길 : 학교에서 시간관리잘 할수 있게. 생활예배 회복하게.
* 김희선 : 건강관리 잘할수 있게. 슬럼프 극복할수 있게.
* 이수은 :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존경이 안되는데 말씀보고 잘 적용할수 있게.
* 허 국 : 양교와 프로젝트를 하는데 우선순위 정리될수 있도록. 술, 담배 끊을수 있게.
* 안민숙 : 방학 후유증으로 학교생활이 힘든데 부지런히 할 일 잘 챙길수 있도록.
* 황인혜 : 직장에서 말씀보고 적용할수 있도록. 가족에게도 잘순종하고 구원에 애통함 갖을수 있도록.
* 오승주 : 양교 잘받을수 있게. 신교제. 직장생활에서 종의 마음으로 성실하게.